• 팩트체크 2022.09.22 22:15 (*.237.195.68)
    몇해전에 우리나라도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으려나.
  • 2022.09.23 15:33 (*.188.72.34)
    울나라 법 바껴서 이제 애들 다 내리고 기사가 뒷자리 버튼 눌러야 할걸?
  • 이러니 2022.09.24 08:05 (*.235.16.148)
    어린이보호차는 조금이라도 색 있는 썬팅도 안됨. 가시광선투과율 70퍼 넘어야함. 하차확인장치 있어야하고 없거나 작동 안 되믄 자동차검사 통과 안됨
    그런데도 일부 기사들은 회로 보호하려고 설치한 퓨즈 뽑아서 평소에는 작동 안 되게 하고 다님
  • 파오후 2022.09.22 22:38 (*.51.235.196)
    ㅠㅠ 어린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알아서 물을 마시면서 버티다 버티다 ㅠㅠ
    담 생은 꼭 활짝피는 꽃같은 생이 되길 바란다
  • ㅂㅂ 2022.09.22 22:45 (*.103.11.117)
    일본은 스쿨버스에 저런류의 썬팅은 법로 규제했을거 같았는데 아닌가보네..
    안타깝다
  • 아크10 2022.09.22 23:50 (*.189.63.236)
    아이들은 말도 안하고 숨기도 해서... 아무튼, 그 문제는 아니었고, 하차시키고 나서, 뒷자리 끝까지 봐야함...
  • ㅋㅎ 2022.09.23 00:01 (*.38.52.179)
    마지막으로 타는데 아빠는 왜 제일 먼저 안내리고 마지막으로 내리라 했지?
  • 아아아 2022.09.23 01:01 (*.244.40.246)
    차가 답답하니까 오래 앉아있던 친구들 먼저 내리라구
  • 1 2022.09.23 08:59 (*.121.177.62)
    아 ㅆㅂ 맴 찢
  • 야호 2022.09.23 09:51 (*.234.196.162)
    미국인가에서는 어느날 엄마 대신 아빠가 유치원 델다 주는데 무심코 출근함. 애 안 왔다는 연락 받고 차에 가보니 일사병으로 사망.

    아빠 자살했는지 시도였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너무 마음 아프더라.
  • ㅅㅅㅅ 2022.09.23 10:42 (*.101.217.72)
    그 아버지 자책감으로 자살했지.. ㅜㅜ
  • ㅇㅇ 2022.09.23 09:58 (*.142.217.230)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ㅅㅅㅅ 2022.09.23 10:44 (*.101.217.72)
    진짜 가슴이 아프다...
    분명 아침에 웃는 얼굴로 아빠와 인사하며 잘 다녀온다고 했을텐데..
    해당 글을 읽는 내내 너무 상상도 안가는 안타까운일이라...
    매일 아침 6살 둘째를 어린이집 버스에 태워 보내는 아빠 입장이라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
  • 2022.09.23 11:54 (*.13.14.239)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애들이 차에 갖혔을경우 운전석의 클렉션을 누르라고 가르친적 있었음. 부모들이 애들이 차에서 자면 잊고 그냥 내리는 경우도 많다함
  • 2022.09.23 22:29 (*.206.32.143)
    ㅇ ㅇ 애들 힘으로 소리 안나니 엉덩이로 빵빵 앉아서 소리내라고 가르쳐야함
  • ㅇㅇ 2022.09.26 10:24 (*.204.87.130)
    좋은 꿀팁이다 기억해둘게
  • 2022.09.23 12:07 (*.138.174.48)
    할배새끼 지 살만큼 살았다고 건성으로 하는거보니 손주한테 복수해야지 역겨운새낄세
  • 2022.09.23 19:51 (*.199.35.146)
    눈뭉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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