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09.22 22:10 (*.235.12.134)
    지난번에 다른거는 국도에서 신호대기하고 서있던 아줌마가 반대편에서 과속하고 오다가 중앙 가드레일 처박는거 보고 몸이 놀라서 병원 간다니까 이건 인정 됩니다! 이러더니 ㅋ
  • 킹받네 2022.09.22 22:14 (*.170.73.51)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었는데 한의원을 왜 가~
  • 2022.09.22 22:50 (*.53.142.112)
    보통 병원 가면 은근하게 꺼지라고 하거든
    근데 한무당들은 어이쿠 어셔옵쇼 하면서 자리 깔아드리고 졸라 비싼 근본도 없는 탕약 내오고 의미도 없는 드러운 침 찌르고 독소 제거 조또 안 되는 부항 뜸
  • ㅇㅇ 2022.09.23 10:01 (*.158.63.163)
    양백 병신아 그래도 향정신성약 존나 쳐먹이는거는 괜찮고?? 어제 뉴스보니깐 고등학생들 쳐방받은 펜타닐 빨다가 걸렸더라 합법적인 마약상 면허받은것도 아니고 뭔 존나 부작용 강한 근본도 없는 마약 내오고 의미도 없는 체외충격파 10만원 받고 니네 주사기 돌려쓰다가 c형간염 단체로 걸린건 왜 쏙 빼놓고 이야기 안하냐 왠만하면 사람 몸에 들어가는건 좀 일회용으로 쓰지 돈아깝다고 PRP 재사용하지 말고
  • ㄴㄴㄴ 2022.09.23 19:06 (*.205.137.153)
    보편적인 상황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뉴스에나 나오는 극단적 사례를 가져오면 대화가 불가능해진다
    보통 뭔가 설득과 대화보다는 그냥 내가 존나 이기고 싶을 때 이런 화법을 많이 씀
    이런 류의 상대방은 입은 열고 귀는 닫고 있어서 논리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성인군자들은 상대방이 맞다고 해준뒤 대화를 종료하고는 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진짜 자기가 맞는 줄 알고 또 분탕질을 하고 다니는 부작용이 있어서 그냥 논리가 필요없는 패드립을 박고 대화를 종료하는게 최선의 방책이다

    느.금마
  • 2022.09.23 22:24 (*.206.32.143)
    너무 세게 때리지마. 쟤 판매용 우황청심환 먹으러 갈라ㅋㅋㅋㅋㅋㅋ
  • ㅁㄴㅇ 2022.09.23 05:37 (*.239.191.244)
    한의원에서 신경안정치료 받았다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2.09.23 02:00 (*.38.30.208)
    나이롱 할거면 한의원하고 한방병원이 짱임
  • 2022.09.23 08:59 (*.38.56.75)
    한무당이고 뭐고 차 저래 와서 박음 놀래긴 하겠다
  • 조각 2022.09.23 09:53 (*.69.248.20)
    우황청심원이나 한개 사먹고 말일을 더럽게 생색내네
  • ㅁㅇㅁ 2022.09.23 09:58 (*.46.224.21)
    나도 저거보고 어이터져서 밤에 잠이 안오니 불면증유발로 대인접수 좀
  • 11 2022.09.23 12:47 (*.224.62.122)
    근데 실제로 내앞에서 저러면 오줌 지릴거같은데 ㅋㅋ
  • 사장나와 2022.09.23 19:21 (*.158.11.47)
    이런거 한번받아주면...호의가 권리인줄아는 둘리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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