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2.10.06 14:47 (*.179.29.225)
    박수홍이 신인 시절부터 그랬잖아 자긴 엄마 위해서 엄마 때문에 돈 번다고
  • 조각 2022.10.06 14:55 (*.69.248.20)
    박수홍 집안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박수홍 자체도 너무 혈연이라는데에 집중해서 매몰차지 못한것도 있음
  • 2022.10.06 18:53 (*.136.3.238)
    혈연이라 매몰차지 못한건 뭐라하기는 어렵긴함. 근데 저지랄하는 아버지는 매몰차게 손절할듯
  • ㅈㅈ 2022.10.06 15:09 (*.140.91.7)
    수홍이형 장윤정이랑 상담좀 하쇼
  • 0000 2022.10.06 15:53 (*.191.4.6)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파란하늘 울긋블긋 가을단풍향기와 함께
    기억속에 묻어 두시길 바랍니다
    좋은 꿈꾸시고 밥맛이 좋아지면 다시 행복합니다
    혼란속으로 우리를 가두는 감정들은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던
    감정보다 더 긴시간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다시 행복 할 수 있습니다
    월수200백 딸배올림
  • ㅁ1 2022.10.06 16:06 (*.251.56.16)
    저 나이 먹도록 아직도 제대로 된 독립을 하지 못하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돈 거래는 가족 포함 그 누구와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견물생심.
  • ㄱㄴㄷ 2022.10.06 16:35 (*.235.17.86)
    중립 박습니다
  • 2022.10.07 09:58 (*.85.66.131)
    이젠 중립기어 풀어도 될거 같은데
  • 2022.10.06 17:05 (*.154.63.124)
    본인 손으로 이뤄낸 것이 그렇게 많은데도 그저 태어날 때부터 주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이렇게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것도 정상은 아닌 것 같음. 성인이 되고 가정을 이룰 정도가 되면 자기 정체성이나 자아의 기준이 자기 자신에게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외부 인물인 혈연에 의존하고 있고 심지어 그 혈연이 자기 인생을 박살내고 있는데도 떨쳐내질 못한다는 것은 본인에게도 명백하게 결핍이 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인데 그걸 자각하기엔 이미 늦은 것 같음.
  • ㅇㅇ 2022.10.06 17:22 (*.70.150.190)
    형 말이 맞음..
  • ㅇㅇ 2022.10.06 21:05 (*.146.38.24)
    누가 들으면 박수홍이 바보천치에 그지인줄 알겠네 ㅉㅉ 니들보다 100배는 똑똑하고 50억대 건물주다
  • 1 2022.10.07 01:50 (*.229.9.76)
    아버지옆에서 엄마가 고생고생하는거를 보고 자라서 엄마만이라도 계속 잘해주고 싶나봄..
  • ㅡㅡ 2022.10.07 05:54 (*.1.153.27)
    안타깝네. 칼이 날라오면 피해야지 가족이 던졌다고 안피하면 어쩌냐… 정신적인 독립을 했었으면 좋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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