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2022.10.07 03:48 (*.148.255.213)
    한국인들은 한국문화를 안 좋아하는데 자꾸 한국 문화와 "한국적"임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한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안 좋아하고 미국,유럽문화를 좋아하고 동경해요.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한국인들이 한국의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 윷놀이 하는 거 봤어요?
    한국인들이 환장하는 놀이는 우리랑 1도 관련 없는 미국 "전통문화" 얼굴에 호박가면 쓰고 노는 거 좋아하잖아요.
    한국인들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입는 걸 좋아하는 거 봤어요?
    일본의 전통의상 기모노,유카타 입고 인스타에 올린 건 봤어도 한국 전통 의상 한복 입고 인스타에 올린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설날,추석은 좆같은 유교문화 꼰대문화라면서 경멸하고, 억지로 억지로 씨발씨발하면서 가긴 가지만 우리랑 1도 상관 없는 "크리스마스"는 환장하잖아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후배가 선배 술 공손하게 따르는 것도 꼰대문화라고 싫어하고 "유럽,미국"처럼 서로 동등하게 지내기를 바라잖아요.
    미국에서는 애초에 나이로 위 아래 나누는 개념자체가 없으니까 그 문화를 존경하잖아요.
    그리고 한국인들 본인 외모도 경멸해서 서양 유럽인들처럼 눈 커지는 수술하고 쌍꺼플 수술하고 얼굴 작아지려고 별의 별 노력을 다 하잖아요.
    이게 다 한국인들이 "한국"을 싫어하는 증거예요.
    한국인들은 한국의 문화,사회,외모 다 싫어해요.
    술자리에서 선,후배간 위계질서 꼰대문화라고 경멸하고.
    한국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윷놀이 유치하다고 경멸하고.
    한국 전통 명절인 추석,명절은 좆같은 유교문화라면서 한국과 1도 관련없는 할로윈,크리스마스,화이트데이는 꼬박 챙기고.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은 좆같은 옷이라며 입지도 않고 쳐다보지도 않고.
    한국 전통 외모인 작은 눈, 째진 눈, 복코, 큰 얼굴 다 뜯어고쳐서 서양백인 처럼 되려고 노력하고.
    이게 의미하는 게 뭘까요?
    한국인들이 억지로, 고의로 정말 싫은 한국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한국인들이 행복하게 살려면 빨리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국->미국이 된다면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위계질서,꼰대문화, 억지로 가는 제사,추석,설날 등 사라지고 한국인들이 정말 환장하는 화이트데이, 할로윈데이가 전통이 되지 않겠습니까..
    한국이 미국의 주로 편입 되면 유전자 좋은 서양 백인들과 한국인들이 결혼 함으로써 굳이 쓸데없는 쌍꺼플 수술이니, 앞트임, 뒤트임, 얼굴 축소수술, v라인 개좆까는 얼굴에 칼대는 짓 안 해도 한국인들이 원하는 작은 얼굴, 큰 눈, 롱다리를 얻지 않습니까.
    솔직히 한국의 모국어조차도 영어로 바꿨으면 하는데 그건 현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 홍콩이 영국문화로 물들여졌던 거처럼 한국도 빨리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서 한국인들이 경멸하고 싫어하는 제기차기,윷놀이,유교문화,째진 눈, 서열,제사 등등 없애려면 그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하는 소리는 매국노가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개소리도 아닙니다.
    그저 한.국.인이 행복한 나라에서 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만약, 한국인들이 진심으로 정말로 한국 문화인 제사,제기차기,윷놀이,한복,성묘,선후배간 위계질서,유교문화,한국 전통 운동 씨름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당연히 그 문화는 지켜야합니다.
    하지만 계속 말했듯이 그 어떠한 것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전통 문화는 없습니다.
    심지어 부모님이 낳아주신 "한국인만의 전통적인" 본인 외모조차 경멸해서 다 뜯어고칩니다.
    다 서양 백인들처럼 하얗고 작은 얼굴 큰 눈 가지려고 혈안이 되어 있잖아요.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서 한국인들이 정말 원하는 문화,사회가 정착되려면 한국이 빨리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하는데 그 날이 오는 날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한국인들이 "한국적"임을 싫어하고 "미국적"임을 지향하고 있다는 게 명백해서 이런 소리 하는 거지.
    내가 매국노라서 그런 소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국민이 싫어하는 사회 속에서 살면서 자국민이 "싫어하고,경멸하는"문화 지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자국민이 "한국적"임을 싫고 "미국적"임을 되길 원하는데 거기에 따라야고 그거야 말로 우리 한국인들을 위한 길이 아니겠습니까...
    즉, 자국민이 "싫어"하고 "경멸"하는 쓸데없는 전통 지키는 것이 결코 애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일기 끝.
  • ㅇㅇ 2022.10.07 08:38 (*.190.211.143)
    오늘은 좀 많이 적었다 싶은지 오늘 일기 끝이라고 해놨네 ㅋㅋㅋㅋㅋㅋ
  • 뉘집자식인지 2022.10.07 09:14 (*.123.142.10)
    이 사람 뭐지?
    조현병인가? ㄷ ㄷ ㄷ
  • 맞춤법충 2022.10.07 11:16 (*.181.105.218)
    쌍꺼플 → 쌍꺼풀

    꺼풀 : 여러 겹으로 된 껍질이나 껍데기의 층.
  • ㅇㅇ 2022.10.07 06:57 (*.39.242.56)
    우리 친중은 착한 친중~♡
  • 조각 2022.10.07 10:06 (*.69.248.20)
    이중언어는 둘째치고 한글날 공식보도자료면 띄어쓰기라도 잘하지
  • ㅇㅇ 2022.10.07 11:28 (*.43.235.212)
    인구절벽에 있는 나라가 좌우 가릴거 없이 조선족 노동력에 메달려있다는걸 모르나봐. ㅈ같아도 현실은 제대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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