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축농증 2018.11.20 00:37 (*.131.171.51)
    진짠가여 가짠가요
  • ㅇㄹㅇㄹㄹㄹㅇㄹ 2018.11.20 10:19 (*.41.39.185)
    UFO 만들 기술이 있는데
    왜 피라미드 정도의 기술력을 전달 했을까?
    노예처럼 부렸던건 아닌것 같고
    애완동물 키우듯이
    너네 수준에 맞는 정도에서만 알려줄게 였던건가?
  • 냐벙 2018.11.20 10:35 (*.13.84.2)
    너는 아마존 가서 미적분 가르치고 올 자신 있어??
  • 11 2018.11.20 10:41 (*.243.127.7)
    저거 사기 같은데
  • 그냥 2018.11.20 12:18 (*.194.172.143)
    무슨 영화인가 드라마에서 그러더라.. 집에서 개미떼를 발견하면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겠냐고?
  • 킹봉준 2018.11.20 17:42 (*.218.142.74)
    외계인이 유에프오는 만들어서
    지들하고 다른 종이랑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까지는 안되나보네 여지껏 과대평가였구만
  • 1212 2018.11.20 20:57 (*.120.194.118)
    인류가 대화할 수준이 안됬던거지 외계인이 커뮤니케이션할 기술이 없었을 거라 판단하다니..
    님 지금 강아지랑 대화 가능한 기술 있으면 강아지가 구구단 익힐 수 있나요...
  • 신재 2018.11.20 18:46 (*.138.49.67)
    저 연세대나왔습니다 굉장히 불쾌한 게시물이네요...
    연대문명은 언제올려주실껍니까
  • 내계인 2018.11.20 00:37 (*.91.235.75)
    주작인지 안주작인지 어쨋든 신기
  • 빅브라더 2018.11.20 23:05 (*.27.38.198)
    외계인들이 새로운 행성을 온게 아니고..
    지구에와서 새로운 종을 창조한것이 더 합리적인 추론임.
    그들이 실험이든 어떤 목적이든 새로운 종들...인간포함하여..각종
    생명체들을 만들고 주기적으로 와서 살폈던 것으로 보임.
    그럼 지금은 왜 안오냐고??
    그것은 그들과 우리의 시공간이 다르기때문임.
    즉 소위 태양계로 불리는 공간의 100년이 그들의 공간에서는 단 1일 일수 있다는 것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겪은 시점은 단 0.00001 초의 시간이기때문에 당연히 우리 시점에는 못볼수 있음.
    하지만 그들은 수시로 지구에 오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을수 있고 앞으로도 새로 리셋을 시켜버릴수도 있다고 봄
  • ㅂㅈㄷㄱ 2018.11.22 19:24 (*.223.35.97)
    종을 창조했고 지구라는 행성에서 관찰하고 연구한다는 말은 신빙성 있는데 시공간이 다르다는말은 동의못함
    너무 나간듯
  • 안알랴줌 2018.11.20 00:37 (*.239.116.106)
    비밀~ 데헷~
  • ㅇㅇㄴ 2018.11.20 00:38 (*.141.183.20)
    뇌수술한 흔적도 있다더만
  • ㅇㅇ 2018.11.20 00:56 (*.89.119.214)
    외계인아 필와하고있으면 썰 좀 풀어봐라
  • ㅇㅇ 2018.11.20 01:11 (*.156.52.93)
    두려워 말라
  • 그렇네 2018.11.20 01:19 (*.36.46.29)
    외계인이 아니라 미래의 인간들이 과거로 가서 문명을 아닌가 그럴수는 없구나
  • 2018.11.20 01:26 (*.142.150.76)
    저 ufo형 모양이 나는데 유리한모양인가
  • 4321 2018.11.20 09:41 (*.178.149.23)
    성간여행이 가능할정도면 유체역학은 개무시해도 될정도일듯. 거주성에 중점을 둔다면 좋은 형태이지 않을까?
  • ㅇㅇ 2018.11.20 09:47 (*.37.96.253)
    360도 방향전환이 유리한 모양이라고 본듯
  • 2018.11.20 01:38 (*.246.69.176)
    요즘에 어밴져스가있다면
    저당시에도 걍 상상해서 그릴수도있지않을까...
    저런거나오면 왜꼭 실제있는걸그렸다고생각하는걸까?
  • 냐벙 2018.11.20 10:35 (*.13.84.2)
    다들 너처럼 생각해, 긴가 민가
  • 미나짱 2018.11.20 02:23 (*.110.210.198)
    테오티우아칸 아니야? 저런 유물이 나왔었나??
  • -,.- 2018.11.20 02:36 (*.15.111.121)
    뒤집어서 잘 살펴보면
    Made in China 라고 써 있을듯.
    수량이 과다하게 많네.
  • ㅇㅇ 2018.11.20 02:45 (*.249.49.85)
    ufo 니 이런것에 대해서 허위라고 할수 없는것들이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제기되는 의혹과 증거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반박이 안됨
    그리고 저 문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야 문명 이전의 것들임 저시대의 문자들은 해독도 안되고..
  • ㅁㄴㅇㄹ 2018.11.20 03:00 (*.36.160.216)
    사실이 아닌거에 어떻게 반박을험...?
  • 1234 2018.11.20 10:21 (*.154.45.34)
    제대로 주장을 해야 반박을 하지. 점토판 몇 개 던져 놓고 "외계인이다! 외계인이 있다!!! 오메 무서워라!!! 외계인이다!!! 깐따삐야 별에서 온 외계인이다!!!" 이러면서 무슨. 논증과 반론이 가능해야 토론이라도 하지.
  • 11 2018.11.20 02:57 (*.58.9.25)
    나는 또다른 의문이 드는게 먼 미래의 타임머신이 아닐까라는...

    물론 과학적으로 외계인보다 더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현세에서는 물리적인 영향을 전혀 안주는 것이 더 이해가 안됨.

    저때는 이것저것 막 알려주고 공존했으면서 지금은 왜 왔다가 그냥 감..?
  • ㅁㄴㅇㄻㄴㄹㅇ 2018.11.20 04:14 (*.45.184.221)
    공존까지는 아니더라도 막 우주선에 끌려갔다왔다는 사례도 많긴하잖아
  • ㄷㄷ 2018.11.20 05:01 (*.46.217.219)
    연구는 지구시간으로 수천년전, 우주 시간으로 기백년전에 끝났고 요즘은 그냥 관광하러 왔다갔다 함. 수십년전까지 간혹 인간 납치해서 갖고 놀다 기억 지우고 다시 지구로 떨구는 양아치들 있었는데 지구 문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서 요즘은 그런 애들 없음.
  • 2018.11.20 04:40 (*.159.161.107)
    오파츠라고 하는 것들 중 대부분은 구라로 판명난거 아닌가요?
  • ㅈㅂ 2018.11.20 05:20 (*.7.51.168)
    저런건 탄소연대측정 안 되나
  • ㅂㅂ 2018.11.20 06:49 (*.158.85.123)
    저게 다 진짜라고 쳐도... 외계인 같은걸 그림으로 그렸다고 보고 그린거라는 생각을??

    신같은것도 아니고 신을 그렇게 많이 그려놨는데... 왜 다 마음속에 있대??

    외계인도 마음속에 있을수도??
  • ㅇㅇ 2018.11.20 06:49 (*.140.230.64)
    전에는 유에프오 사진이나 영상도 많이

    나오더만

    고화질 스마트폰 시대엔 유에프오 영상이 없음

    있어도 예전처럼 화질구리 영상뿐 ㅋ
  • 21 2018.11.20 07:25 (*.130.182.26)
    초등학교때 완벽하게 식별 가능한 UFO한번
    우리집에서 외계인 한번 봤다

    UFO는 동네에서 혼자 걷는데 갑자기 큰 그림자가 드리우길래 위를 봤더니
    직경 5미터 정도 되는 물체가 한 10~15미터 위에 떠 있었음
    신기해서 그거 쳐다보면서 걷는데 내가 이동하는 방향 그대로 계속 따라옴
    그땐 몰랐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내가 이동하면 물체가 따라오는게 아니라
    나랑 한몸처럼 동시에 이동했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아무소리도 안났던거 같아
    왜냐하면 어떠한 비행체가 그렇게 근접했다면 그림자 이전에 소리로 이미 알았을거라
    아무튼 그렇게 걷다가 주위에 아무도 없어 무서워져서 어떤 건물로 들어갔다 몇분쯤 뒤에 나와서 보니 없어졌고

    외계인은 내 방에서 거실로 나왔는데 우리집 신발장앞에 사람같은게 서 있는거야
    집에 불은 다 꺼져 있었고
    사람 형상의 실루엣만 보이고
    우리가 흔히 아는 그레이의 눈 같이 \ / 이런 형태로 굉장히 크고 하얀눈만 보임
    아무 미동없이 날 응시하고 있었고
    나 역시 놀라서 아무소리도 못내고 쳐다만 보고 있다가 내 방으로 도망치고 방 문 잠가버림
    덜덜 떨고 있다가 진정시키고 나가보니 아무도 없었음

    그리고 며칠 뒤에 집에서 봤던 외계인을 길에서 또 보게 됨
    이 때 정말 개인적으로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별로 궁금해하지들 않을것 같고
    출근 해야되서 이만
  • 조업 2018.11.20 07:37 (*.16.213.102)
    궁금해형 계속풀어줘
  • 1212 2018.11.20 09:13 (*.120.194.118)
    난 저정도 까진 아니고 초등학교때 친구들 수십명이랑 학교운동장에서 봤음.공중에 한참떠있더라구. 대낮인데도 빛나고.

    근데 첨엔 오오 하고 보다가 없어지니까 그걸로 끝.
    그냥 축구하고 놀았음.

    분명 비슷한경험 한 사람들 많을듯.
  • 21 2018.11.21 04:00 (*.193.52.35)
    이어서 쓰자면 나한테만 신기했던거고 그대들에겐 아닐수도...

    아무튼 개학식 전날 고모네집에서 방학숙제를 하고 있었고
    뭔가 모형을 만드는거였는데 내가 뭔가 딴짓하는사이에 완성된 모형을 사촌동생이 완전히 망가뜨렸음(복구불가)
    당연히 난 울고불고 난리났고 살면서 그렇게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

    고모는 나 달래고 뭐 그러다가 고모네집에서 나와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땅만 보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저녁이었는데 저기 가로등 밑에 뭔가 있었고
    가서 보니까 좀전에 내가 만들었던 모형이 떨어져 있었음 수수깡으로 만드는거였는데
    각 위치의 수수깡 색깔 모양 전체적인 디자인이 동일 했음

    이게 왜 여기에 있지란 생각도 물론 했었겠지만
    난 그냥 와~ 다행이다 숙제 제출할수 있겠구나란 안도감? 뭐 이런정도밖에 생각 안했던거 같음

    아무튼 주워서 가로등 밑에 서서 모형 손에 들고 바라보다가 주위를 둘러 보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며칠전 집에서 봤던 실루엣의 형상이 하얀눈으로 날 응시하고 있었음
    왜 실루엣으로 보이냐면 주위에 내가 서 있는 가로등 말고는 빛이 거의 없었음
    그러니 상대적으로 가로등빛이 퍼지는 범위밖에는 어두울수밖에

    근데 희한하게 전혀 무섭지 않았고 저 사람이 나 도와준건가? 아니 그냥 머릿속엔 내일 숙제 제출 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란 생각만 했던거 같음
    그러고선 다시 고모네집으로 가서 고모한테 모형 보여줌
    고모는 이거 어디서 났냐고 굉장히 어리둥절해 했던거 같음
    난 싱글벙글 웃고 있었겠지

    그땐 몰랐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당시 그 모형이 박살나고 엄청난 상실감과 더불어 그 모형의 원래대로의 모습을 간절히 원했던거 같음
    언젠가 고모랑 그 때 일을 얘기 한적 있는데
    우리 고모는 에이~그냥 다른 또래 아이가 흘린 비슷한거 니가 주워왔겠지라고 말했지만

    난 분명히 기억함 망가지기 이전의 모형과 100% 일치 했었고
    그냥 처음부터 내거 였다는 걸
  • 2018.11.20 09:15 (*.62.163.170)
    착하게살아라 임마
  • 냐벙 2018.11.20 10:36 (*.13.84.2)
    우아 외계인 진짜 있구나~~~~
  • coloroflife 2018.11.20 12:28 (*.104.155.148)
    그게 진짜인 경험일수도 잇고 아닐수도 잇어요...

    초등학교 나이에..귀신을 봣다거나-아주 구체적으로-하는경우 특이한것을 목격햇다는경우가 꽤 되는데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나이에 마음속에 있는것을 투영해서 허상을 실제로 목격하는경우가 꽤 됨니다...

    그래서 주변에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보면 한반에 실제로 귀신을 목격했다느 구체적인 사례들이 심심치 않게 증언되지만

    실제로는 허상입니다.

    21님께서 본것도 그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21님이 거짓말 하고 있다고 말하는게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 개똥철학 2018.11.21 00:34 (*.163.7.203)
    제가 쓰려했던 글을 다 쓰셨네요. 이걸 지칭하는 심리학용어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유명한 사례가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기가 어릴적 자신이 아버지가 실종된 본인의 친구들 죽이는건 본 "기억"이 있다며 본인의 아버지를 고소해서 억울하게 실형을 살다 결국 누명을 벗었던 사건인데 이것도 결국 여성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어릴적 충격적인 사건과 불안한기억에 자신의 상상이 더해져 "조작된기억"이 되는겁니다.

    그러니 기억이 모두 "펙트"라고 볼 수 없습니다.
  • 2018.11.20 09:13 (*.15.49.119)
    잘못된 점 : 옛날 사람들은 상상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 추억 2018.11.20 09:21 (*.198.200.165)
    초등학교 시절 복도식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어느날 밤 방에서 숙제하고 있었는데 밖이 평소보다 너무 밝은거야 (내방 뒤쪽이 산이라 항상 어두웠음)
    뭐지? 하고 복도에 나가보니 산 정상에 둥그렇고 아주 밝은 불빛이 있는거야. 너무 신기해서 아파트 15층 맨 꼭대기 층으로 올라감 (우리집 3층)
    올라가서 보니 달 이었음ㅋㅋ 나 살면서 그렇게 밝고 큰 달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다 ㅋㅋ
  • ㅂㅈㄷ 2018.11.20 10:00 (*.139.145.185)
    외계인도 사람이 상상한 모습인 거잖아
    옛날 사람이라고 상상한 모습이 다르진 않겠지
  • ㅇㅇ 2018.11.20 10:15 (*.104.80.124)
    99% 위조품이고 오파츠로 인정되는 건 안티키테라 기계, 네브라 스카이 디스크, 파에스토스 원반 3개 밖에 없다고 하네...꺼무위키를 보자
  • zzzzz 2018.11.20 10:49 (*.250.169.242)
    어릴적 UFO 라는 존재를 몰랐던 시절, 동네에서 자전거 경주를 하다가 넘어졌지
    넘어져서 아 ㅈㄴ 아파ㅠ 하고 있었는데 하늘을 보게되었어
    한 상공 500미터 쯔음? 되려나 동그란게 반짝거리는게 있는거야.
    저게 뭐지 하고 한참을 바라보는데 반짝거리다가 반만 반짝거리고 그리고 다시 반짝 거리더니
    저 멀리 산쪽으로 엄청 빠르게 사라지더라..

    너무 어릴적이라 놀랐는데 이걸. 나만 본게 아니라 동네형들도 다같이봐서
    같이 본 형들은 UFO 존재를 믿고있다..
  • 광팔구 2018.11.20 11:06 (*.228.125.157)
    78년이나 79년으로 기억됩니다.
    종로구 청진동 지금은 화재로 없어진 수송국민학교앞에서 친형과 이상한 물체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
    비가 그친 늦은 저녁이라 해야되겠네요 밤으로접어드는 때니까요.
    전형적인 비행접시 모양에 밝은빛 형이랑 한참을 보았네요.
  • 나어릴적 2018.11.20 11:20 (*.157.36.2)
    초등학교 1학년쯤 이었을까
    시골 마을에서 살다보니 여름저녁엔 마당에서 많이 놀았지
    그당시 화장실이 마당 끝에 별도로 있었는데
    거기까지 오가는 길에 하늘에 뭐가 떠있는거야
    대략 50미터정도 상공이었던거 같아
    그냥 둥근 공모양의 커다란 흙덩이처럼 생긴게 가만히 떠있더라고
    그땐 저게 뭐지? 하다가.. 저게 인공위성인가? 하면서 그냥 지나쳤던 기억이나..
  • 1 2018.11.20 12:15 (*.235.238.39)
    와우 ufo 본 분들 많네 ㅎㅎ.
    나도 89년에 ufo를 생생히 봄.
    7대 정도의 편대가 서로 교차하면서 날아감.
    밤이었는데, 붉은색 빛의 마름모 모양이었고,
    속도는 전투기의 10배가 넘었는데 아무 소리도 안남.
    전투기는 지나가면 굉음이 나는데 말이지.
  • ㅇㅈㅇ 2018.11.20 12:19 (*.153.107.81)
    외계인아...나 1000억만 주고 재연이랑 다시 만나게 해주라 ㅠㅠ
  • 에어리언 2018.11.20 15:03 (*.7.47.158)
    둘 중 하나 골라라
  • ㄷㄷㄷ 2018.11.20 12:24 (*.169.180.143)
    레드노아
  • 2018.11.20 13:12 (*.38.92.30)
    13번째 토성 고리가 더 신기하지 않냐 밑부터 세보니 토성같네
  • ㅈㅅ 2018.11.20 13:16 (*.33.178.234)
    내가 외계인이다 이새기들아
  • 1234 2018.11.20 17:35 (*.154.45.34)
    저거 만든 놈들은 뭐 특별했을거 같냐? 외계인하고 하이파이브라도 한거 같아? 사람이 뻘짓하고 병신짓하는데 이유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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