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분양 2018.11.20 00:52 (*.98.13.248)
    지금 생각해보면 여중고생 체벌하면서 성추행하는 선생들도 널렸었지
  • 11 2018.11.20 10:38 (*.243.127.7)
    그냥 지나가다 뒤통수 때려도 할말 없던 그런 시대 였잖아
  • 2018.11.20 21:43 (*.36.133.83)
    초등학교 2학년때 남자담임이었는데 몸무게 재는데 여자애들 팬티만 입힘. 지금이었으면 난리 낫겠지. 남자애들 그거 다구경함
  • ㅋㅋㅋ 2018.11.20 00:53 (*.91.235.75)
    사립중학교 나왔는데.. 영어시간에 꾸벅졸았다구 싸대기에 선도부끌려가서 엉덩이 맞은기억이...
    그당시 그냥 챙피했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 ㅁㄴㅇㄹ 2018.11.20 01:04 (*.211.177.218)
    지금 선생들한테 맞은거 생각하면
    가서 죽통 한대 날리고 싶음. 제일 싫었던건
    본인이 마냥 신인척 행동하는 그 거만함
  • ㅇㅇ 2018.11.20 01:06 (*.72.126.157)
    태어나서 처음으로 따귀맞은게 초2엿지
  • ㅇㅇ 2018.11.20 01:15 (*.47.220.34)
    나는 초3 ..
    그 새끼 다시 만나면 후려칠거다
    뭐 어차피 지금 쯤이면 죽었겠지
  • ㅇㅇ2 2018.11.20 03:51 (*.142.202.88)
    나도 초3~ 귀에서 삐~~ 소리가 한참 나드만 ㅋㅋ
  • 1 2018.11.20 01:48 (*.235.238.39)
    초등학교때 따귀 맞아서 코피난 애들 많았지.
    맞는애들 보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시절.
  • 121212 2018.11.20 12:05 (*.206.106.222)
    장풍날리는 선생은 어디 학교를 가나 있더군. 장풍한방에 전교생 모인자리에선 숨소리도 안들림.
  • ㅏㅏㅐ 2018.11.20 01:56 (*.117.68.22)
    저때 체벌하고 촌지안주는 집애 개패듯이 패고 은근히 왕따 시키고 한 교사 새끼들 지금 다 교감 교장자리에있지
  • 결국그놈이그놈 2018.11.20 03:58 (*.204.1.167)
    난 몰랐다
    초등학교 1학년때
    왜 울엄니가 같은 동네 사는 담임선생님네 집에 과일싸들고 가셨는지
    난 몰랐다
  • 11 2018.11.20 10:39 (*.243.127.7)
    그렇지 정치질 잘하는 선생들은 교장돼고 참교사들은 평교사로 정년 하셨겠지
  • ㅇㅇ 2018.11.20 02:17 (*.41.240.125)
    나 때린 선생 찾아가서 복수하고 싶노 ㅋ
  • . 2018.11.20 02:18 (*.7.248.53)
    난 다행히 초등학교때 공부도 전교권에 반장 도맡아서 하고 부모님도 촌지 은근 찔러줘서 거의 안맞았는데...
    맞는애들 보면 진짜 처참하게 맞았지.
    하지만 남고등학교 가서 대걸레 자루로 쳐맞고 무릎찍기 당해보고 ....................... 학교가 정말 싫어 졌지.
  • 2018.11.20 02:45 (*.33.153.81)
    젓꼭지 꼬집는거 당해본 사람!
  • 우린 2018.11.20 16:10 (*.43.19.90)
    공학이었는데 지리선생이 3학년 누나 가슴을 그렇게 찔러댔다 개쉐키
    1학년인데도 그누나들이 너무 안돼보였음
  • ㅇㅇ 2018.11.20 02:45 (*.123.50.12)
    난 초6때 주먹으로 개패듯이 맞음
  • 민도 2018.11.20 03:30 (*.235.198.203)
    그땐 그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
  • 에휴 2018.11.20 03:45 (*.33.180.212)
    난 국민학교시절 80년대 중후반때
    남선생님 같은 경우는 칠판에 판서하고 창문열고 담배피우고 그랬던 기억이...
    여자애들은 손바닥 남자애들은 귀싸대기였지...
    4~5학년때인데....그때 그 선생이 초등학교 교장하더라 ㅋ
  • ㅇㅇ 2018.11.20 08:53 (*.31.125.95)
    선생들이 다 그랬던건 아니고 몇몇 난폭선생들이 좀 심했지
  • 2018.11.20 09:49 (*.114.22.161)
    난 그래도 초5때 처음 싸대기 맞았으니 양반인가?
    회초리도 아니고 굵은 마대로 대가리 패던 새끼도 있었고 지 기분 안좋은날은 한놈만 걸려라 하는게 어린 눈에도 보였음
    선생님이 기분 안좋으시니까 기분 맞춰야지 했는데 지금생각하면 ㅋㅋㅋ
  • ㄱㄱ 2018.11.20 09:51 (*.243.13.160)
    싸대기가 기본이었음
  • ㅇㅇ 2018.11.20 10:19 (*.104.80.124)
    초등학교 5학년 짜리가 잘못을 했으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교탁에서 발로 까서 앞문까지 날라가게 만들었을까...현상X 선생 지금 교감하고 있다던데 밤에 나랑 마주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나는 날짜까지 기억해요. 씨발새끼야.
  • 1 2018.11.20 11:53 (*.170.30.130)
    나도 초2 부터 남자선생에게 싸대기 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그 사람은 그걸 무슨 재밌는 놀이마냥 맞기 전에 구호를 외치게 했지.
    살아있으려나 개객끼. 그때도 나이가 좀 있었던거 같은데
  • gunner 2018.11.20 11:59 (*.45.63.34)
    국민학교 1학년일때 일기 안써왔다고 마포걸렛대로 엉덩이 맞음. 그런 몰상식한 시간이 있었음
  • 받아쓰기백점 2018.11.20 12:45 (*.9.218.183)
    94년 고등학교 1학년때였을거다. 성수대교 붕괴되었던날 아침에 문학선생이 수업들어오자마자 책상위로 다올라가서 무릎꿇으라더니 허벅지 세대씩 조지고 하는말이.. 성수대교 무너졌으니 너네가 쳐맞어라... 이게 무슨...
  • 2018.11.20 13:55 (*.232.147.4)
    와....................
  • ㅁㄹㅇㅇㄻ 2018.11.20 13:45 (*.174.221.74)
    교사 시험에 인생을 바친 공무원들이 진로 상담하는 것도 웃긴 일이다.
  • 징베 2018.11.20 14:40 (*.195.124.57)
    중학교때 미술시간 붓안들고 왔다고 슬리퍼로 뺨 개처맞은거 기억나네
  • ㅁㅁ 2018.11.20 15:23 (*.25.139.40)
    나 86년생.. 초6때 담임이 남자였는데 개쓰레기 새끼여서 학교가면 쳐맞는게 일상이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뭔 잘못을했는지 몰라도 애들 5~6명 앞으로 불러내서 대가리박아 시키고 옆구리 차서 우르르 넘어뜨리고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초등학생이 잘못을하면 얼마나 한다고 그 어린애들을 대가리박아 시키냐.. 싸대기는 뭐 기본이고..
    중고딩때도 별의별 미친 선생 같지 않은 새끼들 많이 겪었는데 뭐 얘기하면 끝도 없지
  • 2018.11.20 16:06 (*.87.201.253)
    인간 같지 않은 인습이었지
    역겨운것은 저런짓을 하던 선생들이 늙어서 아직 선생질을 하고 있다는것, 한편 젊은 선생들은 교권타령하며 다른 측면에서 선생같지 않다는 것
  • 지금도 2018.11.20 16:17 (*.247.88.101)
    좃같은놈 많다 여동생이 외지에서 초등보건교사 하는데 교감놈이 주말마다 회식때마다 껄떡거리는거
    쫒아가서 죽일려다 말았다
  • ㅇㅇ 2018.11.20 17:39 (*.110.87.158)
    그거 요즘 사회적으로 민감한 때라 어디 터트리면 난리 날텐데...
    죽이는 거보다 그 이상의 효과를 낼지도 몰라
  • 김공익 2018.11.20 18:06 (*.1.103.136)
    점심시간마다 주번인 애들이 담임선생 밥타다 갖다주고 치워주고 재떨이 비워주고
    그 당시에는 당연하던 것들
  • 이궈 2018.11.20 23:14 (*.91.192.78)
    다들 맞은 경험담 토로하는 자리가 됐네 ㅋㅋㅋ
    난 애들은 잘못하면 맞으면서 커야한다는 주의인데..
    물론 뭐 숙제 한번 못해오거나 시험 못봐서 때리는거나
    선생 기분 내키는대로 때리는거 같은건 없어져야 되지만
    가끔 쳐맞아야 정신차리는 애들이 꼭 있어.
    위에 형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몇몇 악질 선생빼놓고는
    대부분 지가 잘못해서,맞을짓 해서 맞아놓고 선생한테 눈흘기는 놈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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