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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ㄴ 2018.11.20 00:41 (*.141.183.20)
    구속행
  • ㅃㅂ 2018.11.20 00:42 (*.85.212.237)
    같잖은 인권팔이 핫바지들 덕분에 대한민국 법치가 박살이 났다..법치를 다시 세워야 한다
  • ㅇㅇ 2018.11.20 00:43 (*.72.126.157)
    법치는 맞지 않나? 법이 조까이 되있으니까 조깥은 법대로 하는거지. 법을 바꿔야
  • 인권없는 2018.11.20 01:20 (*.37.92.6)
    중국이나 북한가서 살어. 너 좋아하는 사형 실컷 볼테니까
  • 2018.11.20 06:01 (*.184.81.71)
    여기 하나 튀어 나왔네 인권충 쓰레기 새끼
  • ㅇㅇ 2018.11.20 11:17 (*.97.249.10)
    가해자 형량(인권)은 변호사 역량이니 전관예우 적용되다 보니 계속 인권국이 될수 밖에
    변호사 100억 먹었는데 형량이 줄지 않으니 탄핵될수 밖에
  • 적시타 2018.11.20 01:22 (*.223.30.185)
    형들 소년법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성인과 동일하게 처벌받는다면 권리도 그에 상응하게 대우받아야 하고, 따라서 투표권을 줘야하고 19세미만(술, 담배, 영화, 유해매체 등) 금지가 재조정되야 된다고 해

    그렇게 되면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나비효과로 미성년자에 대한 대대적인 사회적변화가 생기겠지

    현재는 과한 범죄의 경우 성인과 동일한 형량을 적용할때도 있잖아
    이렇게 생각하니 차라리 현재체제를 유지 혹은 강화하는게 낫겠더라고 (소년법을 재조정하거나 다듬기)

    ㅈ같은 소년법이 왜 존재하는가
    악한범죄가 끊이지 않는데 법뒤에 숨어 책임을 면하는 악마들

    최선은 현재를 유지하는거밖에 없을까?
  • 1233 2018.11.20 01:29 (*.211.216.74)
    사실은 자녀가 법적 책임 질 수 없으니 부모나 직계가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도 부당하다면 성인이 되어서 죄를 지게 하는 겁니다.
    아니면 전부 보호받는 것이 아니라 일정 형량 이상부터는 실형을 때리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너무 청소년이라고 봐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ㅇㅇ 2018.11.20 03:05 (*.240.30.24)
    ㄴㄴ 그냥 의무만 늘리면 됨
    권리는 줄필요 없음
  • 2018.11.20 09:33 (*.157.78.31)
    전혀 다르다고 생각한다

    투표권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작용하기 때문에 주어지는 거지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거든
    그냥 형법상 미성년자를 만 10세 정도로 낮추는 게 좋다고 본다
  • ㅏㅏㅐ 2018.11.20 01:47 (*.117.68.22)
    훔친패딩 입고나온것보고 소름돋던ㄴ데 ㅋㅋ
  • 악마새끼들 2018.11.20 02:37 (*.121.170.22)
    훔치긴 두들겨패고 뺏은거지 저 씹썌끼들이
    개년도 하나 있더라
  • 1 2018.11.20 02:06 (*.235.238.39)
    얼마나 더 끔찍한 범죄가 나와야 소년법이 개정 될 것인가?
  • 두둥~ 2018.11.20 04:10 (*.236.72.97)
    진짜 숨막힌다는 감정과 소름돋는다란 감정이 동시에 느껴진다.
    저 새끼들은 어떻게 살았길래..
    저 나이에 저런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 푸틴소환 2018.11.20 04:52 (*.172.192.250)
    푸틴형 복수해줘
  • ㅎㅎ 2018.11.20 05:28 (*.145.93.213)
    다른애 괴롭히는 놈은 감옥보내면 안돼. 병신을 만들어야지. 병신되면 애들 못괴롭힌다....교실에서 책상위로 걸어다니다가 누군가가 책상을 살짝 발로 민 바람에 바닥으로 떨어져서 바보가 되어버린 일진녀석이 생각나네..
  • 1 2018.11.20 06:16 (*.227.171.27)
    그 누군가가 너 아니야?
    예전 댓글에서는 니가 밀었다고 했잖아.
  • ㅇㅇ 2018.11.20 06:36 (*.70.54.8)
    인천쪽이 약간 그런게 좀 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
  • PETA회장 2018.11.20 07:54 (*.62.10.52)
    저런놈들은 초법적으로 사형을 시켜야 소년들도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이젠 진짜 특별법이라도 제정해서 일단 저녀석들은 사형시키고 보자. 이대로는 정의고 나발이고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시키겠어? 갈취한 옷을 입고 경찰 출두하는 클라스까지 내가 같은 나라 사람이라는게 부끄럽더라. 진짜 이제는 길거리에서 저런 양아치들은 가만 안놔둔다.
  • 냥냥 2018.11.20 08:00 (*.102.221.5)
    이런기사 정말 싫다.. 러시아인지원?
    진짜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이따위 쓰레기 기사를 쓰는건가??
    자식이 죽었는데 뒤늦게 뭔지원을해??
    왕따문제를 심도있게 들어내고 다시안일어나도록 제도를 고쳐야지
  • 독사 2018.11.20 08:42 (*.161.112.217)
    최소한의 지원일거다. 장례비 3백인가에 월 몇십만원 준다더라. 당장 아이가 죽고 혼자인 사람이 일도 못하고, 장례도 치뤄야하니 딱 그만큼만 준다는거지.

    왕따 문제는 안일어날 수가 없다. 며칠전 캐나다 관련 글도 있고...... 여기서도 서로 집단의식으로 자신과 다른 생각에 대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애들이 수도 없잖니?

    인간 세상의 문제는 인류가 없어질 때 까지 사라지지 않을 그저 영원한 문제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의 차이일 뿐이고.

    우리들은....... 누구나 알 듯.
    범외인의 범죄인을 위한 범죄인에 의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중이란다.
  • 1 2018.11.20 09:16 (*.93.125.82)
    이 글은 인권위원회가 싫어하겠는데. '가해자'인권위원회.
  • 브로콜리 2018.11.20 09:17 (*.112.70.93)
    인간은 고쳐지지 않는다...

    안들킬려고 더 노력할뿐이다.
  • ㄹㄹ 2018.11.20 10:18 (*.150.136.55)
    세상엔 참 나쁜 놈들 많다. 자기보다 약한 사람 보면 괴롭히고 싶을까? 그래야 즐겁고 쾌감이 생기나? 자기보다 힘없는 사람 도와주라고까지는 안하겠지만 최소한 괴롭히는 세상은 아니면 좋겠다. 법의 개념이 바뀌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바뀌면 좋겠다. PC방 살인자는 얼굴 칼에 찔려 죽는 사형, 쟤들은 건물에 떨어뜨려 죽는 사형에 처해지면 좋겠다
  • ㅇㅇ 2018.11.20 10:29 (*.104.80.124)
    성악설이 맞다. 인간은 천하고 악하게 태어나서 교화되고 계몽되는 것이다. 인간인 본디 이기적이고 잔인하며, 자비와 긍휼의 마음가짐은 교육으로만 심어진다. 국개론, 헬조선, 모두 같은 맥락이다. 한국인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인간 자체가 그렇다. 몽주니어는 틀렸다. 국민이 미개한게 아니라, 사람이 미개하다.
  • 1 2018.11.20 11:24 (*.170.30.130)
    올드보이 처럼 사설감옥 만들어서 운영 할까
    싀부럴 놈들.
    지금 들어가서 한 십년 살아도 늦어도 30대 초반 되면 나와서 돌아다닐거 아니냐?
    좃같네. 저런 범죄자들이랑 경쟁하면서 살아야 돼?
    철저하게 사회에서 격리 시키는 법 없나?
    나라가 아무리 지랄 같이 돌아가도 애들 마저 저 지랄이면 어쩌란 말이냐.
  • 독사 2018.11.20 14:43 (*.161.112.217)
    저런 인간에게 돈을 쓰느니.... 어느 외딴 섬에 던져 넣고 살아 나오든 거기서 죽든 지들끼리 살게 해야...
  • 쓰레기들 2018.11.20 11:38 (*.239.220.179)
    몇 년후에 인천 어느 포장마차...

    '야 우리 그때 정말 인생망하는줄 알앗다. ㅋㅋㅋ..일 잘풀려서 다행이엿지'
    '어후 그때생각하면 아찔하다..아찔해...'
    '그래도 우리 티비도 나오고 좋앗짘ㅋㅋㅋ'
    '너 화면빨 잘받더라'
    '크하하하하~~'
    '우리 그때 참 양아치 같앗는데....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참 철들엇지...껄껄껄'
    '야 ♡♡이가 그 후로 철들어서 공부열심히해가지고 명문대에 대기업...엘리트 코스 지대로 밟앗지...하하하하'
    '야 너는 사업이 잘된며...'
    '재 건물 또 올렷단다'
    '아니,무슨 장인어른 덕이지...껄껄껄'
    '야 그래도 그시절이 좋앗어~~'
    '맞다 그때가 제일 재밋엇지...걱정할것도 없고....'
    '우리 학창시절 참 우여곡절 많앗다...껄껄껄'
    '막잔 하고...우리 좋은데 가자, 내가 진급 기념으로 쏜다.
    하하하~~'
  • 2474 2018.11.20 12:59 (*.38.28.246)
    아 시발 존나 찔림 ㄷㄷㄷ
  • ㅁㄴㅇ 2018.11.20 13:45 (*.211.88.240)
    강남에서 일어난 사건이면 그럴수도 있는데.
    인천이라 아마 2명은 오토바이 타다 군대가기 전에 뒤질꺼고, 여자는 어디 노래방 도우미 할꺼고,
    한 명 정도 정신 차리고 화물차 운전 같은거 하면서 사람 같이 살꺼야.
  • 쓰레기들 2018.11.20 17:22 (*.62.216.162)
    아주 여렷을적에 잠자리 잡아다 실로 꼬리에 묶어서 잠자리 날개짓 하는거 보면서 그걸 놀이랍시고 좋아햇엇지...한참 날개짓 하다가 점점 실에 꼬리가 쬐여져 결국 절단 나서 서서히 죽어가던게 기억 난다...지금 생각하면 엄청 잔인한일이엿고...그게 여전히 가끔씩 생각 나지만 그 잠자리 한마리가 내 생활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앗다...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난 밥잘먹고 잘싸고 잘 자고...
    쟤들이 직업이 뭐가되든 돈을 얼마벌든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 잠자리를 아무 감정없이 불현듯 생각하듯...쟤들도 그 죽은 아이를 아무 감정없이 떠올리고 다시 일생생활을 하겟지 기쁠때도 잇고 슬플때도 잇고 사사로운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는가 자체가....너무 억울하고 불공평하다
  • 인권파리 2018.11.20 12:19 (*.143.171.6)
    똥은 씻는다고 먹을수 없고
    사람은 고쳐서 쓸수 없다.
  • 2018.11.20 12:43 (*.18.73.120)
    1. 미성년자
    2. 초범
    3. 반성문 제출

    직접적 살인이란 물증도 없어 폭행 혐의만 있으면 집유로 끝날듯
  • 머찌 2018.11.20 13:00 (*.122.242.71)
    진심 내 자식이면 도끼들고 가서 차례대로 죽이고 감옥간다
  • ㄹㅇ 2018.11.20 13:33 (*.234.128.98)
    어린 새싹이 잘자라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잡초를 제거해줘야 한다. 뿌리까지 뽑아서. 애초에 잡초로 자랄놈들이라서 반성이며 새삶이며 죄다 부질없다..
  • 바보 2018.11.20 13:45 (*.28.134.117)
    대신에 자식들 부모가 징역형 살면 안될려나 그럼 더 와닿을거 같은데
  • ㅇㅇ 2018.11.20 14:12 (*.157.45.102)
    교화불가능 사형이답
  • ㅋㅋㅋ 2018.11.20 16:26 (*.119.83.73)
    저것땜에 요즘 븅재 안보이는거야?
  • ㅇㄱㄹㅇ 2018.11.21 20:21 (*.226.208.237)
    역시 개돼지 국민의 개돼지 자식들..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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