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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재기 같은 돈키호테 말고 2018.11.20 00:45 (*.98.13.248)
    진짜 과장이 아니라 피터슨 성님 같은 정치인이 국내에 나타난다면 친박연대 소속이어도 무조건 찍어준다
  • ㅇㅇ 2018.11.20 00:46 (*.72.126.157)
    네 다음 친박연대
  • ㅇㅇㅇ 2018.11.20 00:56 (*.26.47.221)
    네 다음 문슬람
  • ㅇㅇ 2018.11.20 00:58 (*.72.126.157)
    친박연대까면 문슬람임??미친 새끼들아 극과 극으로 모니까 다 떨어져나가는거야
    페미쩝쩝이 싫어하는구만 닭빠새끼들 개역겹네
  • ㅇㅇㅇ오응 2018.11.20 01:05 (*.26.47.221)
    원 댓글이 친박연대라고 추측한 당신도 비슷한 맥락 아닌가...내가 보기엔 원 댓글은 그냥 비유가 그렇다는 것 같은데..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최근에 극으로 몰이당하신 일이 많으셨는가 싶기도 하고. 친박연대라는 말이 불편하시면 직접적으로 아니다라고 말하면되지 비꼬는 투로 말하는게 좀.
  • 2018.11.20 02:12 (*.33.153.79)
    네 다음 정치충
  • 2018.11.20 08:11 (*.184.81.71)
    내로 남불 쩌네 ㅋㅋㅋ 친박연대여도라는건 그만큼 좆같아도 사람이 저정도면 찍어주겠다는거 아닌가?
    머리가 나쁜새낀가 이새낀 ㅋㅋ
  • 냐벙 2018.11.20 09:46 (*.13.84.2)
    진성 욕하나 쓴다
    야이 병시나,
    니가 먼저 시작 했자나~~
  • 2018.11.20 12:44 (*.70.15.173)
    아 진짜 그러니까 문슬람이 욕먹는거야 그러지좀마라
  • 댓글 2018.11.20 01:54 (*.254.128.76)
    저런 분이 친박연대나 자유매국당 따위로 나오려면 돈과 권력에 타협해서 이성과 합리를 버리고 나락에 떨어진 상황에서나 가능하겠지
  • ㅓ넘 2018.11.20 06:03 (*.224.252.18)
    어휴 ㅂㅅ들 저 성님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생각을 하라고 하는데 맨날 문슬람에 박사모야
  • 2018.11.20 08:10 (*.147.23.231)
    그러게나 말이여 이런 훌륭한 게시물을 읽고도 저런 붕딱같은 댓글이나 처달고 있고.. 수준 떨어지는 형들이 존나리 많다
  • 마크 2018.11.20 08:06 (*.124.79.52)
    일단 피터슨같은 인지 심리 과학자랑 친박연대랑 링크가 불가능하다...
    부처님 처럼 진리와 실상이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인데..
  • ㄹㄹㄹㄹㄹ 2018.11.20 00:47 (*.196.121.38)
    뭐하나 틀린 말이 없네
  • ㅇㅇ 2018.11.20 00:55 (*.255.44.7)
    난 이거보면서 바로 세월호 생각났음

    세월호.. 진짜 많은 아이들이 희생된 안타까운 사건이지

    근데 솔직히 말해서 그많은 세월호 음모들 지금 어떻게 됐냐

    누구는 뭐 주술적으로 일부로 죽였다느니

    북한 소행이라느니 진짜 별의별 음모들 다 어떻게 됐음?

    그리고 제일 이해 안갔던게 사고를 사고라고 했는데

    개 지랄발광을 하더라 세월호가 사고가 아니면 그럼 뭐지

    국민적으로 추모하고 위로하면 되는 사건을 가지고

    이걸 정치적으로 엄청나게 이용했고 과잉 동정을 한 사건이지
  • 흑터뷰 2018.11.20 01:05 (*.98.13.248)
    그 수많은 음모론 떠들던 김어준이 정권 바뀌자마자 그 모든 음모론 덮고 교통방송에서 근엄하게 시사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지 ㅋㅋㅋ

    이재명 대변인 및 정권 나팔수 노릇하면서
  • ㅏㅏ 2018.11.20 08:47 (*.115.102.140)
    세월호는 하나만 해결되면 됨

    박근혜가 몇시간 동안 뭐했는지 침몰원인 이런건 필요 없어

    구조시간 충분했는데 구조 어물쩡한 이유
  • ㅇㅇ 2018.11.20 09:19 (*.94.177.99)
    구조시간 없었다.
    선장 이준석이가 가만있으라고 한 그 순간에 이미 구조는 물건너 간거야
  • ㅓㅓ 2018.11.21 13:30 (*.231.151.244)
    그 빌어먹을 구조함.. 통영함 비리도 해결해야 됨
    방위사업청, 해군 고위 관계자 방산비리..
    박근혜는 그냥 능력없는 허수아비고 이게 더 큰 문제라고 본다.
  • 2018.11.20 09:21 (*.157.78.31)
    문재앙이니 뭐니 해도

    대체 왜 못구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수장되는 모습 실시간 중계해준 거는 아직도 병신같다는 느낌이다
  • 2018.11.20 01:06 (*.142.150.76)
    우리나라 진보라는 애들은 항상 모든걸 선악으로 나누지 근데 그게 문제라는걸 몰라
  • 1 2018.11.20 01:17 (*.55.195.61)
    PC가 뭐냐 PC가. 좌좀 빡대가리라는 좋은 말이 있는데. ㅋㅋㅋ
  • gg 2018.11.20 02:11 (*.83.48.110)
    일반 서민 좌파들을 자극하는 것들
    1. 선악 대결 구도
    2. 가진자들에 대한 분노
    3. 자신도 언젠가 소수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막연한 두려움에서 나온 동정심

    기득권 강남좌파들을 자극하는 것들
    1. 정치적 야욕
    2. 자신의 우수한 지적 능력 과시
    3. 덤으로 자신의 우수한 도덕적 우수함까지 과시 -> 지덕을 겸비한 우수한 인자임을 입증
  • ㅇㄱㄹㅇ 2018.11.20 02:34 (*.152.34.25)
    이번 이수역 사건보면
    충동적 동정심의 과잉..모든 진실이 나오기도 전에 어느정도의 진실에 무차별적인 공감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선동,사기 잘 당하나봐
  • ㅇㅇ 2018.11.20 04:28 (*.63.7.84)
    와 형 이제라도 그거 깨달아서 다행이야
    사람 사는데가 다 똑같다지만 우리나라는 특히 심함.
    광신도적 기질이 있다니까?
    길거리에 사이비종교 포교활동 판치지? 그게 꽤 먹히니까 그런거임
  • ㅀㅎ 2018.11.20 03:43 (*.190.82.105)
    그래도 흑인들은 세금도 받지말고 대학도 무료로 다녀야 한다 미국 흑인 들은 그정도 크레딧이 있음
  • // 2018.11.20 07:49 (*.143.95.17)
    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어이없는 댓글이 있지
    내 대학 룸메가 흑인이었고 걔는 전액장학금 받고 다녔는데 걔는 그럴만 했어
    아프리카에서 온 2세대 이민자에 엄청 가난했거든 학교도 엄청 열심히 다녔고 인성도 올바른 친구였다
    의대 갔는데 사람들 돕고 싶어서 간 애야 독실한 카톨릭이기도 하고 사회성도 엄청 좋았고
    근데 왜 모든 흑인들을 도와줘야 하냐 윌 스미스나 르브론 아들도 혜택을 받아야 해?
    왜 편모 가정에 가난하기 그지 없고 갱단의 위협 속에 벽장에 숨어 공부했던 동양애는 하버드를 못가냐
    노예제도나 인종차별 때문에 사회적으로 부를 축적할 수 없어서 대학을 가지 못한다가 논리잖아
    근데 왜 부자 흑인 자식이 가난한 동양인 자식보다 우대를 받는 거냐? 이거 좀 설명해 줄래 제발?
    지금 하버드가 동양인 차별해서 고소 당한건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
    이게 미국에서 인종에 따른 적극적 우대 조치의 맹점이지 이거 다들 알아 근데 못건들여
    왜? 건들이는 순간 인종이 아니라 가난함이 척도가 되어버리니까 그럼 인종 프레임이 힘을 잃잖아
    논리적으로 명백한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굳이 부정하지 않고 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다는 좌파들이
    실제로 가난한 동양인이나 백인들은 돕지 않는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가 뭔지 알아?
    좌파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은게 아니라 도덕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차지해서 권력을 차지하고 싶은 거야
    우리나라 페미들이 계속 WEF 144위인가 그 통계 가져다 쓰는 것도 동일한 이유지
    IQ가 80만 넘어도 저 통계가 헛소리인건 모를리가 없고 몰랐다 쳐도 주위에서 계속 지적하는데도 모를 순 없지
    근데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아시아 1위라는걸 인정하는 순간 자기들 권력 기반이 날아가버리잖아 돈도 못벌고
    제발 포스트모더니즘의 억압/피해자 프레임에서 좀 벗어나서 생각이라는걸 다들 하자
    미국에서 계속 봤던 쓰레기같은 극좌 짓을 우리나라에서도 보려니까 역겨워서 그래
  • 냐벙 2018.11.20 09:49 (*.13.84.2)
    바보야 돌려 까지 하는거자나
  • 2018.11.20 04:16 (*.118.77.66)
    요즘 개나소나 팩트팩트 거림 옆집 똥개가 똥사는것도 팩트라고 할판
  • ㅁㅁ 2018.11.20 04:47 (*.115.215.121)
    팩트가 별건가 옆집 똥개가 똥 싸는 것도 팩트 지
  • 2018.11.20 05:02 (*.118.77.66)
    그러니까 굳이 따질 필요도 없는것까지 팩트팩트거리는게 이상해 보임
  • 캬캬캬 2018.11.20 06:05 (*.219.90.182)
    태극기집회애모인 70대 노인들이나 좋아할소리를 대단한 연구결과처럼 지껄이고자빠졌네
    사회부적응자새키들만 모인 필와수준에는 딱맞는 게시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11.20 07:19 (*.205.50.56)
    앞뒤 다 자르고 바른말만 하는건 쉽다. 그렇게 사는건 성인군자 소리 충분히 듣고도 남는다.
  • 2018.11.20 08:17 (*.184.81.71)
    부들부들 돌대가리 좌좀 ㅋㅋ
  • 냐벙 2018.11.20 09:50 (*.13.84.2)
    이 인간 뼈 맞고 ㅂㄷㅂㄷ 하는거 보소
  • ㅇㅇ 2018.11.20 06:29 (*.141.6.129)
    피씨충 문제점이 그렇자나 불쌍한 난민들을 받아줘야한다 결국 난민들 받아주니 나라가 박살난거..
  • ㅇㅇ 2018.11.20 08:05 (*.104.80.124)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 독사 2018.11.20 08:15 (*.161.112.217)
    젊은시절... 어떤 계기로 정치계에서 일하지 않게 된게
    내 평생 가장 큰 행운이었던 것 같다.

    맨정신으로 절대 할 수 없는 것. 중 갑이 정치 아닐까 한다. 다 미친새끼 아니면 개새끼들.
  • 2018.11.20 08:15 (*.184.81.71)
    내가 항상 얘기했었는데 좌좀놈들 지들만 옳은줄 알고 빽빽거리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그들의 정치적 성향 빼고 개인적으로 놓고 보면 선한 사람이 많더라
    그 선함이 거시적 관점에서 정책이나 시스템을 공정하게 운영하는 데에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 멍청한 소리나 우겨대게 해서 문제지만.
  • 815콜라 2018.11.20 08:48 (*.223.44.130)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기 딱 좋은 게 좌좀들임.
    게다가 자기들이 선이라도 믿는 역겨운 태도.
    본질을 못 보니까 어쩔 수 없음.
  • 1 2018.11.20 10:54 (*.55.195.61)
    내가 볼때 PC는 두가지 중 하나임.
    빡대가리거나
    위선 가식 거짓말로 무장한 사기꾼이거나.

    PC성향은 좌파가 많음. 좌파는 전라도에 많음. 따라서 지역별로 빡대가리 분포는 비슷하다는 전제라고 한다면, 전라도에 사기꾼이 다른지역 보다 많아야 왜 전라도에 좌파가 많은지 설명이 됨.

    레몽 아몽의 말을 인용하자면,
    “정직하면서 머리가 좋은 사람은 좌파가 될수 없다!
    정직한 좌파는 머리가 나쁘고 머리가 좋은 좌파는 정직하지 않다”
  • ㅁㄴㅇㄹ 2018.11.20 13:49 (*.245.210.85)
    확실한건 넌 머리가 나쁘구나
  • ㅂㅈㄷ 2018.11.20 09:39 (*.139.145.185)
    이슈인만 해도 지능 떨어지는 빡대가리가 과반수가 넘는데 뭘 한들 되겠냐
  • 무소유 2018.11.20 09:54 (*.158.53.150)
    나만 개소리로 들리나? 그야말로 기득권이 해처먹을 수 있는 아주 적절한 예시 같구만.
  • ㅂㅈㄷ 2018.11.20 10:12 (*.139.145.185)
    위쪽은 악랄한 포식자로만 보는 전형적인 유형이 여기 있네
  • 히치 2018.11.20 10:57 (*.79.160.167)
    개소리지.

    우리 사회 구조가 약한 자들이 밥을 떠먹을수 있도록 기다려 주나?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기라도 하나?
    밥숟가락 마저 빼앗아 두둑히 배부른 자기 배를 더 채우려는 놈들이 득시글 거리는게 현대 자본주의 사회인데
    일부러 길가던 아이를 넘어뜨려 손가락질하면서 열정이 부족하다고 웃는놈들이 원룸 주인, 80만원에 착취하는 디자인회사, 편의점 점주들인데?

    저 개소리 하는 사람 이름은 모르겠지만, 저사람이야 말로 이 사회는 선량한 다수와 노인, 아이와 같은 약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
    노인, 아이와 같은 약자가 일어설때까지 지켜주고 옆에서 매정하게 바라보면서도 결국 일어서면 박수쳐주는 똑똑한 부모를 사회 다수의 구성원이라고 보는게 저 멍청한 사람의 시각이지.

    실제는? 정부와 사회가 법과 도덕으로 지켜주지 않으면 누가 죽든말든 내 배만 채우면 그만인게 현실이잖아?

    왜 세금으로 복지를 늘려서 공짜 돈 받아먹고 사는 사람들이 자립하지 못할까? 왜 아이처럼 받아먹기만 할까? 떠먹여주는걸 끊으면 아이들이 숟가락질 배우듯 자립할 수 있을까? 그것도 멍청한 소리지.
    아이는 자라면 숟가락질 할수 있도록 성장 능력이 잠재되어 있어. 하지만 인간에게 자립이 가능한 능력과 생산 수단은 제한되어 있으니 그걸 얻지 못한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립하지 못하고 남에게 기댈수밖에 없다고. 타인이 자립하길 원한다면 모든 생산 수단을 손에 넣은 기업가, 자본가들이 조금이라도 내줘보든지.

    자기들이 모든 밥숟가락을 독점하고서 숟가락질 못한다고 놀리는게 현대 사회의 모순이지. 숟가락은 얻고 나서 숟가락질을 배울수 있는거 아냐?
  • ㅇㅇ 2018.11.20 11:38 (*.72.126.157)
    모든 사회구성원이 너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에반데
  • 극혐 2018.11.20 12:03 (*.239.104.188)
    너는 밥숟가락마저 뺏는 새낀가보네

    일부 사례를 가지고 확증 편향적 사고를 하는 게 전형적인 PC충
  • 앨런 2018.11.20 12:56 (*.14.33.113)
    조던 피터슨도 빡대가리 취급하는 필와. 역시 대단함.
  • ㅁㄴㅇ 2018.11.20 13:33 (*.139.145.185)
    이상 지나친 PC가 독립성을 키우지 못한다는 소리를 가지고,
    독립하기 겁나 힘든건 사회 탓이니까 떠먹여주는 사회를 만들자는
    이해력 떨어지고 무차별적인 불만 표출종자인 공산주의자의 개소리였습니다.
  • ㅁㅁ 2018.11.20 16:17 (*.98.77.18)
    위 내용이 약자를 돕지 말아야 한다는 것으로 읽힌다면 그대는 심각한 난독
  • ㅇㅇ 2018.11.20 11:38 (*.223.26.240)
    형님들 증권가에서 터진 골프장 영상 본 형 있습니까ㅠㅠ
  • 2018.11.20 12:47 (*.242.14.185)
    저것도 뭐가 어느 정도 돌아가는 나라 얘기지 ㅋㅋㅋ
    반도에서 무슨 ㅋㅋㅋ
  • 1136134135134 2018.11.20 13:00 (*.251.66.91)
    pc같은 이상한 단어를 쓰니까 사람들이 알아듣지도 못하지 ㅋㅋㅋ

    좆같냐, 좆같지 않냐 그냥 이것만 연구해
  • 2018.11.20 13:37 (*.140.77.232)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지 ㅡㅡ

    여튼 형이 말하는데 집에 LED등 있으면 검은색 선텐지같은걸로 가려놓던가 하구

    인터넷에 눈뽕에 좋은 물건들 있으니까 찾아서들 쓰고
    이거 꽤 오래된 프로젝트 같은데 뭐 같아서 이렇게 남기니 찾아서들 해봐

    너희들 안구 손상온다

    그리고 눈에 좋다고 연두색 같은거 보지말구 꼬무룩이 될거니까

    흰색이 살짝 핑크로 보이기 시작하면 병원 빨리 가보구

    혹은 책을 많이 읽던가 해야 할거야
    그래야 안구가 가라앉을지 몰라

    그것도 힘들면 그냥 검정과 흰색 옆에 두고 봐 그럼 눈이 편해질거야

    시부럴 이게 나라냐 미친거지
  • 2018.11.20 13:40 (*.140.77.232)
    위에 검정색과 금색 보이지? 그거 눈회복에 도움되니까 쭈욱 보는게 더 좋구
    흰색 검정색 두꺼운 종이는 눈뽕맞은거 확인용으로 쓰거나 안정하는데 쓰거나 하구

    여튼 이노무 나라는 미친나라가 맞어

    그리고 절대 연한연두색이나 옅은연두색 종류는 절대 보지마
    엑셀 자주 쓰면 위 테두리 바꿔놓던가 하구 계속보면 꼬무룩 온다...
  • 2018.11.20 13:42 (*.140.77.232)
    그리고 청색글라스 반사하는거 그거 꺼두고
    혹여나 렌즈에 그런기능 있으면 앞에서 반사시켜서 봐서
    살짝 핑크돌면 병원가보던가
    내가 말한 색들 보면서 안정시키던가 하구

    이노무나라 미쳐가지고 뭐하는 짓거리인지
  • 2018.11.20 14:00 (*.140.77.232)
    현관 흰색 빛 반사 타일 있으면 그거 회색등으로 되어있는 걸로 붙여두는 것도 좋을거야
  • 2018.11.20 14:18 (*.140.77.232)
    저 아재 옷 사이에 두꺼운흰색 종이 꼭 대보구 확인해
  • 2018.11.20 14:24 (*.140.77.232)
    눈 뽕이란게 빛이 눈에 직접 비춰서 각막같은 곳에 손상주는건데
    색에 의한 최면같은 암시도 가능하니까 조심들하구
  • 1111 2018.11.20 16:38 (*.221.43.243)
    요세는 뭐가 정확한 정보인지 뉴스에서 나오는건 편향된 정보가 아닌지 도무지 믿을 수 가 없다. 그저 현상과 결과를 보고 혼자 생각할 뿐.

    내가 생각하는 옳음이 진정한 옳음인지. 내가 생각한 진실이 진짜 일어났던 일을 객관적으로 바라 보고 판단한 것인지.

    수많은 거짓과 진실 속에서 현대인들은, 특히 한국인들은 어떤 기준을 갖고 사는지 궁금해진다.

    중고딩때부터 역사를 배우며 생각해왔던 것인데 한국은 하나의 "중심되는 가치"를 상실한 나라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일제 강점, 전쟁, 고도 성장과 imf 금융위기 등등 많은 위기를 맞이하며 그러한 가치가 사라진 것일까? 아니면 그런 가치를 만들 시간조차 없었던 것일까.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한창 떠들석한 페미니즘이나 일베 같은 애들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한 국민들이 공유하는 가치 혹은 기준의 재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가치는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 것일까. 다른 나라들도 이런 아노미 상태인 것일까?

    얼마 살지도 않았지만 가끔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 안철수 2018.11.21 13:33 (*.231.151.244)
    이래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포스트모더니스트 대통령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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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 학생들이 직접 학교 공사 21 2018.11.20
1394 커리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승패 14 2018.11.20
1393 이 커피 먹어봤으면 할배 22 2018.11.20
1392 양치하는 홍진영 24 2018.11.20
» 정치적 올바름(PC)의 문제점 62 2018.11.20
1390 65년째 튀긴 탕수육 18 2018.11.20
1389 우병우 못지 않은 패기 52 2018.11.20
1388 20년 전 신세대 카페 24 2018.11.20
1387 맘카페에서 역관광 당하는 페미 51 2018.11.20
1386 도죠 히데키의 손녀 21 2018.11.20
1385 한국에 있었던 공항 26 2018.11.20
1384 악마도 놀랄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들 39 2018.11.20
1383 어느 임산부의 족발집 리뷰 16 2018.11.20
1382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설 81 2018.11.20
1381 곱창 안 먹는데 곱창값 내기 101 2018.11.20
1380 군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예인 1위? 10 2018.11.20
1379 흔치 않은 밀덕 23 2018.11.20
1378 돈 셀 때 필요한 이유 12 2018.11.20
1377 하늘이 내린 노안 9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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