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 2022.11.24 21:55 (*.30.202.62)
    뭔 기계 상대하는 기분이었나보네 ㅋㅋㅋㅋㅋ
  • ㅇㅇ 2022.11.24 23:14 (*.190.211.143)
    극찬 ㅋㅋㅋㅋㅋㅋ
  • 2022.11.25 00:08 (*.173.30.134)
    수비형 윙어 원툴ㅋㅋㅋㅋ
  • nemo 2022.11.25 00:50 (*.144.25.129)
    그렇게 깍아내리기에는 박지성이 보여준게 너무 많지
    80년대생 남자들에게는 첫사랑 같은 존재이기도 하고.
    팀동료나 코치진, 국대후배들이 한결 같이 칭찬하는 것만 봐도 인생 살아온게 보이지 않냐?
  • 1 2022.11.25 07:05 (*.35.201.40)
    성실하고 인품이 좋아서 실력미화도 있는듯
    애초에 아시아 프리미엄 없었으면 맨유 가지고 못했고
    한국이 맨유에 쏟아부은돈 없었으면 그만큼 출전기회
    보장 못받았을거야
    박지성이 훌륭한건 두말할 필요없지만
    운도 많이 따랐다고 봐야지
  • ㅇㅣㅇ 2022.11.25 08:12 (*.148.57.211)
    퍼거슨이 퍽이나...
  • ㅂㅅ인가 2022.11.25 12:42 (*.87.61.251)
    네네 다음 엠생개백수~ 방구석 이슈인중독자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에서 200경기 이상 소화한 사람한테 운이 좋았다고 하는 클라스~
  • 1 2022.11.25 13:46 (*.35.201.40)
    운이 좋은걸 좋았다고 말도 못하는 찌질이 클라스 지리구요~
    역시나 반박은 못하고 인신공격 들어오쥬?
  • ㅇㄹㅇㄹ 2022.11.25 20:32 (*.198.55.134)
    이 축알못글 딱 정 반대임
    노력이나 인품 때문에 천재성이 가려진거
    그 당시에는 동양인 차별적인 것도 있어서 헌신위주로 했다 뿐이지

    축구 지능 공 경로 예측능력이 세계적으로 봐도 몇 없는 재능임 침착성 좋고 당시 많이 주어지지 않는 골찬스도 직접 만들거나
    높은 확률로 성공시킨거 보면

    요즘 같은 분위기에 구단에서 공미로 밀어줬으면 아마 골 수가 배는 많았을걸?
  • 123 2022.11.25 02:48 (*.155.72.40)
    훈련도 경기처럼 엄청 성실하게 했나보네
  • 2022.11.25 08:28 (*.179.29.225)
    이건 칭찬 반이고 박지성이 전형적인 너드처럼 행동한다는 걸 빗대는 거임

    박지성 행동 이야기 하면서 웃는 표정 봐 말은 대단하다고 하면서 "와 그 새끼 맨날 그러는 거 알지? ㅋㅋㅋ" 하는 거임
  • 비리봉봉 2022.11.25 09:30 (*.225.52.226)
    어차피 곧 채팅방에서 만날 사이 ㅋㅋ
  • ㅏ퓨 2022.11.25 17:52 (*.183.67.40)
    저 선수들이랑 친분이 있거나 아님
    사람마음 읽는 능력 가지고 있니?
  • ㅇㄹㅇㄹ 2022.11.25 20:34 (*.198.55.134)
    니 친구들이나 그러지 재넨 안그래 ㅋㅋ
  • ㅇㅇ 2022.11.25 08:34 (*.150.87.45)
    포텐 160초반대의 훌륭한 선수.
  • ㅇㅇ 2022.11.25 09:06 (*.142.217.230)
    루니 스콜스 할거 없이 박지성을 칭찬하는데, 이게 그냥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심이고 정말 좋아한다는게 느껴짐. 본인들이 생각하는 팀플레이, 헌신이란게 느껴져서 그런거 같음. 다만 그렇다고해도 포지션이 다르긴 한데 박지성을 캉테와 비교해봤을때 박지성쪽의 무게감이 떨어지긴 함.
    월드컵에서의 활약을봐도 박지성은 확실히 팀을 승리로 이끄는 그러한 능력이 있는거 같긴한데, 약간 포지션 쪽으로 어느쪽에도 확실한 느낌은 없는거 같음.
  • dhdh 2022.11.25 10:24 (*.184.5.140)
    박지성이 중거리슛의 임팩트가 없고, 그렇다고 보란치로서의 확실한 위치는 아니여서 그럼.

    박지성을 쓸려면 코쿠-반몸멜, 캐릭-플레처 같은 중거리슛을 보완하거나 아에 4-4-2지만 수비형 윙어 역할에 충실한 박지성-호날두 조합처럼 나와야 포텐이 터짐.
    이때 맨유 루니-테베즈-호날두-박지성 역습은 진짜 언터쳐블이긴 했었음.

    2010도 기성용이 뒤에서 받쳐준 것도 무시 못 함. 기성용이 느려서 공수전환 속도가 느려터진게 남미권 국가에 지는 원인이긴했다만..
  • ㅇㅇ 2022.11.26 09:28 (*.55.83.31)
    박지성 쟈들이랑 아직도 단톡방 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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