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검진 2018.11.21 00:09 (*.95.241.3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11 2018.11.21 10:27 (*.131.19.173)
    사기꾼들 서로 사기치고 잘했다
  • 11 2018.11.21 10:28 (*.131.19.173)
    그리고 마닷이 모를 확률도 있잖아 , 판결 나오기 전까지 입방정은 하지 말자
  • 독사 2018.11.21 10:31 (*.161.112.217)
    이젠 알았으니.. 싸가지가 1이라도 있다면 얼릉 돌아가서 잠적해야겠지?
  • ㅇㅇ 2018.11.21 00:29 (*.122.63.165)
    그 많은 돈이 사기 친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심리학자 2018.11.21 00:55 (*.36.140.73)
    근데 그 돈을 사기당함
  • 마을돈끄러닷 2018.11.21 00:30 (*.70.36.145)
    구라를 숨쉬듯이 하네
  • 1 2018.11.21 00:35 (*.235.238.39)
    에휴
  • 댓글 2018.11.21 00:55 (*.254.128.76)
    뭐 얘는 진짜로 몰랐을 수도 있지. 사기꾼 부모가 자기 애들한테도 'ㅎㅎ 사기쳐서 돈 왕창 벌었으니 얘들아 펑펑 쓰면서 살자꾸나' 이러진 않았을테니. 다만 이제라도 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피해자들한테 죄스러운 마음으로 부적절한 대처를 했던 것부터 사과하는 모습은 보여야지
  • 2018.11.21 01:19 (*.70.14.15)
    부모가 사기챴다고 말은 안했겠지만 뉴질랜드가서 수제비만 먹이고 돈없다고 했겠니? 저것도 구라지. 좋은거 다 누리고 살았을텐데.그부모에 그자식이다
  • 댓글 2018.11.21 01:33 (*.254.128.76)
    부모가 사기 쳐서 끌어모은 더러운 돈 흔적도 없이 깨끗하게 세탁해서 안전하게 쓸 수 있게 되기까지는 첫 이주 및 야반도주 기간 동안은 좀 없이 살았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 시절 아주 잠깐 고생한 걸 대단한 고생마냥 오바하는 것도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 도련님이 할법한 말이고.
  • 징베 2018.11.21 02:32 (*.107.5.60)
    어린 나이에 이민가서 친구도 없고 잠깐이지만 진짜로 돈세탁하느라 잘 못먹었으 뭐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겠네.

    우리집 이야기하면 나 어렸을때 집에 잔디밭있고 계단옆에 대리석 비스무리한걸로
    미끄럼틀(?) 있고 양쪽에 큰 개구리 조각같은거 있는 그런 집에서 살았거든
    유치원이 집 바로 맞은편 쪽에 있었는데 그게 우리 할아버지 것이고..

    난 그래서 우리집이 굉장히 잘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다 큰아버지 물려주고 우리집은 밥이나 그냥 먹을수 있게 떨어진 콩고물이나 좀 주워먹는 개털이었던거임.
    좋은집 살다가 이사를 갔는데 와 그때의 문화충격이란..
    딱히 버는것도 없고 물려받은 땅 팔기 전까지 현찰이 없어서 가족 다 고생하는데 난 진짜 우리집 상거지인줄 알았음.

    미닷인지 뭔닷인지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어린 나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느꼈을 수 있을거 같음
  • 1234 2018.11.21 09:37 (*.154.45.34)
    아냐 알았을거다. 최소 이렇게 일터지기 몇달전에는 알았을거야. 나도 몇달전에 알았거든.
  • 11 2018.11.21 10:33 (*.195.81.166)
    그니깐 부모가 한일 자식이 먼죄야 당연하지.
    당연히 부모 일을 자식이라구 전부 모르니 말야.
    티비에 얼굴까지 비추고 하는 애면 설령 부모사기건을 몰랐다고 쳐도 사실 파악 제대로 한다음에 기간을 두고
    상황추이를 본다음에 대응을 해야지. 그걸 법적 대응한다 머하네 사실무근이라는 둥 그런 소리 해버리니
    당연히 마닷까지 욕먹는거지. 물론 부모가 사기 안쳤다구 마닷한테 거짓말로 했을수도 있지.
    어찌됐든 마닷이 너무 성급하게 대처한거 그게 잘못임. 방송에 얼굴까지 내비치고 있는 애면 말야
  • .. 2018.11.21 01:44 (*.42.91.175)
    나혼자산다가 대세예능이긴 한가봐
    마닷이 나혼자산다 나오고 바로 부모 사기사건 떠오르네
  • 2018.11.21 07:31 (*.140.77.232)
    마닷이 불쌍하네 시부럴
  • t1 2018.11.21 09:59 (*.221.162.114)
    애들이 모를 거 같지 다 안다
    주변에 또래나 친구들이 자기들 부모님들 끼리
    한 애기 주어듣고 싸울때 거 코너에 몰릴 때 얘기함
    "니네 어디서 도망왔지 다 알아" 뭐 이런 거
  • ㅇㅇ 2018.11.21 15:21 (*.70.54.146)
    설마 모르겠니? 다 알지 알면서 모른척 그리고 몇년 전에 한국에서 활동 할때 부터 sns에 피해자 자녀들이 댓글 다니 계속 삭제 하고 모르쇠 몇년째 했는데 지금 와서 알아보겠다고 하는건
    나 계속 돈 벌어야 해 이거지
  • ㄷㄷ 2018.11.21 15:56 (*.62.5.157)
    이 사건이 신기한건. 그렇게나 큰 사기를 쳐놓고 도망간 사람들이. 아무리 시간이 20년이나 지났다고해도
    어떻게 당당히 방송에 나올 수 있나 라는거임. 마닷 본인도 인지하고 있었다면 더더욱 이해가 안 돼.
    피해자가 한 둘도 아니고. 직간접적 피해자가 수십명이 시퍼렇게 눈뜨고 살고 있는데. 무슨 깡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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