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빙신 2018.11.21 00:04 (*.229.150.23)
    대중적이지 않고 흔하지 않은 경우를 독특하고 특이 하고 이상하게 보는거야 어쩔 수 없다고 치자..

    그냥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내가 하기 싫으면 그만인거다..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 이걸 남이 알게 되면 부끄러울거 같다면 안하거나 조심해야겠지...

    사실 답이 있겠냐?그냥 남들한테 피해 주지 말고 서로 상처 받지 않는 선에서~~~~
  • 그렇다면 2018.11.21 09:16 (*.213.103.39)
    성적판타지를 죄라 생각하는 마인드가 더 웃김
    저렇게 다른 사람들이 외부적으로 죄야 이러니까
    부부간에 섹스로 대화하는 거조차 거의 없잖아
    그러니 40대만 넘어도 섹스리스가 수두룩
    어찌보면 연인간에 가장 중요한 건데
    그거에 대한 환상 대화를 죄라 생각하다니,,,,,,
    고통을 수반하지 않고 서로간에 합의만 된다면 대체 뭐가 죄인가?
    물론 공공시설이면 깔끔한 뒷처리는 필수다
    유교의 나라 화이팅이다!
  • 독사 2018.11.21 10:26 (*.161.112.217)
    성적판타지는 죄다. 정상적인 부부간의 대화에서 섹스에 대한 대화는 그런 거 없어도 다 한다.
    너는 미혼이거나 너만 부부간의 대화가 없나보다.

    니가 그렇다 하여 남들도 그렇다 여기는 것. 가장 병신같은 인간유형이다. 흔하디 흔하기는 하지만.

    연인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탐구이고, 빈 자리를 채우는 것이고,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그 안에 섹스가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너에겐 중요한 것일테지만.

    공공장소에서 섹스? 너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은 추억이 아니라 트라우마이기 때문이다. 섹스는 생활이다. 식사와 다를 것 없는.
    가장 오래 기억되는 식사는. 니가 뭘 먹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거나, 그러한 충격으로 심한 구토를 했을때인 것 처럼.
  • ㅗㄷㄷㄴ88ㄴ8ㄴ 2018.11.21 10:57 (*.251.244.18)
    씹꼰대새끼 보소 ㅋㅋㅋㅋ
    트와이스 승무원 복장 입고 나오는것도 더 섹스판타지야 병신아
  • 독사 2018.11.21 11:25 (*.161.112.217)
    니가 그런걸 좋아한다고 내가 그런걸 좋아하리라 생각하지 마라. 그게 니 한계이자 꼰대의 시작이다. 꼰대는 나이로서가 아니라 상대를 나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에서 비롯된단다.
  • 병신 2018.11.21 11:53 (*.152.184.139)
    꼰대는 지가 꼰대인질 모르는데서 비롯되는건뎅
  • 독사 2018.11.21 12:29 (*.161.112.217)
    니가 너를 모르듯. 그 부분은 그렇겠지.
    다만, 자신의 특정상황에서의 경험을 전체 인간에 대해 일반화를 하느냐 아니냐에 큰 차이가 있을 듯하고, 내 경험을 그저 경험으로써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화를 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다만.
    내가 내 생각이 이러니 너도 그런 생각을 해라라고 하디? 그저 상대방의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그건 니 경험과 환경에서 니 부모 니 형 누나가 네게 한 행동들에 대한 반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쉽게 말해서. 니 환경이 너를 다른 사람이 너와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는 그 자체로 화가 나게 만들었다는거지. 참 사고력이 거지같은 세대야 니들 세대는.
  • 수미산 2018.11.21 17:56 (*.42.85.200)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다른 곳을 보고 느끼는 것이 당연하죠. 그것이 입장이잖아요. 독사님도 첫 마디에 '성적판타지는 죄다' 라고 전제한 것 자체가 다른 사람 보기에는 마음에 안 들었을 수도 있죠. 다들 영양가 없는 토론에 감정 소비하지 마세요~
  • 독사 2018.11.22 07:33 (*.161.112.217)
    생각을 뱉어내는 것은 자신에게나 사회에게 있어 나쁜 일이 아니다. 그런 생각의 크기를 자로 재는 일이 나쁜 것이고, 그것으로써 사람들의 생각을 억압하는 것이 만연한 세상이다. 깨어나는 것은 쉽다.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타인에게 밝히면 된다. 그것이 옳고 그르고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만, 자신과 상대의 생각에 대해 객관적인 관점을 가지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긴다. 그 점에 있어 나 역시 상당히 부족하다.

    영양가 없는 토론은 없다. 영양가 없는 비난이 존재할 뿐.
  • 123 2018.11.21 13:20 (*.144.213.177)
    안좋은 기억이 아닌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는건 나쁘게 볼 문젠 아닌듯
    그리고 성적 판타지가 죄는 아님
    그렇게 따지면 음식 뭐 좋아하는지 이야기하는 것도 죄임?
    식당에서 남에게 피해주면서 진상 피우는것이 죄지 특이한 식당에 가서 밥먹는건 죄가 아님
  • 123 2018.11.21 13:23 (*.144.213.177)
    혹은 남의 밥 처먹거나
  • 독사 2018.11.21 13:41 (*.161.112.217)
    서로 좋은 기억으로 남을만한 것이었다면 인정. 식사에 비유하기는 했지만, 성이라는 것은 한사람 혼자 경험할 수 없으므로 상호 그래야만 한다는 전제가 있을 듯.
    나의 판타지가 상대에게는 호러가 될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고, 최대한 상호 즐거운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에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을 수 있을 듯. 다만,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됨. 그러한 예가 이 게시글 아닐까 하고.
    여자의 성과 남자의 성에 있어 상호 환타지 측면이 다르므로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생각임. 다만, 예외는 항상 존재하니까.

    내가 죄라고 단정한 부분은. 그것이 남성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경우 죄일수 밖에 없다는 주장임. 자신이 섹스어필하는 것은 죄가 아니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 상대에게 자신에게 섹스어필하게 강요하는 것. 그것은 죄임.
  • gv5 2018.11.21 14:43 (*.199.79.92)
    병신소리 길게 좀 적지 마

    섹스어필이고 나발이고 강요는 다 죄지 무슨
  • 독사 2018.11.21 15:20 (*.161.112.217)
    닭대가리.
  • 수미산 2018.11.21 17:58 (*.42.85.200)
    독사님도 다른 사람 말 잘 못 알아듣는 분일듯...
  • 독사 2018.11.22 07:36 (*.161.112.217)
    평소 잘 못알아듣는다. 군에서 다친 귀 탓에 잘 안들리고 웅웅거리는 소리가 듣기를 방해해서이기도 하고, 버리고 싶은 에고가 객관적 사고를 방해하기도 하고.... 그렇다.

    두번 세번 묻는 것을 두려워한 적은 없다. 내가 두번 세번 묻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나는 몇 번이고 다시 물어 보고 듣는다.(사회 생활에 있어 그게 좀 힘들기는 하다만..)
  • 딸천재 2018.11.21 00:15 (*.158.42.118)
    지네가 좋아서 남한테 피해 안끼치고 받아줄수 있는데까지 받아주면 되지 뭘 비교하고 변태라고 하고 병자 취급하고
    없는 답을 애써 만들고
    그러지 않았음 한다
  • ㅈㅈ 2018.11.21 00:54 (*.251.224.27)
    저런건 각자가 알아서
    각자 나름대로
  • ㅇㅇ 2018.11.21 00:54 (*.38.251.125)
    이토네 ㅋㅋ
  • 아놔홀 2018.11.21 00:57 (*.70.51.72)
    좀있으면 힘빼라고 하겠네요
  • 리틀보이 2018.11.21 01:06 (*.16.85.50)
    여기도 댓글에 당당하게 유부녀가 똥꼬빨아줘서 좋다는 개망나니도 있는데 뭐~
  • 2018.11.21 06:50 (*.140.77.232)
    어릴때 아는 형님이 그랬어
    스와핑 빼고는 둘이 성향 맞으면 다 좋은거라더라 ㅋㅋㅋ
  • nbiiiii 2018.11.21 09:19 (*.223.48.244)
    스와핑 넷이 성향 맞아야 좋은거
  • ㅁㅁ 2018.11.21 09:31 (*.158.70.195)
    나도 어느정도 공감함ㅋㅋ

    몸이 상하거나 정신이 피폐해지지 않고 둘이 좋다면야 무슨상관?
  • ㅋㅋㅋ 2018.11.21 10:42 (*.102.122.24)
    바람피우는 새끼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간통죄 없어졌을때 박수들 쳤겠구만
    네들 마누라 들이 딴데 가서 꼭 그러길 바란다
  • gv5 2018.11.21 15:03 (*.199.79.92)
    지들만 좋으면 됐지
    남 일에 신경꺼라

    남편이 ntr이라 좋아할 수도 있지
  • ㅇㅇㅇㅇ 2018.11.21 19:16 (*.33.15.61)
    고정닉 관종따라 댕김서 시비틀다가 찐다먹고 한다는 소리가 남일에 신경꺼라~ㅋㅋㅋ 존나 씹덕말투 개극혐 ㅋ
    그리곤 핑계도 급식셔틀세끼처럼 남편이 ntr이면~ㅋㅋ
    에라 병신새끼야~ㅋ 나중에 니 마누라나 자식새끼한테도 ntr만나면 병신같은 찐따새끼 똥꼬빨아주고 다니라 케라~ㅋㅋ 카~악 퉷~ㅋ
  • ㅇㅇㅇㅇ 2018.11.21 19:16 (*.33.15.61)
    고정닉 관종따라 댕김서 시비틀다가 찐다먹고 한다는 소리가 남일에 신경꺼라~ㅋㅋㅋ 존나 씹덕말투 개극혐 ㅋ
    그리곤 핑계도 급식셔틀세끼처럼 남편이 ntr이면~ㅋㅋ
    에라 병신새끼야~ㅋ 나중에 니 마누라나 자식새끼한테도 ntr만나면 병신같은 찐따새끼 똥꼬빨아주고 다니라 케라~ㅋㅋ 카~악 퉷~ㅋ
  • 아악 2018.11.21 02:04 (*.62.162.94)
    만짬빨은 되고
    노팬티 팬티스타킹은 안되냐?
    불공평하네
  • 모욕이다 2018.11.21 09:45 (*.135.185.22)
    팬티스타킹인데 팬티를 입으면 안돼
  • 2018.11.21 11:23 (*.15.49.119)
    그냥 노 하면 그만
    그거 이해 못 하는 남자면 저 말대로 성적 욕구 해소 대상으로 밖에 안 보는 거니 여자 입장에서는 빠이빠이 하면 그만
  • ㄱ쇼 2018.11.21 11:26 (*.7.57.189)
    내 여친은 어지간한 건 다 오케이 한다. 저 정도도 뭐...
    나도 원하는거 해주는데, ㅅㅅ쪽으로 갈증 없고 서로 숨김이 없다는 건 정말 좋다.
    7년째 애정이 식을 틈이 없음...
  • 2018.11.21 12:13 (*.245.229.123)
    네토라레든 스와핑이든 sm플레이든 야외 노출이든 동영상 촬영이든 성적인 모든 건 서로 취향 맞으면 별 거 아닌 게 되는 거고, 한 쪽에서 싫다하면 더 이상 강요 되어서는 안 되는 거다. 계속 요구하면 데이트 폭력이고 범죄다.
    남 커플 사생활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오지랖일 뿐 자기한테 맞는 사람 만나면 되는 거지.
  • 히치 2018.11.21 12:31 (*.79.160.167)
    에효.. 시간 좀만 지나봐라 노팬티로 다니는건 남자나 여자나 더러워서 못할 짓이다. 차에 태우면 시트 더러워진다고 뭐라할거면서
  • 빠와빠와 2018.11.21 12:50 (*.160.100.22)
    뭘 인터넷에 물어봐
    본인 싫으면 단호하게 No하면 되지

    성적 취향은 쌍방 합의로 이루어지는거지
    한쪽이 원해, But 다른 한쪽이 안원해
    그럼 끝.

    만약 거부당한 쪽이 강행하려거나 질척대.
    그럼 헤어지면 끝.
  • gv5 2018.11.21 15:03 (*.199.79.92)
    모든 세상 일에는 쉽고 명확하고 잘못된 해답이 존재한다

    쎾쓰 취향을 강요하는 것만 싫고 다른게 다 좋아서 억지로 하는 사람도 있음
  • 빠와빠와 2018.11.21 15:10 (*.160.100.22)
    맞네, 그런 경우도 있겠네
  • ㅎㅎ 2018.11.21 12:51 (*.209.149.88)
    나 여잔데 내가 오히려 하자고 하는데
  • ㅋㅋ 2018.11.21 13:06 (*.223.19.108)
    알겠어요 형
  • ... 2018.11.21 13:47 (*.30.19.153)
    성별이 여자인거랑
    여자 역할이랑은 다른거에요 형님
  • ㅎㅎ 2018.11.21 14:23 (*.209.149.88)
    나 진짜 여잔데 ㅎㅎㅎㅎㅎ 하긴 그런 여자 보기 드믈지
  • ㅎㅎ 2018.11.21 15:18 (*.62.8.31)
    edogi@naver.com 여성 인증 부탁 ㅎ
  • 노부라 2018.11.21 13:35 (*.177.96.42)
    그 다음은 노부라다!!!!
  • 으음 2018.11.21 17:18 (*.123.60.97)
    밥을 먹을 항상 흰쌀밥에 장국에 김치반찬에 가끔 후라이나 고기반찬으로만 먹는 건 아니지 않냐.
    어떤 날은 닭다리를 손에 들고 뜯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포크질 하면서 먹기도 하고.
    비닐장갑 끼고 닭발도 뜯고.
    연탄불 연기 나는 곳에서 고기도 굽고.
    눈물 콧물 나게 매운 음식을 먹기도 하고.
    짬짜면도 먹고.
    그런 것이다.
    또 그렇게 먹어야 맛있기도 하다.
    다만 먹기 싫은 것을 강요해서는 안되지.
  • ㅌㅌ 2018.11.21 21:40 (*.151.104.95)
    다음 남친은 ㅎㅎ ㅈㅅ;;란 말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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