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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검진 2018.11.21 00:08 (*.95.241.38)
    아무리 단련된 토론자라도 페미랑 토론하면 암 걸린다
  • 11 2018.11.21 09:41 (*.131.19.173)
    말귀를 못알아들으니까 , 논리적이고 똑똑하고 성공한 여성이 페미일리 없잖아
  • 11 2018.11.21 09:42 (*.131.19.173)
    각국 정상들이 근혜랑 대화가 됐었니 ? 딱 그정도 토론이야
  • 11 2018.11.21 11:59 (*.131.19.173)
    극한 직업이야 저것도
  • 브로콜리 2018.11.21 00:09 (*.112.70.93)
    없는 말을 덧붙이네....여자 소설가인가..
  • 팩트리어트 2018.11.21 00:14 (*.95.241.38)
    사실 저런 사람 꽤 많음 토론하다가 막무가내로 하지도 않은 말 갖다붙이고 이상한 도그마 씌워서 물타기 함
  • 2018.11.21 00:10 (*.234.138.12)
    머리속에서 답을 내고 질문을 하네

    내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다
  • ㅎㅅㅎ 2018.11.21 00:10 (*.121.129.11)
    이 게시물을 보고 암이 발병했습니다
  • ㄹㅇ페탈지 2018.11.21 00:12 (*.111.1.151)
    이 글을 읽고 암세포가 암에 걸려 암이 나았습니다
  • 제너럴 킴 재규어 2018.11.21 23:43 (*.223.30.45)
    저거 유튭에 자막 달린거 있는데
    갓터슨 형님이 막판에 역공들어가서
    gotcha~하고 여자 얼굴 뻘개짐
    가서 찾아보면 항암됨....
  • ㅇㅇㄴ 2018.11.21 00:14 (*.141.183.20)
    열일하시네 ㄷㄷ
  • ㅜㅜ 2018.11.21 00:19 (*.13.242.156)
    마누라하고 싸우는 기분이다
  • 기집종특 2018.11.21 08:06 (*.229.44.161)
    ㅅㅂ 나도 ㅋㅋㅋㅋㅋ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같은 범주에 있는
    다른 감정어를 사용해서 말이지

    예를들면
    맞다 틀리다 논쟁인데
    좋다 싫다로 바꿔버림

    그리고 말을 끊어

    결국 난 그런 말 한 적 없다 를 본의 아니게 반복하다가
    ㅅㅂ 두 손 두 발 들고
    빤쓰런한다
  • ㅇㅇ 2018.11.21 00:21 (*.56.82.90)
    피터슨 형이 서구권 여러 나라에서 인터뷰나 토론에 참여하는 영상들을 봤거든.

    피터슨 형은 어느 곳에서도 아주 훌륭했어. 근데 내가 주목한 것은 인터뷰어나 패널들이었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런 사회적 주제에 대해 얼마나 합리적으로 접근할까 궁금했거든.

    개뿔 그런거 진짜 좆도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념의 노예가 돼서 온갖 비약에 억지주장 난무하다가 안 먹이히니까 피터슨 형 도발도 해보고

    말꼬리도 잡아보고 해볼 거 다 해보는데 피터슨 형 절대 안 넘어감.ㅋㅋㅋ

    영상들 보고 내린 결론은.

    우리나라만 병신이 아니구나. 그냥 인간들 중 높은 비율이 병신이구나 배웠음.
  • 마크 2018.11.21 08:26 (*.124.79.52)
    "그냥 인간들 중 높은 비율이 병신이구나 배웠음."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_()_

    정견으로 부처님 진리를 깨치셨군요..
  • ㅇㅇ 2018.11.21 00:22 (*.122.63.165)
    일반인 여자들도 저런 주장에 동의 하는게
    자기들도 알면서 저런 주장에 동의 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냥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니깐 저러는거야
    자기도 알아 동일임금인거 그런데도 저러면 여자가 더 유리 하니깐 저런거지
  • ㅇㅇ 2018.11.21 00:26 (*.104.80.124)
    이러한 말씀이시죠? -> 아뇨?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그럼 저러한 말씀이신가? -> 그런 적 없다니까...내 말 듣고 있니?
    ㅇㅇ듣고 있는데 그래서 니 말이 이거란거? -> 아오 썅년아 나와봐 어금니 꽉 깨물어
  • ㅇㅇ 2018.11.21 00:41 (*.38.251.125)
    와 저형 진짜 짱이다. 완전 여유로워 ㅋㅋ
  • ㅈㅈ 2018.11.21 00:53 (*.251.224.27)
    대화가 불가능할정도로 멍청하네
  • 마을돈끄러닷 2018.11.21 00:57 (*.70.36.145)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 왜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 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 참, 나 오늘 OO까지 가야되는데! 차 없으면 안 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아 분명히 어제 탔을 때는 괜찮았는데, 히잉. 이 고물차! 이럴 줄 알았으면 차 안 바꾸는건데!」
    남자 「…라이트는 켜져? 안 켜지는거야?」
    여자 「O시에 약속이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넘 멀어~」
    남자 「그래.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 들렸어」
    남자 「아, 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 걸리는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그거 확인부터 해보자구. 라이트 켜 봐」
    여자 「그게 왜? 배터리 방전됐으면 라이트 안 켜지잖아?」
    남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려는 거니까 라이트 좀 켜 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 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 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 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 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배터리 말이야」
    여자 「차 이야기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욕 안한게 진짜 개 보살 사람맞냐 어휴!!
  • 000 2018.11.21 08:02 (*.230.89.49)
    확실히 남자와 여자 보는 시점이 다르네.
    남자는 상황에 대한 이성적 시점을 보고 있는데, 여자는 지금의 상황이 자신에게 미치는 감성적 시점만 보네.
  • 형쵝오 2018.11.21 11:37 (*.171.219.4)
    와~~~~시바 이형 개웃겨 ㅋㅋㅋㅋ 디테일함 디진다 ㅋㅋㅋ 이형 찬양하고싶다 ㅋㅋ
  • 화초 2018.11.21 13:08 (*.193.18.175)
    유명한 거야
  • 2018.11.21 13:11 (*.7.58.19)
    인터넷 개통 축하
  • 센스 2018.11.21 12:36 (*.41.148.20)
    이거 저거잖아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ㅂㅂ 2018.11.21 13:52 (*.152.122.59)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는 법을 바꿨지. 내 와이프가 저 상황이었다면, 일단 택시를 타고 가게 하든지 가능하면 내가 태워다주는 게 속 편함. 그리고나서 차야 뭐 내가 보고 안되면 보험렉카 불러서 서비스센터에 입고처리하면 되니까. 진짜 허구한 날 저렇게 말다툼 번지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 지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게 뭔지 최대한 빨리 초장에 딱 캐치하고 다른 거 필요없이 그냥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훨씬 낫다. 문제는 그렇게 캐치하는 것도 암만 숙달이 되어있더라도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고, 혹여 어쩌다 캐치를 못해서 틀어져서 말싸움 나면 또 스트레스 받고.. 아우 이 씨발 것 진짜.
  • 안해 2018.11.21 21:37 (*.180.132.203)
    내 얘기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
    이렇게 나도 최대한 해줬더니
    나중엔 진짜 그 모든게 권리가 되서 둘리가 되버렸어.
    결국 싸우게 됐을때 내가 니 노예야?
    이런말이 내 입에서 나오더라고.
    아우 ㅅㅂㄱ 진짜
  • 입바른말 2018.11.21 02:34 (*.238.170.108)
    세상에 평등이라는것을 실제로 적용하는것에는 모순이 있다

    자신의 친구마다 친분이나 좋아하는 정도를 다 똑같이 하는가?
    가족과 친구를 같이 대하나?
    형제랑 부모랑 동등히 대할수 있나?

    흑인이랑 백인 엄밀히 따지면 동등하게 대하는것도 쉽지않다
    같은시간 볕에 서있어도 햋볕받는 정도도 다른다 <= 그럼 이건 자연이 인종차별한건가?

    장애인과 정상인과 동등할게 대하는게 맞는건가?

    키큰사람과 키작은사람은 똑같이 대하면 평등한가?
    키작은사람은 그 사람에게 맞는 옷이 있고 작다는 자체만으로 타인에게 뒤지지 않으려는 강단과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듯 남자랑 여자가 동등하게 대하고 평등하게 산다는건 어쩌면 불가능하다

    세상 모든사물은 동등하거나 같은건 하나도 없다
    그냥 그자체를 인정해주고 무시하거나 정신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하는등의
    그 사물의 본질을 인정하지 않는 행동을 않하는것만으로도 상당히 그 존재를 인정해주는거다


    여자랑 남자는 절때 평등할 수 없다.......
    협동관계나 강약관계는 성립한다
    이제는 물리적인 힘이 아닌 사회적 정신적으로 한쪽이 지배하는 강약 존재로 공존하는수 밖에 없다
  • 1 2018.11.21 02:36 (*.55.195.61)
    이 사람의 문제가 뭐냐면, 페미뿐 아니라 좌파들 까지도 척결하고 있는게 문제.

    응. 맞아. 좌좀들에게 문제라구.
  • fgsdfg 2018.11.21 03:46 (*.159.213.121)
    피터슨 행님 고생많으십니다... 돈이라도 많이 받으시길
  • 2018.11.21 03:51 (*.151.8.30)
    중간에 논리 비약이 있는데 그걸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토론이 안 됨...
    저 남자 분이 저렇게 대답을 차분히 해주는 것만 해도 정말로 기회의 평등을 실천하는 페미니스트일 건데

    근데 대부분이 저래... 남녀 상관 없이 누군가 내가 기댈만한 기준을 잡아주면 거기에 매달리고 다른 생각은 차단함
    꼴페미의 경우에는 그게 너무 같잖다는 게 보이는 거고
    저 남자 분은 남녀를 떠나서 똑똑하고 말을 너무 잘 하는 거임
  • ㅈㅉㅈㅉ 2018.11.21 06:40 (*.67.230.22)
    12 rules of life 저 책 번역본 없을까?
  • 서점주인 2018.11.21 07:02 (*.214.78.47)
    있지
  • ㅇㅇㅇ 2018.11.21 09:21 (*.221.245.75)
    얼마전에 발매됐음 나도 구매함
  • 2018.11.21 07:25 (*.140.77.232)
    여자들이 왜 저러는지 느끼면 이해한다...
    개인적으로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인간적으로 좋으니 그러는거겠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것도 없더라
  • ㄹㅂㅅ 2018.11.21 07:28 (*.223.19.74)
    여자눈봐라
  • ㅇㅇ 2018.11.21 07:40 (*.126.121.90)
    관상이 개그맨 김영읍 닮았네 ㅇㅇ
  • ㅁㄴㅇㄹ 2018.11.21 08:22 (*.213.200.154)
    페미 탈출은 지능 순
  • ㅌㅅ 2018.11.21 10:41 (*.223.26.145)
    어떤 직업을가지고 있어도 동일임금
    무슨작업을해도 동일 노동
    근데 남자보단 편해야하고 여성으로서의 편의를 제공받아야하고 힘든일은 할수 없으며 능력없어도 고위직으로 임명받아야하고 육아와 재산분할에서 압도적인 우대를 받으며 법앞에선 절대적인 피해자 신분이어야한다
  • ㅍㅎ 2018.11.21 10:49 (*.245.130.153)
    능력이 평등하지 않은데 어떻게 임금 평등을 주장 할 수 있지.
    논리도 부족하고, 지능도 모자라는 듯.
  • ㅁㅁ 2018.11.21 12:43 (*.225.165.7)
    나는 이제 막 의사가 되어 인턴 과정을 밝고 있는 의사 초년생(?)인데

    내가 관찰한 대학병원 내 의사 사회에서만 봐도 임금 차이를 발생시키는 건 능력 차이가 아니라 성향 차이인 거 같아.

    남자들은 직장 생활에서 인정 받고 성공하는 걸 중시하지만 여자들은 직장 생활에서 성공하는 것보다 개인적인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물론 경향을 말하는 거야. 남자도 (나처럼) 직장 생활보다 개인적인 삶을 중시하는 사람이 있고, 여자들 중에서도 커리어를 개인적인 삶보다 중시하는 부류가 있지.

    능력 면에서는 성별에 따른 능력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하겠어.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차가 워낙 커서 별 의미 없을 거라고 생각해.

    선배들 보면 여자들 중에는 인턴도 안 하고 GP로 나가서 가정 생활과 의사 생활의 균형을 이루며 사는 사람도 많고, (나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의사 커플이고 남편이 돈을 잘 버는 경우에는 의사 면허가 있는데도 그걸 놀리면서 가정 주부로 사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고. 아. 쓰는 도중에 생각 났는데 당장 내가 수련 받은 교수님 와이프 분이 의사신데 계속 쉬고 계시다고 하셨어.

    동일 노동을 참 정의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개인적인 삶을 더 중시하는 부류는 아무래도 직장에 헌신적이고 희생적이기 어렵거든. 그런 무형의 공헌과 헌신이 나중에 임금이나 승진, 재계약 같은 부분에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건데 이걸 두고 성 차별이라고 한다? 그건 마치 불성실하다는 이유로 차별 받고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 아냐? 그럼 시험 성적은 머리 나쁜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에 비해 차별 받고 있는 건가? 누구도 원해서 머리가 나쁜 게 아닌데?

    의사 일이 업무 시간 땡 치고 끝나고 나몰라라 할 수 없는 부분들도 많아. 전공의 80시간 특별법 때문에 요즘 옛날처럼 부려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업무 시간 외로 병원에 출근해서 환자 확인하고 하는 레지던트들, 교수들 많아. 누가 시켜서? 아니. 그냥 본인이 좋은 의사가 되고 싶어서. 교회 예배 드려야 한다고 핸드폰 꺼놓고 있어서 산모가 응급 상황에서 죽게 만드는 의사가 있는가 하면, 환자 상태를 봐야겠다고 판단되면 업무 시간 외에도 병원에 들러서 잠깐 일하다 가는 의사도 있어. 근데 그 이 두 경우에도 동일 노동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

    PC 진영의 문제는 결과의 평등에 집착해서 개인의 능력과 성실성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도록 강압하는 데 있다고 생각해. 무능력하고 불성실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 같은 대우를 받는 게 정의로운 걸까? 경쟁을 통해 도태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사회를 위해서도 나은 사람들을 정부가 보호해 주는 것이 과연 정의로운 걸까? 그렇게 보호받은 사람들은 정부의 보호 아래 호의호식하는 동안 애꿎은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는 거고, 결국 국제적인 경향에 맞춰 시장을 개방했을 때 경쟁력이 없어서 산업 자체가 외국 기업에 밀려나 버리겠지.
  • ㅁㅁ 2018.11.21 14:42 (*.106.62.76)
    난 자네의 말에 매우 공감하네.
    하지만 여자들이 주장하는건. 남여의 다름으로 인하여 모든 여자가 전형적인 여자의 유형에 부합할거라고 가정하고 남자와 다르게 행동한다는 것이네. (패미들은 왜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비슷한 예로
    경험이 많은 경찰이 크롬휠에 60년대 머슬카를 모는 젊은 흑인을 보면 경계하는 것은. 경험에 의한 가정과 그에 따른 반응인데, 이걸 인종차별로 보는건 흑인이고.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무슨 잘못이야 ㅅㅂ
  • 늙병필 2018.11.21 15:46 (*.143.81.4)
    대기업 부장까지 하다 헤드헌터 일도 하다 아이들 결혼시키고 이혼하고 편히 쉬는 늙병필 입장에서. 남자들이 일을 즐긴다는건 거짓말이야. 더 참고 버티는것 뿐이지. 뭐든지 배울려면 처음엔 힘들어. 뭐든지 힘든일은 수행 자체가 힘들어. 인내력 싸움일뿐이다.남자들은 여자들이 그걸 못하면 남자구실 못한다고 여기기에 남자들을 내모는것이고.
  • dD 2018.11.21 16:00 (*.244.218.22)
    그건 늙병필 아재가 대기업 부장(job) 정도 했으니까 그런거고 위에 의사 초년생 같은 전문직들(career) 중에는 그냥 미친듯이 하는 애들이 있어. 예를 들어 하루종일 코딩하는 너드들은 높은 확률로 남자야. 하루종일 코딩하는 일이 단순히 참고, 버티면서 가능할 거 같아? 일을 일 자체로 즐기는 것 외에도 단순히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커리어에 덤벼드는 애들이 있다고.

    물론 김연아를 이기고 싶어하는 아사다 마오처럼 그런 성향을 가진 '여자들'도 있지.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런 또라이들은 대부분 남자들이 많은데, 남자가 여자에 비해 협력보다는 경쟁하고 싶어하는 기질이 있다는거야. (조던 피터슨 said) 남자 둘을 도끼 한 자루씩 쥐어주고 숲에 버려두면 서로 더 많은 나무를 베려고 든다는거지. 반면에 여자들은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면, 자기보다 더 높은 지위와 소득을 가진 남자를 만나서 가정을 이루는 경향이 더 크다는거고.

    일반론과 평균이 모든 사람에게 들어맞지는 않지만, 어떤 경향을 설명할 순 있지. 이러한 남성적 혹은 여성적 기질이 후천적으로 학습된거냐, 선천적으로 타고난거냐의 문제만 남는데, 조던 피터슨은 이게 어느 정도는 유전적으로 미리 결정돼있고 개인의 특성에 따라 그 기질이 잘 드러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다는거야.
  • 늙병필 2018.11.21 16:19 (*.143.81.4)
    그건 상위 1% 정도의 사람들이야. 대부분 자기직업에대한 공부를 자발적으로 즐기면서 밤새면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래서 상위 1%에 드는거지. 나는 다수를 이야기 하는데 왜 극소수를 예를 드는거야? 엘리트 직업군인 의사들중 50%가 의료일 자체를 즐기면서 자기의 의료기술과 지식을 발전 시킬까? 아니. 엘리트라서 소수의 범위가 확장되는것일뿐 거의 90%의 의사는 직업으로서의 의사이기에 벌어먹고 살려고 참고 견디는 의사로 끝날거야.
  • dD 2018.11.21 16:26 (*.244.218.22)
    그니까... 본문의 내용은 대기업 임원들을 포함한 상위 1%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
    BBC 앵커인 캐시 뉴먼한테도 똑같은 얘기를 한다고. "당신, 보통의 여자들과 다른데? 엄청 터프하네?"
    캐시 뉴먼도 "응, 나 여기까지 오느라 ㅈ빠지게 했거덩" 이라고 얘기하고.

    왜냐믄 터프함이라는 건 보통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는 남성적 특질(masculine trait)이거든.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성공을 경험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그 사람들이 가진 특질들은 "남성적" 특질이었다고.
    그런 피터지는 경쟁을 선호하는 남자들도 대부분 남자들이란거고.

    평범한 샐러리맨 예를 들면서 "그거 아닌데?"라고 얘기하면 님하고 나하고 대화할 필요가 없어요.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고 욕 먹는 건 "임원 할당제" 같은 고위직 얘기라고.
  • ㅂㅅㄱㅇㅅㄲ 2018.11.22 07:47 (*.223.38.35)
    첫줄에서 신뢰성 제로
  • ㄱㄱ 2018.11.21 14:30 (*.243.13.160)
    짐승이 사람말을 알아듣지 못하니
    설득이 안 되지
  • 재앙이다 2018.11.21 15:27 (*.99.196.40)
    여자는 사람아니야 감정만 잇는 짐승이지...
  • ㄴㅁㅇㄻㄴㅇ 2018.11.21 16:11 (*.203.55.21)
    아니 왜 동문서답을 저리 할까.. 이해가 안된다 진짜 ㅋㅋ
  • 12312 2018.11.21 22:00 (*.123.158.102)
    ㄷㄷ 페미여전사 대단하다..................... 어떻게 계속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변절시켜서 되물어보지 ㅋㅋ
  • 만두전골 2018.11.26 07:26 (*.46.29.101)
    피터슨 성님 책 나왔습니다
    꽤 재미 있더라고요
    생각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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