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4.07.09 23:53 (*.144.252.121)
    일단 남친이 빠가인건 분명하네
  • ㅇㅇ 2024.07.10 10:40 (*.102.128.217)
    남에물건 언박싱ㅋㅋㅋ
  • ㅇㅇ 2024.07.10 13:50 (*.249.121.51)
  • 00 2024.07.10 00:04 (*.95.16.153)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청결결벽증을 자랑스럽게 떠들어대고부터
    결벽증이 확실히 많아졌고 심해졌음
    결벽증도 내눠지더라
    세균. 각잡은정리정돈. 먼지.
    3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진짜 피곤한 스타일
  • 저급식자재 2024.07.10 09:07 (*.116.51.241)
    이 형도 나랑 같은 생각이 있네.
    사람이 딱 세부류로 나눠지더라.
    1. 정리정돈 안된거 못견디는 부류.
    2. 먼지, 세균, 벌레 같은거 못견디는 부류
    3. 다른 사람(타인)을 더러워하는 부류.
    난 3번이라 위 여자 기분 이해 감.
  • 2024.07.10 09:23 (*.163.189.37)
    그 성인들이 사귀고 그러면
    빨대나 밥숟가락 같이 쓰거나
    먹던거 먹어주는거

    직설적으로
    좀 깨끗하면 다른것도 물고빨고
    좀 수더분하거나 급하면
    그냥도 위아래 여기저기 물고 빨고
    이런게 가능한 사이여
  • 123 2024.07.10 11:22 (*.146.180.40)
    연애하고 결혼해도 다른 사람이 터치하는거 싫어할 수도 있지
    스킨쉽은 조금 다른 이야기
    야외에서는 스킨쉽 최소화하고 씻고나서만 가능할 수도 있음
    괜히 결벽증이라고 얘기하는게 아님
  • 2024.07.10 12:23 (*.163.189.37)
    위생이나 그런거 떄문에 저러는게 아니야
  • 진짜 2024.07.10 00:27 (*.51.42.17)
    결벽증이고 나발이고 그냥 남자새끼가 경계선.
    백번양보해 동생이 한번 신어봐도되냐고 징징댔으면 그냥 신어보게하고 말것이지 그걸 사진찍어 보낸다는건 경계선.
    여자도 결벽증이 아니라 그 지능에 정떨어진거겠지
  • ㅇㅇ 2024.07.10 00:47 (*.185.56.67)
    남자가 붕신
  • 2024.07.10 05:22 (*.163.189.37)
    ?????????
  • ㅇㅇ 2024.07.10 00:49 (*.129.49.78)
    아유 씨발 정신병 걸린년들 존나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indan 2024.07.10 01:00 (*.39.250.194)
    신발 한번 착용해봤다고 그게 중고 되냐?
    진짜 어렵게들 산다 증말~
  • 진짜 2024.07.10 01:25 (*.51.42.17)
    중고가 되었다는게 핵심이 아니지 멍충아.

    선물 (본문내용상 선물도 아니지. 신발값+수고비까지 줬으니 엄연히 이미 여자물건이지) 을 지 멋대로 남한테신기는,
    즉, 예의없는 짓거리를 했다는것과, 그걸 또 지스스로 사진찍어 보내기까지하는 낮은 지능이 핵심이란거라고.

    안와닿지? 너같은애들의 특징이 역지사지를 못한다는거야. 흔히말하는 내로남불들이지.
    니가 여사친한테 일본가서 티셔츠좀 사다달랬더니 걔가 지 남친한테 입혀서 사진찍어 보내면 넌 좋겠냐?
  • ?? 2024.07.10 02:32 (*.59.214.90)
    필와에서 역지사지 제일 못하시는분 아님?ㅋㅋ 다들 욕해도 지 뇌피셜만 맞다고 우기는분ㅋㅋㅋ
  • 2024.07.10 05:27 (*.163.189.37)
    ?????? 이게??????????

    그냥 문제 일으킬 사람들 같으니
    끼리끼리 만나라
    제발 부탁이다

    멀쩡한 사람 피폐해져가는데
    그 피폐해져가는 사람에게
    그나마 멀쩡한 사람이
    희생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냐 이딴 소리 보는것도
    안타깝다.
  • 진짜 2024.07.10 09:26 (*.51.42.17)
    내가 하고픈말이야. 제발 니네끼리 만났음 좋겠어.
    문제는 경계선은 말그대로 경계선에 있는애들이라 이게 딱 티가 안나요...
    이런 문제에서야 드러나.

    저 여자도 짜증날거야. 정상지능이라 생각하고 만났는데
    자기가 사다달란 물건을 허락도없이 지 동생한테 신기고는 (그래 거기까지 그럴수있다쳐. 동생이 한번신어보자 앵앵대면 그럴수있지)
    그걸 또 지 스스로 신고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오네...

    '아..내가 이런 모지리랑 사귀고있었구나' 하는 짜증이 밀려오는거야.
    그래서 화냈더니 왜 화를내는지도 몰라. ㅋㅋㅋ 그정도로 지능이 낮거든
    끝끝내 지가 왜차이는지도 모르는채로 억울해하면서 헤어지지 ㅋㅋ
  • 2024.07.10 10:16 (*.211.144.33)
    이해 못하자나 ㅋ

    애초에
    저 남자가 저 여자같으면
    저런 부탁하면 안들어줘

    왜냐고?
    그런 부탁을 왜해

    누구 종이야?
    그돈 없으면 불편해 못살아?
    왜 해줘야 하는데?

    지가가거나 인터넷 쇼핑하면 되자나
    간만에 놀러가는건데
    왜 불편하게 그런거까지 해야해?

    이러면 이기적이야??

    애초에 저런 사람들은
    생각자체가 잘못됬어
  • 2024.07.10 10:21 (*.211.144.33)
    너희 같은 사람이 맞아서
    인생 독하게 살고 이기적으로 살고 그러는게 정답이라서
    주변에서 우쭈쭈 해주고 그러는게 아니라니까

    너희들은 이해를 못한다고

    개인적으로는 너네들이 병원에 가야 할 사람들인데
    니네들 때문에 피폐해져 가는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그게 안타깝지

    뭔 어휴
  • 123 2024.07.10 11:36 (*.146.180.40)
    상대방을 이해하는건 지능 문제라니까
    니가 말하는게 이해는 가는데
    너는 저사람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자나

    기본적으로 A에게 돈을 받아서 구매를 했으면 A의 물건임
    그걸 마음대로 어떻게 하면 잘못된거야

    댓글을 봐도 예민하다고 하는 쪽이 소수임
    사실 확인하려고 구글에 제목 검색하고(blind는 삭제됨)
    커뮤니티 몇개 돌아다녀봤음
    심지어는 남초에서도 남자가 잘못이라고 함
    당연히 끼리끼리 만나라고 하려면 다수가 소수에게 하는 말이어야 겠지?

    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다른데
    그걸 다 너네들끼리 살라고 하면
    남는 너랑 겹치는 사람은 없다

    너도 니가 정상이라고 말하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 비정상처럼 보이는 행동이나 생각이 있을텐데
    본인은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니까 인지를 못할뿐임
    너의 행동을 하나하나 이거 정상임? 하고 물어볼 수도 없는 일이고
  • 2024.07.10 12:18 (*.163.189.37)
    저런사이면 안한다고 왜 해줘야해
    이해를 못하는건지
    난독인지

    아니면 사람을 못만나본건지....
  • 2024.07.10 12:21 (*.163.189.37)
    니가 그렇게 해봐 뭔 소리를 듣나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야
  • 2024.07.10 12:23 (*.163.189.37)
    또 주변에 우쭈쭈 해달라고 난리 칠게 뻔해서
    어휴....

    안타깝다 안타까워
  • 진짜 2024.07.10 12:30 (*.111.28.91)
    억울하면 가서 지능검사해봐
    너 100못넘는다에 500원건다
  • 2024.07.10 13:18 (*.163.189.37)
    내 IQ 걱정말구
    어여 병원 가서 인성 검사 한번 받아봐
  • 123 2024.07.10 20:40 (*.146.180.40)
    내 글이 길어서 이해 못하는건가?
    내 댓글에서 핵심 문장 몇개 골라볼래?ㅋㅋㅋ
  • 본인중심적이네레알 2024.07.10 11:17 (*.221.216.141)
    그럼 당신은 친한친구한테 여행가따오면서
    물건값에 수고비까지 얹어주면서
    술 혹은 담배 부탁했는데
    어떤가해서 라벨 뜯어서 냄새만 맡았다고 하면
    참 기분 좋아라 하겠다.
  • 2024.07.10 12:25 (*.163.189.37)
    난독인지 아니면 이해를 못하는건지
    그냥 성격장애같은건지.....
  • ㅇㅇ 2024.07.10 01:35 (*.140.30.44)
    걍 여동생이 한번 신어보고싶다고 졸라서 아무생각없이 그래라하고 사진찍은듯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기분을 고려못한 단순한 사람 기분나쁠법한데 단순해서 요리하기 더 편할수도있음
  • 2024.07.10 13:11 (*.120.152.175)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하고 둘이 싸우고 있다잖아. 단순하다고 시키는대로 사는것도 아님. 생각없이 살고 고집은 쎌듯
  • ㄹㅇ 2024.07.10 01:44 (*.43.123.219)
    예민하네 헤어져라
  • ㅇㅇ 2024.07.10 02:20 (*.38.72.158)
    일을 만들어서 하능 스타일이네
  • 덜덜이 2024.07.10 03:39 (*.20.254.114)
    남자 쉴드 불가
  • 2024.07.10 05:25 (*.163.189.37)
    어느구석이????
  • ㄷㄷ 2024.07.10 09:23 (*.161.24.112)
    에효... 설명을 해서 뭘하니..
  • 2024.07.10 05:25 (*.163.189.37)
    헤어져라!!!!

    저건 10000000% 문제 만들어낼 소지 다분한 여자다
    저 여자 옹호하는 사람들 또한 % 문제지 문제 만들어낼 만한 사람이니
    어지간하면 끼리끼리 만나라

    한남자의 인생이 아니라
    못해도 위로 2대 아래로 3대에 거쳐 집안자체에
    문제 일으킬 심성이다.
  • 진짜 2024.07.10 08:39 (*.51.42.17)
    니가 경계선이야.
    지금 이 댓글보면 정상인vs경계선 으로 반응이 나뉘지.
    아마 통계내보면 정상인 7 vs 경계선 3정도로 나뉠거다.
    그게 실제 통계거든. 10명중 2.8명이 경계선이래.
    경계선들은 저기서 여자가 화내는 이유를 이해못해.
    근데 웃긴건 대부분 경계선들은 자기중심적, 즉 타인을 생각할줄 모르는애들이라서 반대의경우엔 매우높은확률로 지도 화낸단거지.
  • 2024.07.10 09:01 (*.163.189.37)
    음 뭐라그래야 할까....
    뭔소리인지 모르면 그냥 그 뭐라 그래야 할까
    좀......

    혹시 부모님도 형제자매 없으셔???
    주변에 사람은????

    너 지금 심히 심각해

    주변에서 우쭈쭈해주니까
    니가 맞아서 우쭈쭈 해주는거 같고 그래???
  • 2024.07.10 09:12 (*.163.189.37)
    너같은 애들 한 집안에 들어오면
    상담 할때 조금이라도 멀쩡한 사람보러
    이해하고 보듬고 마춰주며 살라그래

    그 이해해주고 보듬고 사는 사람
    피폐해져 가는게 눈에 보일정도인데도
    근데 그 사람은 그걸 해

    왜겠어?
    세상 독하고 이기적으로 사는게 정답이라서 그런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정신병원 병상이 부족해서라고 본다.
  • 진짜 2024.07.10 09:42 (*.51.42.17)
    그냥 간단하게 너한테 누가 뭐좀 사다달라고 부탁했으면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그냥 산채로 갖다줘.
    예의없이 니 멋대로 누굴 입혀본다던가. 사용해본다던가 하지말고.
    예의없이 멋대로 입혀놓곤 병신인증하듯 그걸 사진찍어 보내놓곤 왜 화내냐며 억울해하지좀말고.

    저능아같잖아
  • 2024.07.10 10:08 (*.211.144.33)
    이해안되자나
    그냥 너같은 사람 만나
  • 2024.07.10 10:09 (*.211.144.33)
    그냥 끼리끼리 만나라는데
    왜 자꾸 그러냐

    누가 너 챙겨주고 그래야만 살수있어?
    왜 자꾸그러는데
  • 도벨만 2024.07.10 06:10 (*.238.45.28)
    사실은 다른 감정이 하나 더 섞여있음.

    어떤 여자들은 남친이든 남편이든 그 가족들을 묘하게 싫어하고 견제함; 이건 유전자에 인이 박힌 건지 남자들이 공감하기 힘든 정서임...

    그냥 안맞는 사람들끼리 헤어지는게 맞음.
    저런 여자는 결혼해서도 시부모님이 집에 오시거나 같이 여행가자고 하면 경기 일으킬걸?
  • ㅎㅎ 2024.07.10 09:42 (*.108.25.250)
    공감 이거맞음 ㅋㅋ 아무리 겉으로는 잘지내보여도 묘하게 있음
  • ㅇㅇ 2024.07.10 13:15 (*.140.30.44)
    여잘알이노ㅋ
  • 2024.07.10 13:16 (*.120.152.175)
    오바하지마. 이런 애들이 와이프 아프다하면 "왜?주말에 본가에서 오라니까 아파진거야?", "너도 명절증후군이야?" 이렇게 시댁 싫어하는 며느리 프레임 씌워서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들수있어. 그럼 어떤 여자가 시댁에 잘하겠냐
  • 물논 2024.07.10 08:20 (*.235.81.39)
    내 택배 포장만 뜯어도 기분이 안 좋을수 있잖냐. 기분 안 좋은건 당연한거라 본다.
  • ㅈㅈㅈㅈ 2024.07.10 08:28 (*.177.49.151)
    선물도 아니고 여자가 돈 주고 산건데?

    예민한거를 떠나서 그냥 정 떨어짐
  • 2024.07.10 09:08 (*.163.189.37)
    혹시 여친 동생 용돈 주는 남친 보면 무슨 생각 들어???

    여친에게 여친의 동생은 어떻고
    그 남친에게 여친이란 존재와 그의 동생은 어떤 사람인데??

    너 이거 이해 안되지???
  • 123 2024.07.10 11:37 (*.146.180.40)
    지가 지돈 준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그냥 니가 경계선이라니까
  • 2024.07.10 12:20 (*.163.189.37)
    ㅋㅋㅋㅋ 그래 ㅋㅋㅋ 니넨 병원가야 하는 넘들이라니까

    주변사람들 피폐하게 만들지 마
    니가 모른다고 주변에서 우쭈쭈해줘 막 그러고 하지마
    다들 보면 이해한다니까
  • 2024.07.10 09:09 (*.163.189.37)
    여자의 오빠의 여친?
    엄마야 아들의 여친?

    어떤 관계인거 같아???

    그 여친이란 사람에게서 그 남자란?
    그 가족은? 어떤 존재야????

    이런거 보면 답답하고 이해안되고
    막 짜증나고 막 그래???
  • 2024.07.10 08:49 (*.235.91.238)
    일단 서로 생각하는게 안맞으니 더는 못사귐. 나는 뭘 사다달라고 심부름 시키거나 이런 글 싸지르는 사람과는 더욱 못사귐.
  • 명동에가면 2024.07.10 08:56 (*.235.56.1)
    음 우리 헤어져~ ㅋㅋㅋㅋ그냥 그만 만날 때다
  • 12 2024.07.10 08:59 (*.119.7.98)
    예민한것도 맞고 남친도 병신인것도 맞고......어차피 신을껀데...잠깐 신겨봤겠지 그거 신고 밖에 나가기야 했겠냐~ 멍청한 남친놈이 실물 착용사진으로 보여줄려고 그런거 같은데....서로 이해하며 살자~ 꼭 물어뜯고 싸워야해?
  • ㅎㅇ 2024.07.10 20:53 (*.239.63.75)
    남 일에만 쿨병
  • ㄷㄷ 2024.07.10 09:28 (*.161.24.112)
    이건 신상 버켄스탁 한번 신어보고 싶었던 철부지 동생이랑, 여친 성향도 제대로 모르는 띨띨한 남친 합작품이네.
    다른 신발이라면 몰라도 버켄을 다른사람이 맨발로 신는건 선 넘었지. 그걸 또 사진으로 인증까지
    이해 못하는 형들은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행동하기 전에 한번 생각이란걸 하면 적어도 좋은일 하고 욕은 안먹을거야.
  • 1111 2024.07.10 10:09 (*.228.61.26)
    본문에 나오네 새차 샀는데 비닐 뜯어서 가지고 오면 그런가 보다 하겠음?
    포장만 뜯어도 거지같을것 같은데.
  • 2024.07.10 10:17 (*.38.73.78)
    비닐 안뜯고 누가 탄걸로 중고라 우기는거 같은데?
  • ㅇㅇ 2024.07.10 13:56 (*.249.121.51)
    비닐뜯고 맨살로 가죽시트에 앉은거지 경계선아
  • 피카츄 2024.07.10 15:01 (*.237.37.26)
    근데 이건 존나 고마운데 ㅁㅁ

    뭐 차 살면서 처음 사면 모르겠는데

    매번 비닐뜯는거 존나게 귀찮은데 한두개도 아니고

    제발좀 뜯어놓으라고 한다

    신발도 양말만 신었어도 전혀 상관없을거같은데

    맨발 버켄은 좀 별로긴해 ㅋㅋㅋㅋ
  • 2024.07.10 10:25 (*.38.73.78)
    누가 신었다고 중고면 탁송 받은 새차도 중고냐? ㅈㄴ 예민하네
  • ㅇㅇ 2024.07.10 10:28 (*.40.90.106)
    아니 한번 신어보게 하는건 이해하는데 굳이 주인한테 사진은 왜찍어서보내냐 병신임?
  • ㅎㅎ 2024.07.10 11:25 (*.131.114.49)
    그냥 돈 돌려주고 신발 동생 줘버려 ~
  • ㅇㄹ 2024.07.10 11:59 (*.255.171.94)
    댓글에 경계선이신 분들이 몇몇 있네요.. 그 분들 주변사람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 ㅇㅇ 2024.07.10 12:06 (*.187.23.105)
    피곤하다 피곤해.....
  • 기합 2024.07.10 13:18 (*.117.126.33)
    너도 남이 쓰던거자나 썅년아
    중고 주제에 아쎄이는 ㅈㄴ 밝혀요
  • ㅇㅇ 2024.07.10 14:05 (*.225.82.32)
    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 저런 남잔줄도 모르고 돈주고 심부름을 시킨것도 문제..
  • 111 2024.07.10 14:12 (*.35.161.151)
    가시내들 개소리 오냐오내 받아주다보니 이 나라가 이모양임
  • ㅅㅅㅅ 2024.07.10 14:12 (*.85.113.225)
    젊을때 졸라게 싸워라~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 싸우면 이혼하기도 힘들다
  • 12 2024.07.10 14:51 (*.196.102.49)
    어휴 씨발 10만원짜리 버켄스탁 하나로 이 지랄을하네
  • 2024.07.10 15:49 (*.209.242.18)
    그거 발자국 시커멓게 보이면 개극혐인데 버켄스탁 줘도안신음
  • 2024.07.10 20:39 (*.121.91.168)
    중간에 새 차 드립 치는 애는 뭐냐.. 원게시글의 신발은 선물 받는 사례고, 댓글 속 차는 본인이 구매하는 예시인데.. 가치 판단은 차치하고 왜 다른 사례를 끌고 와서 댓글 써재끼는지 모르겠네ㅋ
  • 2024.07.11 14:51 (*.120.152.175)
    내돈 주고 수고비까지 더 줬다는데 뭔 선물임
  • ㅇㅇ 2024.07.11 22:05 (*.132.99.228)
    난독...
  • ㅇㅇ 2024.07.10 23:41 (*.113.219.90)
    남자 경계선 지능이슈임
  • ㅁㄴㅇㄹ 2024.07.11 13:54 (*.248.231.234)
    원효대사 해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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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 초토화된 빌라 시장 14 2024.07.10
1863 고령 운전자 체험 5 2024.07.10
1862 물막이판 설치를 반대하는 이유 9 2024.07.10
1861 비행기는 처음이라서 13 2024.07.10
1860 이미지 박살난 밀양 근황 22 2024.07.10
1859 와이프 조모상과 겹친 여행 일정 18 2024.07.10
1858 2차대전 끝무렵 벌어진 기묘한 전투 3 2024.07.10
1857 놀이터로 돌진한 차량 운전자의 변명 22 2024.07.10
1856 기형적으로 빈부격차 심한 도시 34 2024.07.09
» 남친이 사다준 선물로 싸움 77 2024.07.09
1854 음주운전 후 도주하다 잡힌 여경 21 2024.07.09
1853 기상천외한 부부의 세계 103 2024.07.09
1852 헬멧 쓰기 싫은 바이킹 3 2024.07.09
1851 일본인 친구에게 선물해보니 가장 반응 좋았던 것 21 2024.07.09
1850 장난이 심한 여자친구 9 2024.07.09
1849 엄청 하얀 슈화 26 2024.07.09
1848 새벽배송이 일상화된 서울 14 2024.07.09
1847 미주보다 예쁘다는 친언니 16 2024.07.09
1846 다이소 건전지의 위엄 16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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