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2024.07.10 15:41 (*.51.42.17)
    대댓글 삼성전자 말이 정답이지
  • 파오후 2024.07.10 17:11 (*.101.137.232)
    조사는 걍 무조건 가
    고민도 하지마
  • ㅇㅇ 2024.07.10 17:40 (*.185.56.67)
    아니 저걸 고민하냐
  • 명동에가면 2024.07.10 17:54 (*.235.56.1)
    음 근데 조모상을 안간다는게 이해가 되는거야?
  • 2024.07.10 18:38 (*.163.189.37)
    장인장모 거기서 가족간 큰소리 나고 싸울거 같으면 안가는것도 맞고
    대충 눈치 잘봐야 할텐데...

    일단은 가야지..... 가서 밑바닥 보는일 없으면 다행이고
  • 물논 2024.07.10 19:27 (*.235.83.229)
    흔히들 경조사라고들 하는데,
    경사는 안 가도 된다.
    조사는 반드시 가라.
    술자리 따라가서 의쌰의쌰하는게 의리가 아니라 슬플때 위로해주는게 의리다.
  • ㅇㅇ 2024.07.10 22:55 (*.39.247.136)
    이걸 고민한다는게 웃기네..?
  • 어휴 2024.07.10 23:07 (*.115.160.40)
    여자친구 였으면 몰라도 와이프 조모상인데 안간다? 내 친구였으면 욕 처박았다
  • ㅇㅁㄴㅇ 2024.07.11 00:00 (*.110.62.188)
    결혼까지 한 양반이 능지가 없나? 저게 물어 볼 상황이야??ㅋㅋㅋ이혼 사유감인데?
    쿠팡이나 딸배나 같은 수준의 능지를 갖고 있구나.. ㅉㅉ
    갑작스런 조모상 때문에 그렇게 됬다고 하면 친구가 욕 박겠냐고 ㅉㅉ 한번 해외가서 편해 보겠다고 평생 가족들 미움을 살려고 하네 ㅉㅉ
    외국 나가서 그 어떤 선물을 들고와도 내가 장인 장모라면 정래미 개떨어질듯.. 말만 아들이지 역시 넘의 ㅅㄲ구나 하겠지
  • 2024.07.11 06:16 (*.101.69.130)
    미개한 제사전통 없애자
  • 2024.07.11 09:09 (*.101.193.192)
    제사랑 장례랑 같냐?
  • ㅇㅇ 2024.07.11 09:12 (*.40.90.106)
    와이프 조모면 남이긴 해
    정확한 집안사정은 모르지만 조모라고 해도 십년넘게 얼굴 안보고 사는 집도 있고
    게다가 사고사도 아니고 만약 90가까이 되서 돌아가신거라면 호상이지 뭐
    와이프도 오지 말라고한거면 호상에 가까운거같긴 한데

    근데 안가는건 진짜 개소리고 여행은 늦게 합류하더라도 무조건 무조건 얼굴은 비추는게 맞음
  • 뉘집자식인지 2024.07.11 09:51 (*.123.142.10)
    관계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와이프의 조모상이긴 하지만 다르게 보면 장인의 모친상임.

    가까운 회사 선배나 임원의 모친이 돌아가셨때 임원 모친 얼굴 한번 뵌 적 없어도 가잖아.

    그런데 회사 임원보다 더 오래 알고 지내야 하거나, 더 가깝게 지내야 할 장인의 모친의 장례를 단순히 와이프의 할머니니 먼 관계라고 생각해서 게시글 쿠팡처럼 생각하면 생각의 시작점 자체가 꼬이다 보니 저렇게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거지.
  • ㅁㄴㅇㄹ 2024.07.11 11:21 (*.248.231.234)
    와이프 조모 이전에 장인장모의 부모임 장례식을 돌아가신분 보고 가나??? 아니자나 상주보고 가는거지
  • ㄴㄹ 21 시간 전 (*.44.20.201)
    이런 1차적인 사고방식이 ㅂㅅ 소리 듣는거야.
    너에겐 그런 관계라도 너에게 중요한 장인,장모에겐 세상 중요한 사람이야.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제일이 조사인거야.
    어디 ㅈㅅ가 아닌 이상,
    회사에서도 제일로 챙기는 복지 중 하나가 경조사인거고.
    욕 먹기 싫어서 막줄 넣은거 같은데,
    호상이니 남이니 이딴 댓글 적은거 보면,
    넌 그냥 ㅂㅅ이다.
  • ㅁㄴㅇㄹ 2024.07.11 11:17 (*.248.231.234)
    말이 와이프 조모상이지 조모상으로 보면 안되는거지 처부모님으 모친상인데
  • ㅁㄴㅇㄹ 2024.07.11 11:19 (*.248.231.234)
    그냥 지인의 조모상이면 그 지인이 상주가 아니니까 상관없을지 몰라도 이건 와이프 조모상 이전에 장인 장모의 부모상인데 장인 장모의 부모상에 안간다??????????/ 글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ㅁㄴㅇㄹ 2024.07.11 11:23 (*.248.231.234)
    글고 저상황이면 원래는 3일내내 지켜도 모자랄 판인데 잠깐이라도 무조건 들려야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75 일본은 외국인을 혐오하는 국가 9 2024.07.10
1874 신장 이식 받은 사람이 화를 낸 이유 16 2024.07.10
1873 밀착 관리형 학원에서 벌어진 일 8 2024.07.10
1872 천리안 서비스 종료 16 2024.07.10
1871 구글의 해고 방식 26 2024.07.10
1870 또 급발진 주장 29 2024.07.10
1869 변호사물을 본 실제 변호사들 8 2024.07.10
1868 사금 캐는 사람들 5 2024.07.10
1867 여행 못가면 개근거지 37 2024.07.10
1866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제니 14 2024.07.10
1865 조직형 보험사기 전문 한방병원 14 2024.07.10
1864 초토화된 빌라 시장 14 2024.07.10
1863 고령 운전자 체험 5 2024.07.10
1862 물막이판 설치를 반대하는 이유 9 2024.07.10
1861 비행기는 처음이라서 13 2024.07.10
1860 이미지 박살난 밀양 근황 22 2024.07.10
» 와이프 조모상과 겹친 여행 일정 18 2024.07.10
1858 2차대전 끝무렵 벌어진 기묘한 전투 3 2024.07.10
1857 놀이터로 돌진한 차량 운전자의 변명 22 2024.07.10
1856 기형적으로 빈부격차 심한 도시 34 2024.07.09
1855 남친이 사다준 선물로 싸움 77 2024.07.09
1854 음주운전 후 도주하다 잡힌 여경 21 2024.07.09
1853 기상천외한 부부의 세계 112 2024.07.09
1852 헬멧 쓰기 싫은 바이킹 3 2024.07.09
1851 일본인 친구에게 선물해보니 가장 반응 좋았던 것 21 2024.07.09
1850 장난이 심한 여자친구 9 2024.07.09
1849 엄청 하얀 슈화 26 2024.07.09
1848 새벽배송이 일상화된 서울 14 2024.07.09
1847 미주보다 예쁘다는 친언니 16 2024.07.09
1846 다이소 건전지의 위엄 16 2024.07.0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