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2018.12.07 00:44 (*.92.201.51)
    위인
  • . 2018.12.07 01:23 (*.7.248.104)
    이런데는 악플달지마라
  • ㅇㅇ 2018.12.07 08:01 (*.102.69.6)
    니가 악플을 조장하고 있어..
  • 전지적작가시점 2018.12.07 02:16 (*.211.184.190)
    귀엽게 생기셨네~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생각난다~
  • 흠냐 2018.12.07 03:37 (*.235.245.16)
    싫으셔도 영웅 소리 들으셔야할듯
  • ㅈㄱㅈㄱㅈㄱ 2018.12.07 07:03 (*.111.24.38)
    천사가 지상으로 내려왔다 다시 하늘나라로 가버리셨네
  • ㅁㄴㅇ 2018.12.07 10:09 (*.184.69.53)
    이도 인간이고, 저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이다
  • ㅁㅁㅁㅁ 2018.12.07 10:36 (*.117.137.34)
    네벨 임 아우구스트(2016년) 저 내용 비슷한 영화.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 돌봐준다는 명목하에 입원시키고 사망한걸로 포장해서 살해하는 나치의 우생학적 관점을 잘 보여줌
  • 화초 2018.12.07 17:14 (*.193.18.175)
    쉰들러, 그리고 센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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