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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아크 2018.12.07 00:48 (*.95.241.38)
    백종원 다음 총선에서 출마할까 안할까
  • 7890 2018.12.07 00:58 (*.210.117.238)
    영리한 장사꾼이니까 나오더라도 다음에는 안 나오고 기회를 노릴 듯...
  • 헤헿 2018.12.07 08:58 (*.151.47.116)
    뭔솔 일단 나오면 반대성향 비구매자 확보가 확정적인데 왜나와?
  • 관상 2018.12.07 00:58 (*.188.115.248)
    나는 이거 보면 비정상적인 애들 치고 부모가 정상인 애들이 없거든.
    지금 방송 그림이 딱 헌신적이고 무한정 착하기만한 엄마에 노답으로 자란 아들. 이렇게 그려지는데
    나는 저 아줌마도 분명히 일반적인 아줌마 아닐거라고 확신한다.
  • ㅇㅇㅇ 2018.12.07 01:13 (*.108.88.168)
    나도 왠지 니새기 존나 병신같은 새기라고 확신함.
    왠지 그럴 거같음 ㅇㅇ
  • ㅇㅇ 2018.12.07 01:35 (*.58.110.31)
    마투
  • 직계 2018.12.07 03:59 (*.111.1.223)
    333
  • 사실 2018.12.07 11:43 (*.211.13.187)
    너도홀어머니밑에서자란백수라고 생각된다. 그건 단순히 관상이아니라 싸이칼러지며 통계이며 과학이다. 아버지없이자란남자애들은 금방, 정말금방알수있다.
  • 나도 그렇게 생각 2018.12.07 01:50 (*.38.21.39)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었을거임
  • ㅇㅇ 2018.12.07 01:52 (*.116.98.81)
    아냐 그건 잘못된거야

    정말 착한데 애가 삐뚫어진 경우 있다.

    키울때 뭔가 좀 트라우마가 생길순 있지

    진짜 군대에서 심각한놈 하나 있었는데 그게 다들 컨셉인줄 알았어
    대다수는 그러거든 우리부대에서 가장 심했던 사람이 이휘재였어
    연예인이라고 와서 당시에 연예사병이 없었으니깐 그냥 배째버린거였지

    근데 그놈은 전역해서도 그러더라..
    아부지 엄마 둘다 교사인데도 ..
  • 2018.12.07 11:28 (*.38.21.54)
    우리 아버지 정년 다가오는 현직 교사다. 외모도 괜찮고. 근데 가정 버리고 새 살림 차려서 이혼.
    나한테 참 모질게도 하셨어.
    계모가 매일 내 방 뒤지고 엄마랑 통화 못하게 유선 전화기 가지고 다님ㅋㅋ 썪은 반찬으로 도시락 싸주고 나 들으라고 일부러 엄마 욕도 하고.
    못참고 가출해서 떠돌아다니다가 결국 외삼촌 밑에 들어가서 살았다. 고1 때야.
    그렇게 치면 난 가정불화 결손가정 출신 가출경험자인데
    지금은 우여곡절 끝에 꽤 나쁘지않은 대학 졸업하고 대기업 잘 다니면서 10년 연애한 여자친구랑 결혼하고 딸래미 낳아서 세식구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 있지.
    요번 아파트 대란에 추격매수해서 지금 아파트 값이 위태위태하는 선택만 아니었다면 지금까지는 잘 살아왔다고 생각해.
    부모가 어떤 부모인지는 크게 상관이 없는 케이스도 꽤 존재해.
  • 2018.12.07 02:38 (*.180.128.201)
    니네 부모님 비정상이라고 광고하냐?
  • ㅇㅇ 2018.12.07 06:17 (*.144.152.251)
    궁예질로 사람 병신만들고 싶어하는 니머리통이랑 인생부터 분석해라

    관상지랄할꺼면 거울보고 니 상판떼기랑 니 인생 니생각부터나 연결해라ㅉㅉ
  • 인정? 2018.12.07 10:29 (*.36.139.90)
    양육에 문제가 있었으니 아들새끼가 저모양이지.
    한없이 오냐오냐 하는거 안보임???
  • ㅇㅇ 2018.12.07 02:20 (*.205.50.56)
    와 어머니 얼굴 핀거봐...
  • 허접관상가 2018.12.07 03:33 (*.9.240.248)
    방송은 안봤지만 저엄마는 광대가 옆광대라 고생많이할 얼굴이고 얼굴에비해 코가작아 재물을담을 그릇이작고 다만 팔자주름이 입가에서 끝나고 턱은 나잇살에 가려졌지만 나름있어보이니 앞으로는 행복하실일만 많았음 좋겠다
  • 와꾸 2018.12.07 04:00 (*.111.1.223)
    내가 왕이 될 상인가
  • 오호 2018.12.07 08:31 (*.133.60.108)
    니 얼굴은 어때?
  • ㅇㅇㅇ 2018.12.07 04:21 (*.206.121.89)
    난 이거보고 울었음
  • 읭? 2018.12.07 07:22 (*.33.121.34)
    빨리장가는 뉘집딸 인생 조지라구...
  • ㅎㅅㅎ 2018.12.07 09:36 (*.223.44.194)
    저 와중에 아들이 장가갈거란 생각을 하다니 어머니의 모정이란 도덕책...
  • 글쓴이 2018.12.07 10:25 (*.111.4.106)
    내가 이거 본방으로 봤는데
    어머니가 국물 드시는척 하시면서 안드심
  • 2018.12.07 13:29 (*.114.22.161)
    그러게 한입 먹긴 하던데 되게 맛없게 먹더라
  • 2018.12.07 10:42 (*.37.240.148)
    나 어제 저거 보면서 든 생각이 백종원이 가가지고 하는거 직접 다 알려주고, 마주앉아서 닭 찢는것도 같이 해주고 자기 직속 직원까지 셋이나 보내서 가르쳐주고 하는데 저 위치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신경써주고 가르쳐주는게 나같으면 눈물 날거 같더라고.

    아무리 방송이지만 백종원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댓가 없이 그렇게 자기 사비 들여가면서 남 가르쳐주는게 진짜 고마운거지.

    저 음식점 주인은 그걸 알까?
  • 2018.12.07 12:27 (*.15.49.119)
    아마 저때는 정신 자체가 없어서 생각 잘 안 날 듯
    방송 보기 시작하면 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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