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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관 2018.12.07 00:47 (*.95.241.38)
    미국도 똑같구만 뭐

    순식간에 태클 거는 거 보소 ㄷㄷㄷㄷㄷ
  • 진짜주갤러 2018.12.07 00:49 (*.111.13.240)
    여자체조선수단 주치의인가 그 사람인가
  • 헨델과 그랬대 2018.12.07 00:56 (*.38.188.138)
    그러니까 조두순이를 출소날 죽이던가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할 방법이 없냐고?

    아 ㅆㅂ
    나도 갈 길이 먼데 쓰레기 조두순을 죽여서 감옥 가기는 싫고.. 어쩌면 좋냐?
  • 1234 2018.12.07 01:30 (*.62.179.212)
    보배보면 조두순 출소날 감옥 앞에서 정모하잔 얘기 있던데.형 거기 한번 가봐
  • 123 2018.12.07 22:58 (*.199.48.242)
    술먹고 차로 밀어버린다던데...
  • ㅇㅇ 2018.12.07 04:07 (*.236.221.92)
    사람 죽이고 싶으면 조두순 죽이면
    영웅됨
    범죄자만 죽이는 살인마 그런 영화 있잖아
  • 55 2018.12.07 09:39 (*.33.164.71)
    현대판 정의봉 실현 가즈아ㅏ
  • 1111111111111111 2018.12.10 06:48 (*.134.103.244)
    자살할 계획있는 사람은 조두순 죽이고 후원계좌 열면 10억은 모일꺼다
    보험금보다 쎄지
  • ㅇㅇ 2018.12.07 01:05 (*.47.220.34)
    저런넘들 출소뒤에 행불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ㅇㅇ
    그 이유는 다들 알지???
  • 2018.12.07 02:22 (*.184.81.71)
    진짜야?
  • 123 2018.12.07 14:02 (*.229.251.72)
    미국 감방내에서는 성폭행범은 완전 인실좃이야.

    특히 아동 성폭행범이면 인간으로 취급없다. 간수도 신경꺼버려..

    아마 그 호주에서 어린애 성폭행한 메갈녀 감방에서 참교육많이 받았을거다 ㅋ
  • ㅇㅇ 2018.12.07 02:37 (*.48.40.107)
    저기 경찰들 일 넘 잘하는거 아니냐? 우리나라 견찰이었으면 둘중하나야. 범죄자가 아버지한테 묵사발이 되거나, 아버지가 경찰한테 묵사발이 되거나
  • 문재박근 2018.12.07 06:56 (*.62.162.198)
    전과 있냐? 가끔보면 조건반사식으로 이런 댓글들 나오던데 갠적으로 궁금해서 그래
  • ㅇㅇ 2018.12.07 09:51 (*.117.189.69)
    신창원인가 누군가 검찰 조사 받으러 끌려갈 때 피해자 부모가 달려들었는데 계단해서 발차기 한 짤이 워낙 유명해서 그렇지.. 그때도 한두명 더 대기하고 있다가 태클로 안전하게 막았으면 괜찮았을텐데
  • 신창원 2018.12.07 12:49 (*.149.149.59)
    유영철이었지
  • dD 2018.12.07 07:50 (*.36.136.25)
    짠하다 진짜..시팔..
  • wwwwwwwwww 2018.12.07 08:10 (*.46.68.57)
    컴 앞에 앉아 있는 예비 살인마나 뭐 그런분들
    ㅈㄷㅅ 좀 죽이고 영웅 대접이나 받고 감방 가시죠 형량 감형 될듯 한데
  • 내가다울컥했다 2018.12.07 08:39 (*.204.1.167)
    2018년 2월, 미국 체조대표팀과 미시간주립대학 체조팀 주치의로 있으면서 265명의 체조 선수들을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175년의 징역형이 선고된 래리 나사르의 추가 기소 사건 재판

    커닝엄 판사는 법정 모독혐의로 마그레이브스를 끌고 나가게 했으나 상황상 아버지에게 어떤 종류의 처벌도 하기는 힘들다며 마그레이브스를 억류하거나 벌금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18.12.07 10:00 (*.186.42.44)
    아버지의 석방 이후
    딸들과 아버지가 기자회견을 했는데
    성폭행을 당한 "모건 마그레이브스"의 발언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한국인의 입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법치주의에 대한 철학이지.
    정말 미국인 아니 서양인들은 대단한 것 같다.

    "대부분의 아버지라면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고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하지만 정의는 개인의 복수로 이뤄내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사법절차에 의해 실현되야 합니다. 제 아버지도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 ㅁㅇ라ㅣ 2018.12.07 10:19 (*.10.53.31)
    그냥 저 여자가 그런거지 서양인들이 다 그런건 아니야 서양인들도 다 똑같이 산다..
  • 12233 2018.12.09 23:46 (*.211.216.74)
    저런말을 할 수 있는 사람 비율이 서양은 10%지만 한국은 0.001%임
  • 임백두 2018.12.07 10:28 (*.223.122.69)
    내가 보기엔 저기 있는 경찰들은 저 범죄자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보다 피해자 아버지를 보호하려는 욕구가 더 큰듯하다
    자기 자식이 피해자가 되어 분노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범죄자들은 깨닫는 바가 있길 바란다
  • 노인공격 2018.12.08 11:13 (*.176.28.111)
    나도 동의함 저 악마때문에 더이상 저 가정이 파괴되어서는 안되지. 저기서 아버지까지 범죄자가 되면 안되니까
  • tptp 2018.12.07 10:59 (*.103.49.22)
    법이라는게 존나 웃긴게 내가 받은 상처와 고통을 남들이 평가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거 jot까라고 해야한다.
    저런 놈들 감빵 쳐넣어봤자 갱생될 가능성 0.01%도 될까 말까 하다.
  • 나참 2018.12.07 12:06 (*.37.92.6)
    이걸 말이라고..
    당연히 남들이 해야지 지 성질대로 다 하면 힘쎈놈이 왕이게
  • 2018.12.07 12:30 (*.15.49.119)
    남이 평가 안 하면 니가 받은 상처와 고통은 제대로 얘기도 꺼내보지 못 하고 그냥 묻히는 경우가 99.99%는 될 거다
    따악 한 번만 더 생각해봐도 나올 결론인데 왜 그걸 안 하지
  • 1234 2018.12.07 12:59 (*.154.45.34)
    저놈은 어차피 감옥에서 죽겠지.
  • 티백의 호주머니 2018.12.07 13:04 (*.104.3.193)
    점마 감옥에서 게이굴에 들어가겠지? 항문은 너덜너덜해 질테고
  • ㄱㄱ 2018.12.07 13:05 (*.62.10.43)
    저런 넘들은 교도소에서 후장 뚫리고
    뒤지거나 운 좋으면 반병신에
    정신병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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