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4.04.19 13:08 (*.38.85.171)
    안쪼는 그냥 ㅈㄴ 심하게 발라서 피부에 착색된 수준
    예전엔 진짜 과하게 발랐음
  • ㅡㅅ 2024.04.19 16:27 (*.237.220.200)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으면 저게 맞음.
  • 2024.04.19 13:37 (*.109.193.171)
    얘는 왜 볼때마다 인상이 안좋은거 같지...
  • sdf 2024.04.19 21:27 (*.160.12.76)
    그건 니가 관심법 자격증을 야매로 땄기 때문이지
  • 기아짱 2024.04.19 13:38 (*.109.94.143)
    기아팬이지만 얘는 비호감 그 자체
  • ㅁㅁ 2024.04.19 13:45 (*.149.136.252)
    기아팬인데 양현종이 비호감이라고요?
  • ㅇㅇ 2024.04.19 13:49 (*.38.84.109)
    토종 에이스를 싫다하면...
    롯데팬이 이대호 싫다하는 급인데
  • ㅇㅅㅇ 2024.04.19 18:29 (*.112.165.71)
    한화팬이 김머균 싫어하는 느낌인가
  • sdf 2024.04.19 21:26 (*.160.12.76)
    ㅋㅋㅋ 어디서 개구라야?
    타팀팬들도 인성 인정하는 선수인데
  • 2024.04.19 16:03 (*.101.195.1)
    인상에 비해선 착한편임
  • st 2024.04.19 22:56 (*.146.113.231)
    그래도 양쪼 정도면 빠따 애들중에서는 친절한편 아님?
    이대호 김선빈 같은 애들보다 훨 나은데
  • ㅁㅁㅁㅁ 2024.04.20 07:54 (*.215.12.55)
    김선빈은 지가 누구 때문에 돈 버는지도 모르는 저능아 수준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99 경찰 조롱한 외국인 4 2024.03.06
1998 경찰에 전화해서 형 나 픽업하러 올 거지? 11 2024.04.22
1997 계속해서 공부가 필요한 과목 38 2024.03.11
1996 고3 담임 선생님과 결혼한 남자 20 2024.03.14
1995 고가 외제차 차주 중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다 17 2024.04.03
1994 고객한테 받았다는 선물 자랑 10 2024.03.15
1993 고고학적 귀신 퇴치법 7 2024.03.19
1992 고구려를 멸망에서 구한 영웅 3 2024.04.08
1991 고기집 사장의 퍼포먼스 15 2024.04.05
1990 고든 램지의 샥스핀 평가 5 2024.04.09
1989 고든램지가 참지 못하고 폭발한 장면 17 2024.05.14
1988 고등학교 시절 5번 고백했던 남자 9 2024.03.29
1987 고령자 재우려고 마약류 투여 5 2024.03.26
1986 고릴라를 보고 쫄았던 UFC 전 챔피언 9 2024.04.03
1985 고무떡으로 사기 치기 7 2024.04.24
1984 고물가에 대한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41 2024.04.14
1983 고물가에 손님 없어 폐업 속출 41 2024.04.17
1982 고민 듣다가 답답해서 환장 10 2024.03.06
1981 고민녀 없는 집에 친구 부른 남친 5 2024.05.03
1980 고발된 EBS 이사장 9 2024.03.06
1979 고백 3번이나 거절 당했던 일본 여배우 8 2024.04.09
1978 고소득자도 마음이 급한 이유 15 2024.05.12
1977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경악 3 2024.03.08
1976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떨어진 표지판 8 2024.04.19
1975 고속버스에서 자리 양보했더니 18 2024.03.29
1974 고작 살짝 내렸는데 곡소리 16 2024.04.11
1973 고출산 vs 저출산 교실 모습 11 2024.03.30
1972 고통 받는 명화 2 2024.03.04
1971 곡물가 하락해도 라면값 인하는 어렵다 15 2024.03.19
1970 곧 우리나라에 도입된다는 신호등 44 2024.05.0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5 Next
/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