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라이너 2024.06.15 23:31 (*.177.120.205)
    미친놈들이 많다. 그리고 나도 이슈인하면서 댓글 정말 몇년만에 다는데 타인의 의견을 구하려 인터넷에 글을 싸지르지말자..대부분은 병신들이 많다
  • ㅇㅇ 2024.06.15 23:45 (*.36.150.88)
    ㅂㅅ같은 년들.ㅉㅉ 여 화장실에 남자청소부 였어봐라
    바로 유튜브 인기스타되지
  • ㅇㅇ 2024.06.16 00:00 (*.62.203.162)
    뭘 저런거 가지고
    지 청소해야 한다고 소변기 대변기 통제하는 아줌마들도 있고

    물내리고 나오자마자 후다다닥 문부시듯 열고 들어가서
    물 제대로 내렸는지 휴지통에 제대로 넣었는지 감시하고
    조금이라도 지맘에 안들거나 다른 쓰레기 버린거 있으면
    안에 사람들 다 들으라고 아유!!!!!!!!!!!! 이지랄 하는 아줌마도 있음
  • ㅇㅇ 2024.06.16 07:57 (*.223.10.21)
    화장실 변기와 휴지통엔 지정된 쓰레기만 버리세요
    청개구리마냥 행동하지 마시고
  • ㅇㅇ 2024.06.16 13:09 (*.62.203.101)
    난 안버리는데
    너같은 청개구리 놈들때문에 그러는거야
  • 11 2024.06.16 00:01 (*.79.68.35)
    가만 생각해보니
    실내청소는 대부분 여자고
    실외청소는 대부분이 남자네
  • 파오후 2024.06.16 01:23 (*.51.235.196)
    대한민국 대부분 다 그럼
    민간기업
    공기업 할거 없이 다~~~~

    외국은 몰라
  • ㄷㄷ 2024.06.17 16:57 (*.161.24.112)
    일본도 그랴~
    심지어 남자화장실 청소하러 젊은 여자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 1 2024.06.16 00:44 (*.0.133.206)
    흑자헬스 말처럼
    남녀평등이 너무 당연해 지듯이
    남자도 너무 여성화 되어 가는거야.
    뭐든 적당히 서로 이해하는 단계를 지나서
    남자도 너무 여성화 되고 여성도 너무 남성화 되는거지.
    선진국특성이라면 할 말은 없는데
    그게 좋은건진 모르겠다
  • ㅇㅇ 2024.06.16 13:51 (*.182.122.26)
    흑자헬스가 무슨 저명한 학자냐? ㅋㅋ 예를 들어도 씨발 디씨에서 똥글이나 싸던 벌레 새끼를...
  • ㅇㅇ 2024.06.16 01:47 (*.190.211.143)
    남자 화장실의 여자 청소부 이걸 떠나서
    그냥 존나 호들갑 떠는 거잖아, 나도 공감 안 감
    그래서 뭐 어쩌자고 여자 남자 청소부 따로 구하게? 그 비용은 자신이 댈 거임?
    솔직히 나이 든 청소 아줌마에게 수치심 느끼는 남자가 있냐? 뭐 메갈 애들처럼 미러링 중임?
  • ㅓㅏ 2024.06.17 09:50 (*.209.77.200)
    헐..
    글쓴이가 남자청소부를 원한게 아니쟎아.. 청소하려고 입장할 때, '청소위해 들어갑니다' 정도의 노티를 원한거야.. 그러면, 본인도 미리 준비를 하는거지..
    그리고, 마인드를 좀 바꿔. '남자라면 그정도는 뭘~' 이런 마인드.. 세상이 많이 바뀌었쟎아..
  • 피카츄 2024.06.16 02:36 (*.237.37.26)
    등신같은 생각맞는데

    원인은 기집애들 이기심에서 나온 피해의식이지 ㅁㅁ

    지들이 입맛대로 골라쳐먹을때부터 예견된결과

    남자가 언제까지고 양보할줄 알았냐

    사람이 계속 당하면 재수없어서라도 맞불놓게됨
  • 청소부 2024.06.16 07:04 (*.187.23.105)
    똥싸고있을때 똥싸러 들어갈때 똥싸고 나올때 아줌마있음 전나 기분 찝찝함
  • 김뽀삐 2024.06.16 08:50 (*.195.158.168)
    청소 아줌마한테 꼬밍아웃 당한뒤로 더 친해짐
    마주치면 먼저 인사하시고 날 보면 해맑게 웃으신다
    얼굴뿐만 아니라 고추도 잘생기면 세상살기 편한가보다
  • 2024.06.16 10:40 (*.211.144.33)
    기본적으로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관을 가지고 있는 남자는
    관련 기관의 잘남이야 말로 높게 쳐줄만도 하지

    반면에 생명을 잉태하는것만 가능한 기관을 가진 자들은
    관련 기관의 잘남을 평가하는걸 수치스럽게 여길만도 한건가??

    더 이야기 하자고자 하면 음탐패설이 될거같아서 그런데...
    관련 연구한 심리학자들 있을법도 한데....
    페미들 꿀빠는데 특화된게
    요즘 심리학자들이라 요원하기만 하네
  • 2024.06.16 10:53 (*.211.144.33)
    생명을 잉태하고 그래야 하니 숨겨야 하고 그런게 더 강한 뭐라도 있나??

    애초에 잉태할 일 없는 페미나 이쪽은
    숨길려는 시도 자체가 수치스럽다
    여길지 모르겠는데....

    여러모로 페미꿀 빨려는 애들 덕에
    엄한 사람들만 피해 보는거 아닌지 몰라
  • ㄷㄱㄷㄱ 2024.06.16 11:20 (*.212.42.166)
    ㅋㅋ 남자새끼가 별
  • fd 2024.06.16 13:04 (*.160.12.76)
    너같은 애들때문에 페미 초반에 못잡고 놔뒀다가 이렇게 커짐.
    남자새끼가 여자들 보호해줄 줄 알아야지 찌질하게 여자에게 뭐라고 한다고 했었지.
    나도 별 수치심은 안들지만 사람마다 수치심 들수도 있고 남녀 바뀌었다고 생각해봐라.
  • dd 2024.06.16 14:12 (*.243.63.62)
  • 2024.06.16 12:10 (*.33.165.131)
    그렇게 불편하면 문닫고 대변기에 싸던가
  • 1212 2024.06.16 12:22 (*.133.7.67)
    남자 섀끼들이 당하고 사는 게 다 이유가 있었네.
  • ㅇㅇ 2024.06.16 13:49 (*.182.122.26)
    골 빈 남자 새끼들은 사실 페미년들이랑 다를 바가 없음.
    애초에 남녀 성의 차이가 있는데 그걸 완전히 부정하고 여자였으면 난리 났다 이딴 가정을 쳐하는 거 자체가 어휴...
  • dd 2024.06.16 13:49 (*.243.63.62)
    요즘은 청소 아줌마들도 "들어가요~" 하거나 벨을 눌러서 tts 로 청소하시는분 들어온다는걸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음.
    이걸로 "남자새끼가" 할거면, 그냥 70년대로 돌아가자
  • ㅇㅇ 2024.06.16 13:51 (*.182.122.26)
    꼬추 떼라 새끼야 ㅋㅋ
  • ㅓㅏ 2024.06.17 09:51 (*.209.77.200)
    너 같은 새끼들이 문제야.. 합리적이라는 게 없는.
  • 2024.06.16 20:28 (*.6.82.157)
    포경수술 할때 여자 간호사 들어온다고 지랄했냐?
    청소 아주머니가 청소하러 들어오는데 불편하다고 지랄하네 븅쉰새끼
  • ㅓㅏ 2024.06.17 09:53 (*.209.77.200)
    병원은 내가 선택했지만,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는 내가 선택한게 아니다. 멍청아~
    내가 선택했기에, 아닥이지만, 청소아주머니는 내가 선택한게 아니니까, 서로 예의를 지키고, 간단한 룰 정도는 지켜야 하는거야.
  • 1234 2024.06.17 15:18 (*.17.125.178)
    여자 화장실청소부가 남자였어봐라 수갑차야된다고 아주 별 난리를 다 쳤을껄
  • 11 2024.06.18 01:13 (*.6.158.140)
    나는 그 아줌마도 문제라고 보는데?
    최소한 사람이 보였으면 일단 자리 피고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사과하고 업무 이어가야지.
    사람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는 출입 및 업무를 진행해서도 안되고
    뻔히 사람 있는거 보고도 그 자리에 머물렀다면 고의성이 다분한 성희롱이지.
    예전에 아줌마들이 대걸래질 하면서 남자들 다리 치우라고 하는게 더 말도 안되는 상황임.
    저 아주머니 상황 대처가 근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인건 분명하잖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170 열도 남배우 피셜 결혼하고 싶은 여성 여배우 1위 10 new 2024.06.25
2169 원룸 혐오가 생기는 이유 3 new 2024.06.25
2168 나도 엄마 있는데 3 new 2024.06.25
2167 유명 여성골퍼 코치와 볼륜 7 new 2024.06.25
2166 버닝썬 관계자들의 증언 20 2024.06.25
2165 최태원 내연녀 정조준 8 2024.06.25
2164 교사 5명 눈 앞에서 숨진 아이 21 2024.06.25
2163 어메이징 저출산 대책 28 2024.06.25
2162 차 주인 몰래 사고냈는데 20 2024.06.25
2161 침대 밑에 바퀴벌레 들어갔는데 119불러도 될까? 11 2024.06.25
2160 곡괭이 든 노인의 정체 7 2024.06.25
2159 1분 만에 보는 현대 예술 18 2024.06.25
2158 한국에 15년 산 외국인 교수가 살고 싶은 도시 27 2024.06.25
2157 태국음식 때문에 파혼 예정 19 2024.06.25
2156 저출산 해결하겠다더니 돈 내라 11 2024.06.25
2155 또 군 사망사고 8 2024.06.25
2154 평화로운 점심시간에 와르르 23 2024.06.25
2153 신촌 대학가 100억대 전세사기 12 2024.06.25
2152 알콜중독의 최후 35 2024.06.24
2151 공무원 초과근무 실태 고발 28 2024.06.24
2150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 안 되는 사람들 17 2024.06.24
2149 김호중이 또 29 2024.06.24
2148 서울대 출신이 목수한다고 하면 6 2024.06.24
2147 카미카제 투입 직전에 살아남은 공군 레전드 14 2024.06.24
2146 전국 노인 인구 근황 23 2024.06.24
2145 독일 초등 축구경기 수준 15 2024.06.24
2144 8천억 써도 의료공백 장기화 6 2024.06.24
2143 아내가 주워온 물건으로 수백억 번 남자 11 2024.06.24
2142 서울 도로명 유래 10 2024.06.24
2141 국내 유일 국방부 소속 고등학교 12 2024.06.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4 Next
/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