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ㄴㄹ 2024.05.19 12:46 (*.32.117.97)
    그래서 비급여인거야
    수술비 환불 받았으면 된거지 리스크에 대한 책임은 나눠야지
  • ㅁㅇㄹ 2024.05.19 17:09 (*.70.4.153)
    그럼 의료소송때문에 무서워서 필수과 못간다는 헛소리는 하지말아야지?
    페미식 뷔페논리를 의사들이하고있네
  • ㅁㄴㅇ 2024.05.20 10:59 (*.32.117.97)
    저걸로 형사소송 걸리겠냐 티끌만큼도 모르면서 터진입이라고 나불대긴
  • 간다 2024.05.19 16:57 (*.140.242.16)
    소독약은 뇌피셜이고 검증도 불가하고 그냥 환불 받고 살아야지 고소한다고 과실 나올까? 설령 소독약이 원이이었어도 그게 과실인가? 명백히 그 소독약은 탈모수술에는 쓰면 안된다는 알려진 연구결과가 있으면 모를까. 아니면 의사가 술먹고 수술하거나 직원이 수술하거나 그런거면 모를까.. 결과 안좋으면 다 고소?
  • ㅍㅂㄴ 2024.05.19 23:12 (*.39.244.67)
    어차피 빠질거 환불받으면 트라이해보고 본전치기 본전머머리 아닌가??
  • ㅁㅁㅁ 2024.05.20 00:00 (*.101.195.44)
    그니까 튀르키에로 가야함.
    싸고 실패율 낮음. 세계최고의 모발이식 기술보유국임
  • 2024.05.20 12:22 (*.243.148.251)
    내가 아는 이탈리아 지인 튀르키에 가서 2번 실패하고 3번째 가슴털 이용해서 성공했더라 ㅋㅋ
  • ㅇㅇ 2024.05.20 02:25 (*.148.91.196)
    머머리들아 그냥 가발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20 피꺼솟 하게 만든 요청사항 18 2024.06.09
2019 프로포즈 및 결혼이 힘든 이유 25 2024.05.15
2018 프로파일러가 말하는 연쇄방화범 특징 10 2024.06.14
2017 프로이센의 영조 6 2024.06.11
2016 프로그램 장르 바꾸는 백종원 6 2024.05.24
2015 프로 복서가 된 49살의 장혁 16 2024.05.16
2014 프랑스인 와이프가 이해못하는 한국 문화 20 2024.06.12
2013 프랑스의 평온한 일상 3 2024.05.04
2012 프랑스 치안 수준 4 2024.05.17
2011 프랑스 여자가 말해주는 한국 남자랑 사귄 후기 10 2024.04.11
2010 퓨전 한복 바로잡겠다는 정부 30 2024.06.06
2009 풍수와 사주를 맹신한다는 분 19 2024.06.12
2008 푸틴이 말하는 북러 조약 12 2024.06.22
2007 푸틴 정적 나발니의 공약 5 2024.04.15
2006 푸바오하고 김동현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13 2024.05.14
2005 푸바오 처우에 대해 트럭시위 하고 계신 분들 22 2024.05.28
2004 푸바오 유튜브 댓글 18 2024.04.05
2003 푸바오 서울시 예산으로 임대해달라는 청원 22 2024.04.16
2002 폰 수리 맡겼더니 사진 훔쳐봤다 16 2024.06.07
2001 폭염 속 중국 학교 3 2024.06.17
2000 폭망 중인 엔씨소프트 21 2024.04.24
1999 포항 앞바다에 막대한 석유 가스 매장 가능성 17 2024.06.03
1998 포토그래퍼가 구한 새끼곰 9 2024.04.11
1997 포르투갈 로컬 식당에 동양인 혼자 가면 5 2024.05.18
1996 폐업한 회사의 마지막 근무 9 2024.05.10
1995 폐업 속출하는 여수 22 2024.05.20
1994 폐급 공무원 썰 18 2024.05.14
1993 폐국 위기라는 방송국 18 2024.06.05
1992 평화로운 점심시간에 와르르 24 2024.06.25
1991 평행세계의 국방부 16 2024.05.3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4 Next
/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