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4.15 13:03 (*.99.111.165)
    물구나무서기는 실제로 효과 있는거 아닌가?
  • 1 2024.04.15 14:41 (*.181.38.74)
    우리 부부도 임신 어렵게 됐는데 물구나무서기로 효과를 봤다고 근거없는 확신을 하고 있음
  • ㅁㅁ 2024.04.15 14:51 (*.235.7.189)
    물구나무를 서야 난자에 도달하는 정자라면 멕아리가 ㅈㄴ 없는데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갈꼬...
  • 2024.04.16 00:35 (*.40.6.126)
    정자 맥아리 없는거랑 정자속 DNA 정보랑 뭔 상관
  • ㄴㄱㄴㄱ 2024.04.16 06:45 (*.101.69.15)
    맥아리없는거 조차 dna 정보임
  • 조각 2024.04.16 17:29 (*.161.175.95)
    확률을 높이는거지 제로에 수렴했던건 아님
  • 2 2024.04.15 14:00 (*.254.194.6)
    난 두방에 둘 생기던데...
  • ㅇㅇ 2024.04.15 14:17 (*.38.90.43)
    전현무 젊은거보소 서인국 시절
  • 12 2024.04.15 16:09 (*.90.159.24)
    꼬추떄라
  • 2024.04.15 18:33 (*.161.123.209)
    부럽다 ㅠ 요즘 저런여자가 어디있어 애안낳고 개나 키울라그러지
  • st 2024.04.15 20:58 (*.235.81.226)
    그건 그래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38 안락사가 가장 자유로운 국가 13 2024.04.24
1237 안과의사가 말하는 서울대의 현실 28 2024.05.19
1236 안 먹는 단무지나 샐러드 빼달라 했더니 14 2024.04.07
1235 악착같이 저축하는 2030 53 2024.04.22
1234 악의로 똘똘 뭉친 나무 6 2024.03.24
1233 악성 민원으로 숨진 노동부 9급 공무원 27 2024.03.13
1232 악마를 보았다 3 2024.03.16
1231 악마 그 자체인 제작진 4 2024.04.14
1230 아프리카 자원 두고 대립하는 나라 4 2024.04.05
1229 아파트에서 천대 받는 전기차 14 2024.03.24
1228 아파트 주차장 텐트 빌런 12 2024.05.10
1227 아파트 미분양 심각하다는 지역 20 2024.03.08
1226 아파트 길막 빌런 9 2024.04.03
1225 아크로비스타에 버려진 책 25 2024.05.09
1224 아카데미 수강생과 학부모에 대리처방 요구 4 2024.03.22
1223 아침에 학교 늦지 말라고 직접 깨워주는 참새 8 2024.05.12
1222 아침 일찍 미용실을 여는 이유 9 2024.05.02
1221 아침 구보 강요하는 학교 4 2024.03.22
1220 아직도 규명되지 않은 진실 47 2024.04.17
1219 아이스크림 택갈이 상품에 빡친 영국 소녀 7 2024.05.21
1218 아이를 보드카페에 두고 간 엄마 29 2024.04.17
1217 아이들이 게임에 빠지는 이유 10 2024.05.22
1216 아이들 울음에 예민한 아빠 36 2024.03.20
1215 아이돌 연차가 쌓이면 겪는다는 일 22 2024.05.05
1214 아이가 큰돈을 잃어버렸어요 13 2024.04.12
1213 아이가 다섯인 아빠의 쓰러질 듯한 기쁨 13 2024.03.27
1212 아이 아빠에게 욕 들었네요 31 2024.04.25
1211 아이 먹이게 우유 조금만 주세요 21 2024.03.19
1210 아이 등하원에 변기까지 뚫는 영업맨 9 2024.03.06
1209 아이 낳고 후회하면서 문신 지우는 중 23 2024.03.28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77 Next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