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4.03.01 00:21 (*.101.194.19)
    저딴거 먹을바엔
    쿠캣에서 김치찜 먹는다
  • 2024.03.01 01:34 (*.179.29.225)
    승상 개새끼
  • ㅇㅇ 2024.03.01 03:26 (*.62.188.47)
    크고
    실~한
    토핑은
    그래서 어딨는데
  • ㅇㅇ 2024.03.01 04:15 (*.203.99.116)
    창렬도시락도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순욱은 뭔가요? 창렬 능가하네
  • qq 2024.03.01 09:00 (*.31.105.169)
    비어있거나 거의 비어있는거랑 같을때 순욱에디션
  • ㅇㅇ 2024.03.01 09:13 (*.7.24.115)
    삼국지의 조조 최측근 인물인데

    조조하고 말년에 사이가 틀어짐

    조조가 삐져서 빈도시락을 보냈고

    순욱은 "승상께서 나보고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하시는구나ㅠㅠ"
    하고 자살함
  • ㅇㅇ 2024.03.01 09:40 (*.235.80.35)
    순욱이 나를 필요없다는 것으로 판단해 죽은거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129 일본인들이 견뎌내기 힘든 물가 15 2024.03.14
2128 연두색 번호판 도입 후 29 2024.03.14
2127 층간소음 자제 요청에 앙심을 품다 12 2024.03.14
2126 이슬람이 점령한 독일 풍경 4 2024.03.14
2125 괴롭힘 당사자가 셀프 조사 2 2024.03.14
2124 무릎 꿇고 사죄한 클럽 직원 6 2024.03.14
2123 전 남편과 베프 같다는 분 16 2024.03.14
2122 부활 여론 높다는 KBS 레전드 교양 프로그램 17 2024.03.14
2121 대만의 한국 학교도 위기 6 2024.03.14
2120 임창정 연기학원 배우들 집단 고소 7 2024.03.14
2119 살인적인 상황이라는 아르헨티나 물가 8 2024.03.14
2118 아랍의 봄 그 결과 6 2024.03.14
2117 청소년에게 속아서 영업정지 당한 자영업자 12 2024.03.14
2116 안철수 장례식장 레전드 에피소드 19 2024.03.14
2115 미국 역사상 가장 기묘한 하이재킹 6 2024.03.14
2114 악성 민원으로 숨진 노동부 9급 공무원 27 2024.03.13
2113 대륙의 불매운동 15 2024.03.13
2112 대책없는 진상 이웃 6 2024.03.13
2111 노후 준비했는데 날벼락 11 2024.03.13
2110 부부관계에 진심인 누님 18 2024.03.13
2109 의대생들에 대한 서울대생들의 여론 29 2024.03.13
2108 군대 안 가려고 극한의 다이어트 10 2024.03.13
2107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진돗개 17 2024.03.13
2106 90년대 공무원 클라스 19 2024.03.13
2105 1박 7만엔은 싸다는 서양인들 23 2024.03.13
2104 분통 터지는 미국 중도층 15 2024.03.13
2103 가치평가의 대가가 말하는 비트코인 98 2024.03.13
2102 트럼프가 극찬하는 인물들 8 2024.03.13
2101 국제 곡물가 하락했는데도 11 2024.03.13
2100 중소기업 신입 개발자 경쟁률 상황 9 2024.03.13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