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처 2019.07.21 12:59 (*.250.198.146)
    와이프가 기본적으로 착하구만
  • 2727 2019.07.21 16:49 (*.137.173.57)
    이마성형은 거의 마지막단계아님??
  • ㄴㅇ 2019.07.21 13:21 (*.66.184.198)
    방송용 대본 혹은 판타지 ㅎㅎ 실제 결혼해서 와이프가 남편 저렇게 생각해주고 고마워해주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됨
  • 33 2019.07.21 13:34 (*.62.175.216)
    안 그래도 비참한 인생 추하게 살진 말아야지
  • 2019.07.22 01:00 (*.46.91.228)
    없긴 뭘 없어 요즘 일 힘들어서 한탄좀 하니까 와이프가 고맙고 미안하다며 같이 울어주고 너무 힘들면 그만두고 와도 된다고 우리끼리라도 징징대고 힘들어해도 된다고 이해해주는구만.
  • ㅇㅇ 2019.07.22 10:03 (*.102.128.60)
    현실은 남편월급 300언저리받아오면
    한숨푹푹쉴듯 나는 가사노동 500만원치 해서 더힘들다고생각하겟지?
  • ㅁㄴㅇㄹ 2019.07.21 14:08 (*.170.107.218)
    한국남자는 진짜 불쌍하다
    월200 벌면 여자는 300을 원한다
    월500 벌면 여자는 800을 원한다
    월1000벌면 여자는 1500을 원한다
    월1500벌면 여자는 2000을 원한다
    월2000벌면 여자는 3000을 원한다

    월3000 벌어도 남자는 집에서 설겆이하고 있다
    심지어 청소도우미 반찬도우미 육아도우미까지 있는데도 말이다
    집에 이모님들이 들락날락해도 남자는 쓰레기분리수거를 하게 되고 설겆이를 하게 된다

    그게 한국남자의 현실이다
  • 인정? 2019.07.21 14:09 (*.202.239.85)
    아냐 월 천 벌면 여자도 별얘기 안한다.
    내가 그럼
  • ㅋㅋ 2019.07.21 14:54 (*.164.145.3)
    월 천에 별 이야기 안한다니 와이프가 소탈하니 사람이 괜찮은 분이신듯

    그리고 위에 월 1000, 1500, 2000, 3000 벌면서 그 이상 원하는 여자 만난 ㅄ은 대체 뭐하는 종자냐 ㅋㅋㅋ
    보통 그 정도 되면 같은 급 여자 만나서 결혼 잘할텐데 어지간히 구린 집안 여자 데리고 왔나보네?
  • 보고싶다 2019.07.21 16:12 (*.247.190.199)
    월 천을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씀씀이가 중요한거지.
  • ㅇㅇ 2019.07.21 17:08 (*.207.187.107)
    평범한 씀씀이에선 월 천 버는게 중요한거지
  • 87655 2019.07.21 19:40 (*.162.106.86)
    내가 세전 연 1억9천인데 ㅋ ㅋㅋ ㅋㅋㅋㅋ 하루하루 비참하다는 생각만 든다
  • 2019.07.22 00:23 (*.159.228.194)
    통계적으로 월천이상되면 마누라가 별 불만 없슴
    님 상황이면 문제 있는거
  • Billy Big 2019.07.22 02:02 (*.7.15.111)
    문제는 일하고 돌아와서 피곤한데 뭔가를 계속 졸라 시키는 것임, 다 보면 돈으로 사람사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직접하라 시키는데 쉬지도 못하고 빡침
  • 87655 2019.07.22 20:35 (*.162.106.86)
    그러게유 방금도 또 기분 드러워서 이 글 다시 찾아왔는데 역시 문제가 있는 거 같네유
  • 이재용 2019.07.23 12:29 (*.105.86.58)
    난 아직 비참까지는 아닌데 예전에 좃소기업 다닐때 월 119만원 벌때 와이프가 한달에 300만원만 있어도 넉넉할거 같다했는데
    지금 사업하면서 월 2000~3000만원을 순수익으로 남기는데 가족 전체 씀씀이가 커져서 이렇게 벌어도 매달 모자람이 느껴진다.
    요즘 일하는 기계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곧 비참하다는 생각까지 들려고 해.
  • warry 2019.07.21 23:55 (*.56.4.64)
    적당히 해. 그거 아니야
  • ㅗㅗ 2019.07.21 14:10 (*.38.30.125)
    저러고 퇴근하고 룸빵가는거도 보여줘야지
  • 기혼자 2019.07.21 23:54 (*.137.147.54)
    업소녀는 만원팁줘도 기뻐하지
    와이프는 500 줘도 지랄하지
    그차이지
  • ㅈㅈㅈ 2019.07.22 02:14 (*.106.195.64)
    ㄴㄴ 겨우 만원이라고 불평하던데 한국년은 안 돼
  • ㅓ누누ㅜㄴ 2019.07.22 07:20 (*.211.216.74)
    ㅋㅋㅋ만원 주면 2만원 달라그러고 2만원 주면 3만원 달라그러겠지
    돈 좀 풀면 호구왔는가? 하면서 탈탈 털겠지
    그게 그 사람들 마인드다
    호구들은 그게 진심인양 속고있는거고
  • 7888 2019.07.21 15:23 (*.62.216.16)
    몰랐다는게 더 슬프다
  • 아라비 2019.07.21 17:42 (*.241.182.98)
    감동이 몰려 오다가 마지막 이빨빠진 광고보고
    피식했네 쓰벌
  • 김밥천국 불신맨밥 2019.07.21 18:04 (*.153.38.153)
    그저께 금요일 애가 초등학교 방학했다.
    애가 체육관 마침과 동시에 시댁으로 이동했다.
    마누라 간지 지금 이틀째...

    태풍이고 폭우고 뭐가 어째 됐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쓸쓸하다...

    처가 시댁 가는 날은 입이 찢어질것 같았다.

    아..ㅆㅂ 매일 너구리에 비빔면이다.
  • ㅎㅎ 2019.07.21 19:34 (*.179.92.40)
    본인 부모님 댁을 시댁이라고 표현하는 아들도 있나?
    아재... 고등학교 졸업장은 있으요? ㅜㅜ
  • 김밥천국 불신맨밥 2019.07.21 20:04 (*.153.38.153)
    처의 기준으로 시댁이라 표현했다.

    달마가 달을 가르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 분수를 생각허냐?
  • 815콜라 2019.07.21 20:47 (*.35.22.67)
    이 분 최소대학생 시절 혼밥 못하던 분
  • ㅋㅋㅋ 2019.07.22 12:51 (*.7.47.166)
    베충이 아이피금지 풀렸네 ㅋㅋ
  • 훨씬 2019.07.21 19:46 (*.112.70.93)
    전업주부가 왜 직장인 만큼 힘들다미??
  • ㅁㅇㄹ 2019.07.21 19:56 (*.101.143.45)
    일을 해봤어야지 알지
  • 2019.07.21 22:11 (*.111.11.113)
    엥간히 얼굴 조져놨네 ㅋ
  • ㅁㅁ 2019.07.21 23:15 (*.210.219.163)
    어떻게든 딴지걸려는 애들은 대체 어떤 인생을 살고있는거지
  • ㄴㄴ 2019.07.22 00:46 (*.223.19.228)
    여보 우리 이혼해
  • 2019.07.22 01:02 (*.46.91.228)
    진짜 결혼들 어지간히 잘못했나보다
    나랑 와이프는 아직도 알콩달콩 하고 나 일 힘든거 엄청 응원해주고 아침마다 조금만 힘내보자며 안아주고 너무 힘들면 다 때려치고 와도 비난 안하고 같이 새로운 길 모색해보자고 하는데.
  • cyber 2019.07.22 11:55 (*.247.31.86)
    작년에 첫째랑 띠동갑인 둘째가 태어났는데 몸은 힘들지만 둘째는 너무 이쁘다는~^^
  • 연어 2019.07.24 19:21 (*.111.28.248)
    강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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