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2019.06.20 00:08 (*.157.7.57)
    문재인 빠는 좀비들은 문재인이 중국몽 함께하겠다는 말 한 적 없다고 선동하면서 우기는데 당장 유튜브에 들어가서 문재인 중국몽만 쳐봐도 뉴스 동영상 바로 나옴
  • ㅇㅇㅇ 2019.06.20 00:28 (*.42.76.126)
    걔들은 일단 아니라고 빼액이자너 ㅋㅋㅋㅋ
  • 815콜라 2019.06.20 01:56 (*.32.110.47)
    얼마 전에 중국몽 부인하고 에휴 거리면서 선동하며 거짓말 치는 정신나간 새끼 개쳐바르려고 하다가 먹고 살기 바빠서 냅뒀다 ㅋㅋㅋㅋ
  • ㅎㅎㅎㅎ 2019.06.20 06:12 (*.18.29.142)
    야그럼 문재인이 우리는 미국과동맹입니다 중국몽은 함께하게힘듭니다 라고 말한다음

    경제보복당해서 경제성장률 -10% 찍어야했냐?

    아? 너는 그냥 자한당이 집권만하면 되는거지?
  • ㅇㅇ 2019.06.20 10:36 (*.10.84.27)
    닭년 전승절 참가할때는 입에 거품 물던놈들이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9.06.20 09:39 (*.205.55.36)
    문재인 연설문 원문을 읽어본적이 있고? 난 이런 아무런 팩트없이 “아니면 말고”식이나 “카더라”식으로 뭐라 하는 인간들은 선동당한 지능이 낮은 사람이거나 선동하려고 하는 고도의 지능을 갖춘 사람이라고 밖에 안 보여진다.
  • 2019.06.20 11:46 (*.207.239.29)
    전자가 8할 후자가 2할
  • 1 2019.06.20 00:32 (*.179.88.58)
    저거 써먹을려면 시진핑 오래살아야겠네 .
    민주주의도 정권바뀌면 덮는 마당에 .공산당은 저게 유지 될까 ?
  • 그렇다면 2019.06.20 00:51 (*.111.13.115)
    되지 저거 할라고 임기10년 단임제인 헌법도 개헌함
    사실상 지금 독재선언 한 것이나 다름없음,,,,,,
    돈이 많으니 좋긴하네 전세계를 상대로 돈놀이 하고
    신체포기각서 받으러 다니네
  • 어어 2019.06.20 07:45 (*.177.242.212)
    오래 사는게 맘대로 되냐?
    이건희는 돈이 없어서 그리 되었냐?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9.06.20 09:42 (*.205.55.36)
    공산당은 1당독재라서 정책의 지속성은 민주국가보다 월등함. 시진핑이 혼자 잘먹고 잘살려고 만든 프로젝트면 당내의 기타 파벌들이 해당 사업이 추진되게 좌시하진 않겠지. 당연히 합의하에 의뤄진거고 공산당전체, 나아가서 중국 전체의 미래지향적인 이익을 위해 하는거.
  • sjsjdhjss 2019.06.20 01:04 (*.84.249.248)
    그러면 뭐해 군사력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데.
    변곡점 생기는 순간 조져버리면 땡인데
  • 2019.06.20 01:08 (*.10.183.106)
    무리하게 확장해서 가게 차리면 손님 많이 올 것 같지? 대출이자 이상으로 고정 매출 안 나오면 망하는거야. 지금 돈이 들어와야하는 시기인데 미국이 무역 전쟁을 선포해버리네? 주요 국가들도 손절 중이고.
    흑묘백묘니, 배부르면 그만이라느니 하는 말은 돈을 벌 때 하는 이야기다. 중국 정부가 파산하면 인민들이 가만히 있을까. 급격한 자유화 바람, 국가부도 책임론, 소수민족 독립운동과 un의 인도적 간섭 들어가면 중국은 서랜쳐야지. 미국이 지금 큰 그림 그리고 있다
  • 815콜라 2019.06.20 01:59 (*.32.110.47)
    이래도 문정권이 반미가 아닌가?
    은밀하지만 분명히 반미 조낸 티나게 하는데.

    좌파 정치인 99퍼 우파 정치인은 적어도 50퍼는 친중 정치인일텐데 이 나라 국민이 살려면 반중을 해야함.
  • ㅇㅇ 2019.06.20 02:18 (*.123.50.12)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은 탈레반 개조지고있는데 중국니미 도움안되는 새끼들이 ㅅㅂ..테러리스트 새끼들도 인질극으로 중국인 잡는꼬라질 본적이없다. 그만큼 중국인은 파리목숨인거여
  • ㅅㅈ 2019.06.20 08:23 (*.223.10.223)
    현대의 식민지정책아니냐? 자원보급로와 상품을 팔아먹는 유통로를확보하고 유사시 군대파견루트를 확보하는.. 그리고 관련국들은 짱개국에 종속화시켜버리는 ㅅㅂ 제인이 이놈은 도대체 무슨생각이냐? 친중파새ㄲ들은 현대판매국노다
  • ㅇㅇ 2019.06.20 09:15 (*.20.144.12)
    일대일로

    중국이 서쪽으로 경제밸트를 만드는 프로젝트

     

    중국은 경제밸트를 만들고 싶음 

    > 그래서 중국이 참여국에 돈을 빌려줌 

    > 그 돈으로 참여국은 중국 기업에 돈을 줌 

    > 중국은 참여국의 부채를 빌미로 영향력을 행사함.

     

    일대일로 조항으로 인해 중국기업이 참여해야됨. 

     

     

     

    참여국들 상황

    파키스탄 : 파산위기

    라오스 : GDP의 40%가 부채

    스리랑카 : 자국항구 운영권을 중국이 빼앗음.

    캄보디아 : GDP의 10%가 무역적자.
  • ㅁㅁ 2019.06.20 09:23 (*.147.165.49)
    왜 북한하고 다시 관계 회복하려 하겠냐
    북한이 중국에 완전히 흡수되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다
    생각할수 있는 최악의 사태라고 보면 된다
  • 똥송 2019.06.20 10:35 (*.175.187.4)
    북한이 중국에 흡수 톨일 되면 최악인 이유좀 알려 주라 세계 최악의 빈곤국가랑 우리나라가 통일 하는것도 좃같은데 차라리 중국이 치워 주면 우리는 똑같이 육상으로 연결된 대력과 싼 중국 인력을 쉽게 끌어 올수 있는거자나 인도적 차원 없이 그냥 늠에나라 한국말 할줄 아는 싼마이 인력 말이야
  • 1232 2019.06.20 11:48 (*.221.142.237)
    북한이 중국쪽으로 완전 넘어가면 미국이 우리나라 손절할까??

    아니 오히려 미국 입장에선 우리나라 마저 중국에 넘어갈까봐 손절못할 확률이 높음.

    우리나라가 외교적으로 상당히 힘든 위치인건 맞지만 중국을 견재 할 수 있는 상당히 중요한 전략적 위치에

    있기때문에 쉽게 손절하진 못한다는거지, 물론 우리나라 입장에서 대놓고 먼저 미국 손절하고 중국몽에 탑승해버린다면

    말이 달라지지, 일본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란 고래등에 터질 새우라고도 볼 수 있지만 그 상황을 적절히 이용해야 한다고 하는거야.

    말은 쉽지만 사실 이부분이 굉장이 어려운부분이야.


    샐러리맨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중국과 미국이에게 우리나라를 굉장히 가치있게 포장해서 어느쪽이든 포기 할 수 없게

    그렇지만 완전이 독점 계약은 해주지 않는 선에서 계속 가치를 올려야하거든, 물론 어느순간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가 올 수도있겠지만

    그런 상황은 최대한 늦게 와야하고 우리도 그걸 늦춰야 하는게 좋겠지
  • ㅇㅇ 2019.06.20 12:10 (*.141.162.166)
    ㅋㅋ필와 정치댓글은 빙신들의 뇌피셜 배설 ㅋㅋㄲ
  • 미국이깡패면 2019.06.20 12:33 (*.38.35.102)
    미국이 깡패면 중국은 뭐냐? 19세기말 서구열강 제국주의 국가들이 하던짓을 그대로 하고있다. 달콤한 말로 갚을수없는 빚을 지운다음 그 나라의 권리를 빼앗고 만약 이에 반발한다면 군대를 보낼 명분이 선다. 중국에게 빚을 진 순간 영혼까지 털릴 각오를 해야하고 그 나라의 부패정권은 나라의 미래따윈 관심없어서 조폭이 안방에 들어오는데도 문을 활짝 열어준다. 북한조차 김정일이 중국을 조심하라고 일본은 백년의 적 중국은 천년의 적이라고 경계했고 한국과 대만이 그나마 이정도로 자유로운건 미국덕택이다. 미국이 한 발 걸쳐놔서 중국이 맘대로 휘젓지 못할뿐 미국이 무너지면 중국은 카르타고가 무너지자 주변소국들을 집어삼킨 로마처럼 주변국을 집어삼킬거다
  • ㅇㅇ 2019.06.20 15:35 (*.117.125.155)
    좆같은나라지만 인구수만큼 똑똑한새키들이 많은거같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34 골목식당 꼬치 수준 11 2019.06.21
833 얼굴 복원에 성공한 9000년 전 그리스 소녀 13 2019.06.21
832 워낭소리 할머니 별세 8 2019.06.21
831 볼살의 중요성 17 2019.06.21
830 85세 노인을 살린 청년 22 2019.06.21
829 YG 주가 상황 13 2019.06.21
828 주옥 같은 멘트 12 2019.06.21
827 이보게 관상가 양반 24 2019.06.20
826 경찰이 또 48 2019.06.20
825 갓시민의 통렬한 일침 47 2019.06.20
824 밥보다 걸그룹 27 2019.06.20
823 삼척 현재 민심 25 2019.06.20
822 억울한 운전자 40 2019.06.20
821 100억 준다는 말에 14 2019.06.20
820 배달 어플 리뷰 레전설 19 2019.06.20
819 핫팬츠 입고 다니는 딸을 걱정하는 아빠 16 2019.06.20
818 연수의 패턴 35 2019.06.20
817 한신포차 강력추천 통닭 30 2019.06.20
816 차은우 니가 걸그룹 킬러라고? 20 2019.06.20
815 요즘 초딩 필독서의 혐오 표현 19 2019.06.20
814 시티즌의 합리적 비유 14 2019.06.20
813 10년된 친구들과 여행가는 남친 44 2019.06.20
812 일반인 시절 김숙 김대희를 욕한 문세윤 9 2019.06.20
811 미드 체르노빌 명장면 38 2019.06.20
» 중국몽의 실체 23 2019.06.20
809 닭껍질 튀김 근황 32 2019.06.20
808 경찰의 전과자 비율이 100%였던 나라 14 2019.06.20
807 영재발굴단 역도소녀 근황 18 2019.06.20
806 한국보다 한국 복식을 고증 잘한 일본 사극 22 2019.06.20
805 미래 종교의 모습 12 2019.06.20
Board Pagination Prev 1 ...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350 Next
/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