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헬리콥터 02.jpg


귀신= 귀하의 신장 

HEart (심장) 

LIver (간) 

COrnea (각막) 

Pancreas (췌장) 

TEndon (힘줄) 

Retina (망막)


  • ㅇㅇ 2019.07.21 13:06 (*.57.229.77)
    충격..
  • 그켬 2019.07.21 17:38 (*.241.182.98)
    대부분 검사비 명목으로 돈 받고 잠수탄다
    실제 거래 거의 없다 보면 됨
  • 2019.07.21 20:14 (*.103.49.50)
    해봤구나
  • 물논 2019.07.21 21:11 (*.7.53.240)
    호기심 엄청 생길 만한 주제잖냐. 관련해서 취재한 사람들 많아 . 조금만 검색해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432 2019.07.21 21:08 (*.100.105.152)
    저거 전화하면 외국에 있는넘들인지
    일단 통화연결음도 이상하고
    남자가 전화받는데..
    꼬치꼬치 엄청 물어본다
    그리고 어디냐고 물어보고 지들이 거기로 데리러 간다고
    기다리고 있어라고 한다

    기다리고 있으면 남자 두명이 온다
    절대 혼자 안온다
    그 남자들 따라서 차 타고 가면
    한적한 산장? 뭐 이런곳에서 2주일동안 먹이고 재우면서
    엄청 잘해준다
    그리고 이거저거 검사함
    돈은 요구 안한다
    돈 요구 안하는 이유는 다 있다

    그리고 2주일쯤 지나면 바람쐬러 가자고 하면서
    차에 태우고 나간다
    차에 타면 건강음료라고 하나 주는데
    그거 마시면 이제 가는거다

    혹시 그 전에 뭘 얼마에 판다고 이야기 됐어도
    돈은 계좌로 주면 걸리니까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현금으로 지급 할거 같니?

    눈 감는 순간 이승과 인연은 끝인데..
  • 746 2019.07.21 22:05 (*.142.54.236)
    와 그걸 어떻게 알지?
  • 65 2019.07.22 00:41 (*.38.18.95)
    영화에서 본듯한
  • 연어 2019.07.24 19:25 (*.111.28.248)
    선입금 아니면 안가요
  • 동영상 2019.07.21 13:06 (*.250.198.146)
    소오름
  • ㆍㄴ 2019.07.21 13:10 (*.237.144.114)
    췌장도 이식이 가능함?? 몰랐네
  • ㅇㅇㄴ 2019.07.21 13:15 (*.75.221.95)
    당뇨치료일까요?
  • ㄴㄴ 2019.07.21 14:17 (*.7.55.201)
    그냥 소장용
  • 코끼리 2019.07.21 13:15 (*.155.163.126)
    신장말곤 없으면 다 죽는거 아님?ㄷㄷㄷ
    진짜 신체포기각서란게 있나보네ㄷㄷ
  • 정신병자 2019.07.21 13:43 (*.105.43.146)
    그래도 고가매입이래잖아 얼마나 고가냐에 따라 다르지.
    내가 아는 어떤 행님은 운좋게 가격 잘 쳐주는 업체 만나서
    심장은 3장, 각막은 5장 받고 팔아서 빚 다 갚고 인생역전했더라 ㅇㅇ
  • 헤헤 2019.07.21 13:45 (*.62.213.86)
    재미도 없고.... 닉값한다고 애쓴다
  • ㅇㅇ 2019.07.21 14:14 (*.129.41.70)
    그러지 말고 약을 처방 받았으면 좀 먹어
  • 어휴 빙신 2019.07.21 14:30 (*.200.90.13)
    살아있다 뒤졌으니 인생자체가 역전은 역전이네
  • ㅇㅈㅇ 2019.07.21 19:36 (*.223.31.61)
    미친놈아 심장을 팔면 살아있냐???
  • 글쓴이 2019.07.21 20:33 (*.105.43.146)
    재미는 없을지언정 농담인데 그것조차 캐치 못하는 사람들 많네..
    좀 당황스럽다..
  • 효도하자 2019.07.21 22:06 (*.142.54.236)
    자기소개 하신거죠?
  • ㅇㅇ 2019.07.22 11:30 (*.204.171.10)
    노잼댓글에 누가누가 반응했나
    보러 다시왔네
    또왔겠지?
  • 2019.07.21 13:55 (*.221.63.151)
    와 이건 진짜 범죄의 끝판왕아님?
  • 뿌뚜땅 2019.07.21 14:23 (*.230.54.164)
    걍 괴담 아님?
    망막 이식이 가능함? 췌장 이식이 가능함?
    뭔 요리 재료임?
  • 두둥~ 2019.07.21 14:44 (*.177.70.112)
    망막이식은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 ㅇㅇ 2019.07.21 15:08 (*.111.22.212)
    다 이식 가능함~활착율이 문제지~망막이 아니고...각막~~간단하게 라섹이라는게 각막 포 떴다가...썰어내고 다시 덮는것~그 과정을 타인에게 옮기면 이식~
  • ㅇㅇ 2019.07.21 15:10 (*.111.22.212)
    야구선수들이 한다는 토미존 서저리가 힘줄 이식~
  • 지나가는 2019.07.21 15:17 (*.140.242.16)
    ㅎㅎㅎㅎ 토미전 서저리 남의 힘줄 안써여 내거씀
  • 지나가는 2019.07.21 15:18 (*.140.242.16)
    글고 라식이 포떠서 레이저로 지지는거고 라섹은 포 안뜨고 지지는거임 뭘 좀 아시는거 같은데 조금 어설프게 아시네ㅎ
  • 2019.07.22 00:53 (*.216.214.211)
    반대지
    라섹이 포떠서 지지는거임
  • 지나가는 2019.07.22 09:14 (*.194.244.102)
    저 안과의사입니다요
  • ㅂㅅ 2019.07.22 02:34 (*.173.16.230)
    저기 각막 망막 다써있잖아. 각막 되는거는 다 알아ㅋㅋ망막되냐고 물었는데 뭔 다 된다더니 또 바로이어 딴소리야ㅋㅋㅋㅋ
  • 연어 2019.07.24 19:28 (*.111.28.248)
    각막 포 떴다가 다시 덮는건 라식이고 라섹은 울퉁불퉁한 각막 표면 레이저로 평평하게 만들어주는거
  • 우리집 너무 가난해 2019.07.21 14:29 (*.38.145.103)
    필와형님들 뜬금없지만 제가하는 커뮤니티가 여기뿐이라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떻습니까? 오늘 아버지와 점심 먹으며 경기가 정말 안좋다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식당마다 만석에 주말에는 술집에느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거리에 온통 쇼핑하거나 지출하려고 사람들이 넘처나는데
    아버지 말로는 imf보다 더 안좋고 일이 아예 없다라고 하는데
    필와형님들은 어떻습니까?
    저는 어릴때부터 경기 안좋다 경기 안좋다 이 말만 듣고 자랐습니다
    단한번도 경기 좋다라는 말은 들어보지르못했는데
    도대체 언제 좋았고 지금은 어떻습니까
  • 병퓔 2019.07.21 14:52 (*.117.242.94)
    경기가 나쁘다라고 함축해서 표현되는건 소득대비 집값이 너무 높다는 말이라고 이해 하는게 적절 할 듯

    뜬금 없어 보이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매스컴이다.

    집값이 높다 보다도 집값이 높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마음을 더 황폐하게 만드는게 영화, 드라마, 예능, 뉴스의 최근 10여년 넘게 해왔던 일들
  • ㅁㅁ 2019.07.21 14:53 (*.170.107.59)
    버는 사람은 벌고 못버는 사람은 못버는 계층 격차가 커짐. 거기에다 우리나라 허세문화까지 합쳐져서 돈은 없으면서 좋은 곳에서 쇼핑하고 먹고싶은 욕망으로 백화점, 고급식당가에는 항상 사람이 붐빔. 대출받기가 쉬워져서 카뱅같은 곳에서 대출 받으면서 돈 펑펑쓰는 사람도 많아짐. 또한 욜로다 해서 돈 저축하는 사람보다 버는 족족 펑펑 쓰는 사람 비율이 많아짐.
  • ㄷㄴ 2019.07.21 15:21 (*.50.157.191)
    나도 이거궁금해서 구글에 불경기 호경기 키워드로 뉴스검색해보니깐 매년 불경기란 기사가있는데 호경기는 하나도 없드라. 있긴있는데 설명하려고 인용한 경우 밖에 없고 올해경기 좋습니다 이런 기사는 없었음
    불경기는 매년 갱신돼서그런걸까?아님 작년 불경기 기사가 구란걸까. 같은 신문에서 2016년도 불경기고 2017년도 불경기래
  • 111 2019.07.21 21:13 (*.216.141.46)
    2007년 부터 계속 불황인데요
  • ㅂㅂ 2019.07.21 16:38 (*.62.8.36)
    걍 소득격차가 벌어지니까 못사는 사람도 안심하라고 불경기라고 땡치는거 같다. 이렇게 오래 불경기면 베네수엘라 꼴 나야하는거 아니냐.
  • 2019.07.21 17:35 (*.98.36.132)
    IMF때도 현금있는 사람은 직접적피해는 없었지만
    가계대출 심한 사람들은 죽어났어
    개뿔도 없으면서 빚내서 해외여행가고 사치품산 인간들 많이 죽어났었다.
    산와머니 미즈사랑 러시앤캐쉬 ok저축은행.
    일본자금인건 알고있지?
  • 화요일 2019.07.21 20:26 (*.70.51.253)
    경기는 한마디로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1. 취업이 어렵다 2. 취업해도 급여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 3. 어느정도 벌어도 집사기가 어렵다 현재는 3개가 다 해당.
    덧붙여서 수출도 내수도 지표가 안좋다.
    짱개식으로 쉽게보면 경기가 좋으면 기준금리가 높다.
    현재 우리나라 기준금리 1.5 역대최저는 1.25인데 이미 시장에서는 1.0까지 갈 것으로 감안하고 대응중임. 즉 국가 전체적으로는 역대 최저를 향해 가는중.
  • 2019.07.21 20:48 (*.36.141.178)
    회사가 내수쪽 업종인데
    내수경기 작살남
    원래 지금이 추석물량 처리로
    눈코뜰새없어야 하는데
    다들 일없음
    큰회사들도 일없어서 그전엔 안하던 작은업체들
    일 치고다님 일 뺏기니 작은덴 다 폐업수순임;;
  • 12 2019.07.22 16:38 (*.36.135.43)
    큰회사들도 일없어서 그전엔 안하던 작은업체들
    일 치고다님 일 뺏기니 작은덴 다 폐업수순

    이게팩트네!!
  • 노원구 인텔 2019.07.21 21:07 (*.38.17.163)
    인테리어 합니다
    2월부터 내리막길입니다
    직원 한명있었믄데 퇴직금 챙겨서 내보냈네여 올해 힘들네여
  • ㅇㅎ 2019.07.21 21:23 (*.223.30.212)
    걍 술집 꽉 들어차고 그러는건 과거랑 소비문화가 많이 달라뎌서 그런듯.
    예전과는 달리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돈을 아끼고, 성공하려고 노력을 하고,, 해도 모두 그런 좋은 결과가 나올 수가 없는 요즘 세대라서.
    요새 세대는 요새는 그런 불확실한 미래보다 확실한 현재의 행복을 누리는 소확행문화가 알게모르게 퍼져서
  • 물논 2019.07.21 21:25 (*.7.53.240)
    소수의견을 전체의견으로 착각하는데서 오는 함정이다.
    필와스펙이라고 있지? 연봉 1억에 키 180에 꼬치 15센치.
    다들 밈 취급하고 웃고 말지만 이번엔 진지하게 말해볼께.
    여기 들어오는 사람 하루에 몇 만 된다.
    그 중 자기 임금에 자부심 있는 사람들은 임금 관련 게시물에 자기 자랑을 달겠지.
    키부심 있는 사람은 키 관련 글에 자기자랑을 달 테고,
    꼬치부심 부리고 싶은 놈도 마찬가지겠지.
    반면 평범하거나 컴플렉스인 넘들은 조용히 꼬무룩해 있는 법이다.

    그런데 게시물을 보는 사람에겐 노출되어 있는 각자의 자기자랑만 잔뜩 보이게 된다. 사실은 몇만명 중 돈많이, 멀대, 변강쇠 세명이 있을 뿐이지만 게시물엔 미친스펙 괴물이 남아있는거야.

    경기에 대한 시야도 마찬가지야.
    절대적 호경기도, 정대적 불경기도 없다.
    때론 토목이 불경기고,
    때론 금융이 불경기고,
    때론 상업이 불경기다.
    절대 모든 사업이 호황기고 보든 사업이 불경기일순 없어.
    하지만 신문기사나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당장의 이슈에 해당하는, 특정항목의 불경기인거지.
    단지 중요한 건 너나 너의 주변사람이 담고 있는 업이 호황인지 불황인지일 뿐이야. 정보는 필요한 만큼 선별할 필요가 있어.
    예로 들자면, 일본과 한국의 무역 트러블은 관련업자들에겐 불황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의 무역관련 업자들에겐 도약할 기회가 될 지 누가 아냐. 누군가가 불황이란건 다른 누군가에겐 호황이다. 단지 자기가 하고 있는게 레드오션인 상황만 피하면 어떻게든 먹고살아진다.
  • ㅇㅇ 2019.07.22 12:58 (*.253.236.163)
    그래서 어디가 호황?
  • 2019.07.21 22:32 (*.62.203.150)
    Gdp 랑 무역수지 성장하는한 불경기는 없다고 생각
    단지 예전에 비해 산업시프트가 빠르게 일어나는중이라
    거기에 적응못하는사람은 불경기라 체감하는 폭이 큰거같음
  • 2019.07.21 23:21 (*.98.251.62)
    개좆망임
    소매업종 하는 사람들은 알거임ㅋㅋ
    진짜 개조망이다
  • ㅇㅇ 2019.07.21 23:33 (*.223.23.150)
    식당에 사람 많고 여행 많이 다니고 하는게
    예전엔 안쓰고 아끼면 자산이 됐는데
    요즘은 티끌모아 티끌밖에 안되니까
    걍 써버리는거
  • 1234 2019.07.22 09:55 (*.55.203.20)
    우리 가게는 작년 대비 매출이 20%이상 줄어듬. 주변 병원들은 목요일 오후에 문 닫는 경우가 올해 들어 많이 늘어남. 그냥 단순히 불경기가 아니라 계속 나빠지는데 좋아질 희망은 전혀 안보임.
  • ㅇㅇ 2019.07.22 10:48 (*.140.193.93)
    최저임금 올려놓고 주52시간 걸어서 제조업 근로자 소득을 70%수준으로 줄여버렸으니 쓸 돈이 없지
    주52시간 안했으면 상승한 최저임금 때문에 내수시장이 지금보단 훨씬 좋았을거야
  • gunner 2019.07.22 21:16 (*.155.234.75)
    ㅇㅇ 그냥 하는 개소리임.
  • ㅏㅏㅣ 2019.07.21 14:54 (*.103.49.50)
    힘줄은 왜?
  • 미나짱 2019.07.21 14:56 (*.110.210.198)
    와 이거 방영되면 꼭 봐야겄네. 의사들은 괴담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어떤 메카니즘으로 굴러가는지 궁금하네..ㄷㄷ
  • 김기리 2019.07.21 20:27 (*.39.156.18)
    수술을 의사들이 해줄건데 과연
  • 대박쓰 2019.07.21 17:29 (*.7.58.9)
    - 몇 가지 장기는 사실이 아닌 이유

    심장은 이미 인공소재가 상용화되었다. 사이보그인 나의 친할머니는 10여년 전에 인공심장수술을 하셨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고 계신다. 당시 의사이신 작은아버지의 연줄로 어떻게 잘 치료받으신 걸로 알고 있다.

    힘줄은 자기 몸에 남아돌기 때문에, 굳이 다른 이의 것을 가져다가 쓸 필요도 없다. 더욱이 인공소재가 자가이식보다 더 상용화되었다.

    망막 이식은 불가능하다. 다만, 각막은 가능하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국내 약 40,000만여 명 정도가 가지고 있는 아벨리노 각막 이형증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다. 무지한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각막에 대해 알아보면서 망막이식의 불가능을 알게 되었다. (사실 성공사례가 없는 것은 아닌데, 무의미한 수치다.) 참고로 해당 질병은 유전질병으로 그 유전 확률은 약 5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 라식과 라섹을 하게 되면, 각막에 이형증상이 가속화된다. 고로 안과의사들이 결코 라식라섹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나저나 췌장암은 이식으로 극복 가능한거냐? 진심으로 궁금하다. 알려줘라. 도와줘라.
  • 2019.07.21 23:22 (*.98.251.62)
    십자인대 끊어지면 다른ㅁ사람꺼 이식 많이들 받아요
  • 호이짜 2019.07.21 20:29 (*.59.134.33)
    방송 보면서도 귀신헬기콥터가 뭐지? 국방비린인가했네ㅎㄷㄷ
  • 24 2019.07.21 21:11 (*.100.105.152)
    나는 글 그대로 여름이니까 호러특집 준비 하는줄 알았다
  • ㅁㅁ 2019.07.21 23:12 (*.210.219.163)
    그알 요새 소재 떨어졌나
    왜 저런 확실치 않은것까지 취재를 하려고 하지
  • 2019.07.22 00:22 (*.159.228.194)
    그게 저 프로의 정체성 아니야? 확실한건 뭐하러 취재함
  • 2019.07.22 00:53 (*.46.91.228)
    뇌사자 각종 장기 떼어가는 거 보면 저런 범죄집단이 할수 있는 수술이 아니란거 알텐데... 일단 사람 죽어 버리면 장기 떼내는거 불가능하고 마취과 장비, 인력이 필요함. 무균 수술시설이 필요하고 장기이식 할줄아는 전문외과의가 수명이 달라붙어서 떼어간다. 수술 자체도 오래 걸리고 각종 장기를 떼어갈때마다 바이탈이 확확 흔들려서 그거 잡아가면서 하는 거라 쉽지않음. 영화 아저씨처럼 손 벌벌 떠는 마약중독 의사따위가 어디 뒷골목 수술실에서 할수 있는 수술이 아님...
  • 444 2019.07.22 04:23 (*.38.17.92)
    중요수술에 간조쓰고 의료기기 영업사원쓰다
    환자죽으면 소송건다고 협밥하는놈들인데 저걸 안한다고?
    고양에선가 치과치료오면 충치있다고 일딴 치아 10개씩 갈아버리거나 4개뽑아버리고 임플란트랑 크라운씌워야된다고 일단 돈부터 입금하라해서 수십명한테 200부터 최고 2천까지 뜯어내고 병원 팔고 잠수타버렸다던데
    몇명은 말도없이 이빨갈아버리니깐 도망친사람도있었고 어리버리깐애들은 최고 10개 갈려버림애들도 있다더라
  • ㅇㅇㅇ 2019.07.22 10:11 (*.205.95.21)
    이식 수술하고 그런 수술하고 동급인줄 아나보네.. 망상 좀 작작하고,
    이식수술에 간조쓰고 의료기기 영업사원 쓰는 병원이 있나 찾아봐라 이사람아.
    게다가 이식 관련 법률이 되게 빡빡해. 뇌사자 하나 생겼다고 누구 지정해서 주고 그럴 수 있는게 아니야.
    신장이나 간은 생체이식이 가능하니까 브로커가 적당히 꾸며서 하는 경우는 혹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 ㅇㅇ 2019.07.22 10:04 (*.10.84.27)
    무슨 게임에서도 저렇게 비슷하게 한다며? 무슨 17:1로 싸웁니다 어쩌고 채팅치는게 거래내용 말하는거라던데
  • ㅇㅇ 2019.07.22 10:48 (*.140.193.93)
    근데 저런거 할려면 후진국가서 싸게 구입하지 왜 우리나라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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