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 2019.08.23 00:25 (*.211.14.169)
    권력의 정점에 올라가 얼마 안 남은 사다리를 모두 걷어 차 버리는게 목적인 듯.
  • 정신과 2019.08.23 00:29 (*.114.129.95)
    이거 진짜 신빙성 매우 높다
  • ㅇㅇ 2019.08.23 01:02 (*.109.61.253)
    역시 사시노패스 답네.
  • 어쩔수없어 2019.08.23 01:21 (*.84.169.107)
    변호사 시험도 떨어지고, 사법시험도 떨어지고... 그래놓고 국내 최고 인재들이 모이는 서울대학교 로스쿨의 교수라니 ㅋㅋ
  • 추하다 2019.08.23 01:35 (*.53.255.167)
    울산대서 노정권때
    참여연대 연줄로 서울대교수 갈아탐ㅋ
  • 데쟈뷰 2019.08.23 10:28 (*.98.15.173)
    아... 익숙한 코스네..
  • 2019.08.23 01:35 (*.100.152.211)
    얘는 소시오패스라니까ㅡㅡ
  • 아마도 2019.08.23 01:43 (*.7.51.212)
    조국 자살할까봐 걱정...
    나같은 멘탈이면 전국민이 욕하는데 버텨낼 재간이 없다ㅠㅜ
  • 조국딸은의산데? 2019.08.23 02:02 (*.211.185.121)
    자살은 안할듯. 뻔뻔한 사람일수록 객관화가 잘되서 아무일 없이 잘 살듯. 돈도 많고. 굳굳굳
  • ㅁㅁ 2019.08.23 03:21 (*.78.124.243)
    딸년이 자살하고
    평생후회하며 고통스러워해야지
  • 1 2019.08.23 02:24 (*.7.53.238)
    나도 자살로 뭍혀 버릴까봐 걱정이다
  • 훨씬 2019.08.23 03:20 (*.112.70.93)
    무섭지..
  • 이것참... 2019.08.23 03:18 (*.207.116.25)
    진짜 어떻게 사시노패스가 법대교수를??? 이건 의사국가고시도 패스 못한사람이 의대교수하는거잖어 ㄷㄷㄷ
  • 박사1호 2019.09.13 11:47 (*.33.164.212)
    요건 팩트를 말하자면 의대교수중에 공대, 자연대 출신 많음
  • ㅁㅁ 2019.08.23 03:21 (*.62.162.200)
    솔직히 사람의 인생에 어떤고집 가치관등은 30대이전의 트라우마나 열등감이 매우큰영향을 끼치는데
    조국 살았던시대는 개룡들이 많던시대였고
    자기는 유복한데다가 서울대까지 나왔는데 울산대교수밖에 못하는 신세가 짜증났겠지
    그러니 "정의"라는 가면뒤에서 자신의 허영심을 찾게된거고
    참여연대활동등 자신의 선함이라는 허영을 채워주다 노무현잘만나서 설대교수에 sns질좀 하다가 청와대 왕수석으로 입성
    심리학전문가들 최순실 박근혜 심리분석 한것처럼
    죄송하다 한마디 않는 조국을 분석하는사람은 없는건가
  • 그래서 결과가 뭐야 2019.08.23 05:11 (*.223.15.79)
    이건 너무 날조다 ㅋㅋㅋ 조국 대단한게 16세에 최연소 서울대 법대 입학에 울산대 최연소 교수 되서 천재 소리 돌았던거 같은데... 학교 다닐때도 어나더 레벨이었다고 그러고...
  • 11 2019.08.23 07:55 (*.111.14.172)
    그런데 사시노패스?
  • 대깨문 꺼져 2019.09.10 02:29 (*.196.80.98)
    16세 최연소 서울대 법대 입학은 인정
    근데 그 해가 역대급 두번째 낮은 경쟁률 인정?
    울산대 최연소 교수는 설법이랑 미국 유학빨
    그나마 그것도 논문 하나 없이 교수된건 처음이라 연줄로 간거 아니냐 의혹이 모락모락
    학교 다닐 때 어나더 레벨은 진쩌 리얼 개소리
    그 당시 나경원 원희룡이 똑똑하다 소리 많이 들었고 조국은 그냥 평범했음.
  • ㄴㅁㄹㄴㅁ 2019.08.23 09:09 (*.245.60.10)
    이재명은 거르자 너무 상스럽다. 보X찢 생각만해도 너무 더럽고 상스럽다. 너무너무... 너무 더럽다.

    준표형이 그나마 나은듯...
  • ... 2019.08.23 10:39 (*.248.240.250)
    홍준표 재평가해야 한다
  • ㅁㄴㅇㄹ 2019.08.23 10:40 (*.132.121.72)
    나도 개천에서 태어나서 그나마 발버둥쳐서 개천 옆에 시냇물에 사는 처지로서
    개천에서 행복하게 살자는 저 글을 보고 얼마나 화가 났는지 모를거다
    작금의 현실을 보니 더더욱 열이 뻗치더라
  • 귀폭영길이 2019.08.23 11:12 (*.250.182.192)
    난 사실 홍준표 팬이다. 분위기때문에 말은 못하고 있었지만 모래시계 검사님 팬이다.
    모래시계 사건은 심지어 일본에서도 재조명하여 NHK에서 특집으로 다룰 정도다.
    준표형이 나이들고 보리문딩이 꼰대기질에 답답한 소리 좀 해대서 그렇지, 조*나 문*앙보다는 훨 낫다.
    난 전에도 그래서 홍준표 찍었다. 다 욕할때. 최순실 박근혜 두 국썅때문에 문*앙 찍어야 하나 하는 충동도 있었지만, 지금보면 잘 참은거 같다.
  • 똥송 2019.08.23 11:14 (*.175.187.4)
    개천에서 용은 모든 사람들이 꿀수 있는 꿈이고 희망이다 그 꿈마저 짖밟아 버리겠다는거다
  • 45645 2019.08.23 11:46 (*.47.249.107)
    이재명이 짱인듯..ㅎㄷㄷ
  • 2019.08.23 13:00 (*.38.33.86)
    나도 전자보단 후자에 가까운 사람이라 ... 집안도 머리도 좋은 편이라 편하게 살아왔지만 근성이 부족해 한끗 차이로 천상계로 못가기도 했고. 나도 한때는 정치 쪽도 나중에 가능하지 않을까?? 했었지만 조국 사건 보면서 나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 누군가는 허탈해 할 만큼 사회와 환경의 혜택을 많이 받은 자로서 조리돌림 당하고 파헤쳐질까봐 두려움도 느끼고 또 부끄러운 마음도 있다.
  • 침착해 2019.08.23 22:28 (*.98.36.132)
    개천에서 정신차리고 보니 하수처리장이네.
    형들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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