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파크자이 아파트에서 어느날 법원에 행정소송을 냄 

 

 

 

 

 

기본 학군으로 지정되어 있는 은정초등학교에서

갈산초등학교로 바꿔달라는 것이 소송의 내용,

 

표면상의 이유로는 아파트에서 갈산초등학교가 더 가깝고

가는 길이 더 안전하다는 이유이지만

 

그냥 네이버 지도로만 봐도 은정초등학교가 더 가깝고

가는길에 안전상의 이유는 보이질 않음

 

그럼 저 아파트는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소송을 냈을까??

 

 

 

 

임대아파트인 양천아파트의 학군이 은정초등학교이기 때문임

 

이미 갈산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30명 이상인 포화상태인데

은정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16명 밖에 되지 않아 

오히려 교육환경도 은정초등학교가 더 좋음에도 불구하고

 

임대아파트 학생들과 같은 초등학교인게 싫다고 학교 바꿔달라고 소송냈다가

법원에서도 개소리하지 말라고 쫓겨남

 

목동파크자이 아파트는 법원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이미 제출한 상태임


  • 홍홍 2019.08.20 00:41 (*.45.17.60)
    저 은정초도 지하철 위에다 지어놨던데 흉물스러웅 ㅋㅋ
  • 111 2019.08.20 00:44 (*.235.238.39)
    실제로 애새끼들 개판인데 보내고 싶겠냐
  • 22 2019.08.20 01:11 (*.223.38.6)
    맞음 경제력에 따라 가정교육도 일부 비례하는거 같더라
    근데 저 목동파크자이는 애새끼들 보다 더 개판인 부모들이 사는듯
  • ㄴㄹ 2019.08.20 10:48 (*.62.175.1)
    그럼 이살가던가.
    저게 통과되면 배정시스템 자체가 무의미해 지는건데 말이되냐.
  • 아사달 2019.08.20 10:59 (*.223.48.222)
    옛말에 좋은친구3명과 나쁜친구3명을 사귀고 두루 볼줄 알아야햇는데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무슨말인지 알게됬던거 같다
  • ㅋㅋㅋ 2019.08.20 12:03 (*.118.56.187)
    됬에서 우선 너 거른다...
  • 2019.08.20 01:18 (*.100.159.166)
    나라가 점점 미쳐가는 거 같다.
  • 어이구 2019.08.20 01:27 (*.235.133.99)
    이사를 가든가 그럼
  •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야 2019.08.20 01:46 (*.211.216.74)
    맞음 그냥 이사를 가야지
    저 초등학교 학부모도 저사람들 싫어할듯
  • ㅁㅁ 2019.08.20 13:54 (*.172.207.4)
    맞음 애초에 그런 아파트를 지들이 산건데

    그냥 좋은데가면 좋은학교보낼수있는데
    지들도 돈없어서 거기 살면서

    거지가 더거지랑 못놀겠다는격
  • 어쩔수없어 2019.08.20 01:29 (*.84.169.107)
    또 이런 좆같은걸 보면 핵돼지 새끼가 적화통일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네. 헬조선 민도는 아직도 조선시대에 머물고 있어서 답이 없다
  • ㅇㅇ 2019.08.20 01:42 (*.7.53.70)
    얘 빨갱이임 ㅇㅇ
  • 코끼리 2019.08.20 10:32 (*.102.142.174)
    아니지 조선족이지
    어디감히 수령님한테 돼지라 하겠어ㅋㅋ
  • 1 2019.08.20 02:00 (*.70.59.241)
    저걸로 소송까지 할 정도면 스카이캐슬에 감명받은 아줌마가 완장차고 선동했거나 임대 아파트 애가 뭔가 엄청난 사고를 쳤거나 했을것같다 둘다거나
  • ㄴㅇㄹㄴㅇㄹ 2019.08.20 08:36 (*.4.187.61)
    둘다 아니야...
    임대아파트 애들 = 수준 떨어지는 양아치 자식들
    이렇게 생각하니 같은 학교에 보내기 싫은거겠지..
    지들이 하는 짓이 더 양아치라는걸 모르는거지.
  • t1 2019.08.20 08:54 (*.221.162.114)
    그러니깐 이런 이유로 한 아줌마가
    완장차고 선동했다는 얘기 아녀
  • 444 2019.08.20 02:04 (*.142.88.132)
    쟤들이 느끼는건
    니들같은 서민기준으로보면 조선족 노가다꾼이랑 애들 학교에 같이 다니게했을때 느끼는감정과 비슷할거다
  • 12조 2019.08.20 23:25 (*.118.140.166)
    적절하네
  • www 2019.08.20 02:10 (*.211.14.169)
    근데 어제 그 데모꾼들 애들 무슨 개사 동요 부르는 게시물 보면 이해도 간다.
    어떠한 부모라도 그런 애들이랑 같은 학교 보내긴 싫을 듯.
  • 자이충 2019.08.20 02:11 (*.211.185.121)
    그럼 왜 저기로 이사를 갔을까... 흠... 대가리 깨졌나...
  • 목동인척하는 신정동 2019.08.20 02:39 (*.44.4.13)
    목동파크자이 인데 목동아니고 신정동인데 목동인척하네
  • ㅋㅋ 2019.08.20 02:55 (*.53.255.167)
    차별은 두둔하기 싶진 않다
    하지만
    왜 굳이 비싼 강남3구 양천구에 임대아파트른
    들여야 할 이유가 있나
  • 히치 2019.08.20 09:00 (*.79.160.244)
    그런 논리면 비싼 서울 지역에 임대아파트 지을 이유도 없죠. 임대주민은 죄다 멀리멀리 경기, 강원도로 쫓겨나게 됩니다. 서울 자체가 매우 비싸거든요
    그런 논리를 안 만들려면 모든 주거에 임대형이 섞여야 합니다.
  • 21 2019.08.20 10:06 (*.223.48.253)
    이런 논리가 서울 집값을 치솟게 만드는게 아닐까
    국민성이 이러면 누가 대통령이 되도 결과는 비슷함
  • 2019.08.20 03:24 (*.36.130.142)
    저기 신정동이고 14단지도 아니네...
    이 짧은 자료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나무 하네 천민들
  • zxcv 2019.08.20 06:15 (*.220.13.187)
    근데 확실히 못사는동네 애들이 수준미달은 맞음
  • das 2019.08.20 06:30 (*.51.82.197)
    솔직히 이건 이해가 된다. 왜 사립초등학교있고 국제초등학교가 있고 그럴까? 초딩교육이 그렇게 중요할까? 하는데 사실 친구때문이다. 어찌보면 첫 학교에서 친구들 사귀고 정체성형성에도 영향을 받는데, 못배우고 항상 패배감에 찌들어있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애들을 친구라고 사귀면 얼마나 부모가슴이 찢어질까? 저 다른 초등학교 애들은 방과후에도 숙제 열심히하고, 학원다니고 놀면서도 할거 다하는 아이들인데 여기 못배운부모밑에서 자란애들은 학교끝나고 주구장창놀고 산만하고 학교분위기망치고, 이런 태도에 물들으면 중, 고등학교때도 쭉간다. 결국 대학제대로못가는거고 인생망가지는거지뭐
  • 1234 2019.08.20 11:57 (*.74.103.107)
    매우 맞는 말~
  • 3ㅑ3ㅑㅑ3ㅑ 2019.10.08 08:35 (*.111.11.141)
    무슨 임대 주택이 범죄 소굴인줄 아나 어설프게 사는 놈들 임대 주택 욕하는 부모들이 더 사기꾼에 못배운 놈들이 많다
  • ㅁㅁ 2019.08.20 07:15 (*.134.2.190)
    요새 초딩들 삼백충 이백충 이러고 다닌다던데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친거지 뭐
  • 4324 2019.08.20 08:25 (*.149.26.41)
    유투브가 가르친거지
  • ㅇㅇ 2019.08.20 11:24 (*.33.142.198)
    그 유튜브에서 갈등 조장하는 새끼들은 다 어른이지 애냐??
  • ㅁㅇㅁ 2019.08.20 08:36 (*.40.249.254)
    최종 패소받으면 학교에다 ㅈㄹ할듯 반 따로 만들어달라고 ㅋㅋ
  • 이재용 2019.08.20 10:08 (*.105.86.58)
    부모란 새끼들이 왜 저렇게 무개념한 짓을 자식들에게 가르칠까?
  • ㅇㅇ 2019.08.20 10:09 (*.34.125.22)
    초딩때를 기억해봐라 슈퍼에서 머훔치고 이런넘들은 거진 주공살더라
  • ㄴㄴ 2019.08.20 10:27 (*.236.220.42)
    ㅂㅅ들 10억도 안되는 자가가지고 있는 병신들이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신분제를 적용하네
    그것도 부채덩어리잖아
  • ㅇㅇㅇㅇ 2019.08.20 11:07 (*.232.151.164)
    애 있냐?
    다 확률싸움이다
    족같은 애들 많으면 족같은 애랑 엮일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임
  • 2019.08.20 11:21 (*.62.175.254)
    양천아파트는 그냥 임대는 아니고 새터민들이 주가 되는 임대임. 갈산초는 목동 14단지등 꽤나 학군 좋은 곳이다. 대림동학교 vs 목동학교면 비비고 땡깡 써볼 수 있지.

    그리고 임대아파트 학군을 피하는 것도 조금 이해가 가는 게 내가 직접 겪었다. 국딩 3학년 때 짝이 자기집에 드래곤볼 비디오 빌려놨다고 같이 보자고 해서 놀러갔었는데 특유의 그 조명 안킨 어두운 17평 집에 어른은 아무도 없고 짝의 형과 그친구들이 담배를 피며 야한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내인생의 첫 담배연기를 가까이서 맡아본 거였고 첫 야동이었다.
    껴서 야동 보다가 뭔지 모를 죄책감이 들어서 집에 왔는데 옷에 담배냄새가 베인다는 걸 상상도 못했다가 어머니께 홈씬 두들겨맞았지. 아버지는 사정들으시고 그친구랑 놀려면 우리집에와서 놀으라고 하셨다.
    그친구랑 또 적당히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6학년 때 학생주임역할을 하던 남자선생님이 갑자기 교실 앞으로 불러내서 다짜고짜 빰을 때렸다. 그 친구가 집에서 본드를 불었는데, 친한애들 굴비처럼 엮다가 나랑 친하다고 말한걸 나도 같이 본드 분걸로 들어가서 빰을 때린거였음. (그 씨발 선생 같지도 않은 놈은 결국 사과도 안함. 공포의빨간티코 개놈아 이제 학교 에서 엣헴거리는 교감쯤 되었겠네)
    어쨋든 부모님 학교에 불려오시고 그 때 아버지가 처음으로 그 친구는 멀리하고 더이상 친하게 지내지 마라고 하시더라.

    그 때부터 나도 모르게 임대아파트에대한 선입견이 생김.
  • 인정? 2019.08.20 11:29 (*.36.145.188)
    구로고척자이로 바꿔라
    임대학군이랑 잘어울리네
  • 호오호오 2019.08.20 11:49 (*.33.164.21)
    이걸 옹호하는 벌레들도 있네
    일베이상의 쓰레기통이 된게 맞구나 여기는
  • ㅋㅋ 2019.08.20 11:59 (*.19.208.250)
    돈 없는 애들 교육수준 운운해가며 학군 따져대는 부모 밑에서 자라날 애들 뻔해보임
    그렇게
    서민/빈민 계층 무시하면서
    학군/교육환경 끝내주는 외국 유명학교로 유학 돈은 없나보군
    위에 누가 쓴 글 마냥 돈 어중간하게 있는것들이 꼴값들을 떨어요....
  • 1 2019.08.20 12:35 (*.170.30.130)
    소득 수준 차이가 곧 교육 수준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형들 있는데
    소송 건 부모들은 올바른 교육하는거 같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러낼거면 확실히 걸러내자. 대출 받은 사람, 전/월세 거주자.
    벤츠나 비엠 할부 이빠이 땡기거나 리스로 사놓고 국산차 무시하는 거랑 뭐가 달라 ㅋㅋㅋ
  • 연어 2019.08.27 21:58 (*.36.141.226)
    그럼 양천아파트 초딩들을 갈산초로 보내면 해결 완료~ 그리고 은정초는 옆에 철도가 있네 위치 ㅎㅌㅊ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714 님이 게으른 것입니다 36 2019.08.20
4713 한국 20대 청년과 인터뷰 16 2019.08.20
4712 요식업 하려면 머리 밀어야하나요? 7 2019.08.20
4711 성실한 인턴쉽 프로그램의 결과라니까요 44 2019.08.20
4710 무서운 성형수술 6 2019.08.20
4709 의사 커뮤니티 반응 17 2019.08.20
4708 자살까지 생각했다는 분 13 2019.08.20
4707 고백녀가 내준 퀘스트 22 2019.08.20
4706 개그맨 부부 중 이혼한 사례가 없는 이유 12 2019.08.20
4705 일제 오토바이 내구성 시험 17 2019.08.20
4704 유전자의 힘 14 2019.08.20
4703 철도공사 근황 13 2019.08.20
4702 여자들 사이에서 공감 100% 5 2019.08.20
4701 판교 현대백화점 단골 25 2019.08.20
4700 40년 전 사딸라 9 2019.08.20
4699 계곡 식당 바가지 속에서 꽃피는 유일한 양심 12 2019.08.20
4698 물 오른 아이유 10 2019.08.20
4697 모두에게 잊힌 얼굴 15 2019.08.20
4696 설리가 설렁설렁한 이유 33 2019.08.20
4695 조국 논란을 보며 느끼는 점 48 2019.08.20
4694 태국 두리안 근황 19 2019.08.20
4693 민정수석의 채무 탕감 40 2019.08.20
4692 허재의 전성기와 서장훈 18 2019.08.20
4691 여전한 홍콩 풍경 17 2019.08.20
4690 힙찔이들에게 일침 31 2019.08.20
4689 외고생이 대학갈 때는 어문전공으로 진학하도록 38 2019.08.20
» 목동 어느 아파트가 소송을 낸 이유 43 2019.08.20
4687 샘 해밍턴 드립 수위 8 2019.08.20
4686 유니클로 난입한 애국자 14 2019.08.20
4685 유명인들의 빈번한 자살 생각 고백 20 2019.08.20
Board Pagination Prev 1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298 Next
/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