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 2019.08.20 14:28 (*.79.150.237)
    아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쩌고 하는 새끼들 나올까봐 미리 말한다 성룡은 아들 사건 터지기 훨~씬 전부터 친중 성향이었고 중국몽 중증 환자였다
  • fa 2019.08.20 16:08 (*.100.159.166)
    이게 팩트임. 원래 친중이였음
  • 바퀴박멸 2019.08.20 14:44 (*.145.93.97)
    그래서 사촌 동생한테 물어보니까 신세 한탄하는게 한국에선 미덕 ??????? 네다 짱
  • ㅇㅇ 2019.08.20 14:49 (*.204.48.107)
    솔직히 죽기싫으면 저지랄해야됨 저나라는
  • 아크10 2019.08.20 18:56 (*.234.32.205)
    ㅇㅇ 성룡도 무서운거지 공산당의 힘을...
  • ㅇㅇ 2019.08.21 13:26 (*.111.15.12)
    이연걸은 귀화했고

    주윤발은 대놓고 깐다.

    성룡이 못난거다
  • 2019.08.20 14:53 (*.87.201.129)
    노화라는게 참... 반송장이됐냐
  • 이모를 찾아서 2019.08.20 15:28 (*.62.203.31)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많이 변한다는걸 또한번
    느낀다 저 쌍판떼기를 보니. (주윤발하고 너무 대비된다) 한선교의 얼굴이 변한것처럼 참
    추하게 변했다 예전 한선교가 방송일할때 잘생긴 훈남얼굴은 아니지만 정감가는 목소리와 웃을때 그렇게 보기좋았는데 지금은
    정치하면서 너무 흉하게 변했다
    성룡에게 이승엽이 한 말 해주고 싶다 ㅡ끄지라 이 갯새끼야
  • 글쓴이 2019.08.20 15:39 (*.211.88.240)
    성룡 아들이 마약으로 구속되었다 한다.
    중국에서는 사형을 받을 수 있는 죄이기 때문에
    성룡은 볼모잡힌 것이야
    중국이 원하는 행동만 할 수 밖에 없어
  • ㅇㅇ 2019.08.20 15:41 (*.188.25.196)
    얘는 아들 관련된 사건들 터지기 훨씬 전부터 중국 빨던애라서.
  • 2019.08.20 20:36 (*.168.189.167)
    ㅋㅋㅋ 아직도 성룡 아들내미 볼모설 믿고 자빠졌네 그 이전부터 유명한 짜장추종자였다ㅋㅋ
  • ㅎㅎ 2019.08.20 16:22 (*.195.171.215)
    일본도 ㅆㅅㄲ들인데,
    진짜 중국 북한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인류에 암적인 존재들이다
  • ghwn123 2019.08.20 16:27 (*.2.195.162)
    성룡형님 엣날에 아들 마약사건때문에 정부에 개가단되는 조건으로 아들 석방해줌 그뒤로부터 다시 아들 잡혀갈까봐 저상태임 저거 인정해쥐야함 중국에서 마약은 사형감입니다
  • 개돼지 2019.08.20 17:47 (*.7.47.117)
    위에 너 같은 새끼들 나올까봐 미리 댓글 달았잖아 아들 사건 전부터 진작 저러던 새낀데 뭔 개소리냐
  • ㅇㅇ 2019.08.20 16:58 (*.39.150.22)
    한반도는 적어도 2천년은

    중국의 속국이었지

    지금도 정서적으로 속국

    중화사상으로 부터 독립해야한다
  • ㅁㅁ 2019.08.20 19:16 (*.134.2.190)
    유덕화 양조위 주윤발이 대단해보이네
  • ㄴㄴ 2019.08.20 19:18 (*.34.10.23)
    저렇게 말 안하면 아들/가족 고생할게 뻔하니 저렇게 말할수밖에.. 마치 정치인과 같다.

    어릴적부터 아주친한 죽마고우한테는 본심 말할지도...
  • ㅇㅇ 2019.08.20 20:08 (*.150.16.84)
    아들 마약건 대강 넘어가준거떄문에 저렇게 말하는걸수도
  • 흠좀무 2019.08.20 22:19 (*.185.4.178)
    솔직히 연예인은 인정해주자 겉으로라도 저렇게 안하면 매장당하는거 순식간인데
  • 2019.08.21 13:54 (*.36.141.137)
    그냥 짱깨 씹쓰레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744 요즘 귀족들의 루트 23 2019.08.21
4743 위안부 강제동원 부정한 교수 7 2019.08.21
4742 추신수의 불호령 25 2019.08.21
4741 일본 건너가니 14살 된 아이돌 6 2019.08.21
4740 그 아버지에 그 딸이지 싶은데 16 2019.08.21
4739 이혼 생각 전혀 없다 16 2019.08.21
4738 요즘 시사 프로그램의 관심사 8 2019.08.21
4737 감량 중인 빅쇼 8 2019.08.21
4736 기득권층이 어이 없어서 웃었을 작품 14 2019.08.21
4735 영웅으로 포장된 위안소 운영업자 5 2019.08.21
4734 언제까지 조국이냐 조국 좀 그만 까라 3 2019.08.21
4733 노빠꾸 소련녀 12 2019.08.21
4732 기묘한 우연 9 2019.08.21
4731 부모 잘못 만나서 정시로 서울대 들어간 남자 20 2019.08.21
4730 일본에서 찢는 민주 7 2019.08.21
4729 반려견 미등록 과태료 단속 6 2019.08.21
4728 의전원 의혹 정리 20 2019.08.21
4727 짱구 굿즈 퀄리티 5 2019.08.21
4726 고등학생 의학논문 제1저자 116 2019.08.20
4725 앗 이것도 일제 잔재 39 2019.08.20
4724 아마존 근황 40 2019.08.20
4723 일본 언론에서 보도하는 한국 상황 20 2019.08.20
4722 시골 똥강아지상 12 2019.08.20
4721 내로남불 종특이 또 20 2019.08.20
4720 타짜3 주연 류승범 30 2019.08.20
4719 의대 교수의 해명 24 2019.08.20
4718 우리나라 2030 사이에서 증가하는 질환 31 2019.08.20
4717 사모펀드에 묻지마 투자 18 2019.08.20
4716 공부에 대한 불편한 진실 51 2019.08.20
» 성룡 근황 20 2019.08.20
Board Pagination Prev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 298 Next
/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