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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력 종범 2019.08.20 14:33 (*.79.150.237)
    또 밑에 댓글로 아닌데? 노력해서 됐는데? 어쩌고 하는 벽창호 새끼들 줄창 나오겠지?
  • ㅇㅇ 2019.08.20 14:37 (*.38.21.203)
    아니야 요즘은 노력도 머리의 일부분이라는 걸 안다
  • 000 2019.08.20 15:04 (*.63.187.71)
    대공감. 공부는 노력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건데 우리나라 부모 선생들은 계속 유전자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개소리함..정말 비극이죠. 공부 안 할 인간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하고 할 놈은 시골 산속에 짱박려도 하는데...안 될놈들 데리고 교육시키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하고 쓸데없는 돈 투자하고..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차피 중학교쯤 되면 임마가 공부 할 놈이다 아니다 딱 보이거든요..그럼 그 때 딱 진로를 정해서 공부쪽이 아닌 애들은 기술을 가르치던 노가다를 가르치던 운전을 가르치던 빨리 어느 회사 밑에서 일하게끔 유도해야하는데 븅신들이 개나소나 공부를 시켜..어차피 사기업 종업원 될 놈. 판검사될 놈. Ceo될 놈. 임원 될 놈. 다 정해진 거나 다름 없는데 개나소나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남밑에서 일하는 직원은 되기 싫다고 헛지랼 떨고있어..우리나라 사람들의 쓸데없는 믿음이 나라 망치는 줄도 모르고..
  • ㅇㅇ 2019.08.20 17:20 (*.229.137.6)
    그 엉덩이 싸움도 재능임
  • 111 2019.08.20 23:23 (*.235.238.39)
    요새는 머리70, 노력10, 환경20 임
    과거엔 촌동네 학교에서도 서울대 나왔는데, 지금은 불가함.
  • ㅇㅇ 2019.08.20 14:35 (*.207.187.107)
    나 아이큐 짱높은데 집중력이 낮아서 성적 개판임 ㅋ;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멘사놈들도 집중력 참을성 낮아서 수능 2-3등급 따리인 경우가 많더라.
    혹시나 자녀가 똑똑하다 싶은 병필이 형들은 집중력과 참을성을 길러주는 훈련도 계속 해주도록 해. 경제적인 지원이 제일 좋긴 하지만, 그게 안되면 정서적인 지원을 해줘. 형들은 늙고 병들었지만 자식들은 공부로 성공하게 해줘.
  • 저급식자재 2019.08.20 14:41 (*.116.51.241)
    나도 멘사테스트 만점받아서 156 나왔는데, 어린시절에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했음. 이게 이형 말대로 정서적인 면이 큼. 지금은 하루종일도 가만히 있을 수 있는데, 공부는 머리+엉덩이 싸움임. 그리고 공부할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목적의식을 가지게 해줬으면 해. 그냥 좋은대학가야 인생 편하다는거 말고, 애 수준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점들 말이야. 당근이 있어야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져. 지가 뭘 하고 싶은지 알고 인생 진로 정하려면 공부도 해봐야 하는데, 공부에 따른 보상은 부모 말고는 해줄 사람이 없어.
  • 2019.08.20 20:39 (*.168.189.167)
    멘사드립에서 개구라 확정. 멘사테스트 156? 구글 어플에 답안지돌아다니는 그거? 요새 테스트 바뀐지가 언젠데 그리고 멘사회원은 멘밍아웃 안하는게 불문율이거늘ㅉㅉ
  • 234 2019.08.20 15:28 (*.33.178.176)
    그게 머리야ㅋㅋㅋㅋ 아이큐만 지능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집중력도 유전자로 다 밝혀졌다.
  • 2019.08.20 15:43 (*.62.163.7)
    머리로하는거고 어려서 다른문제들로 못했던거지 그게무슨 엉덩이싸움이야 ㅋㅋ
  • 하하하 2019.08.22 13:15 (*.43.41.125)
    맞아 공부를 위한 집중력이 중요한 듯. 근데 생각해보면 머리도 타고나야 하는 거 같고...
  • ㅇㅇ 2019.08.20 14:39 (*.236.229.8)
    앉아 있는 것도 능력이다.. 머리 좋아도 못 앉아 있으면 말짱 꽝임.. 둘 다 없으면 뭐 답 없는거고.. 고학년되면서 후자가 없으면 못 올라가는거고.
  • 담배값 올라라 2019.08.20 14:39 (*.161.1.153)
    무슨일이듯 재능 80프로다
  • ㅁㅁ 2019.08.20 14:58 (*.59.54.246)
    그나마 그나마 공부가 예체능같은거랑 비교해보면 재능차이가 덜 한듯
  • ㅋㄴㄴ 2019.08.21 16:48 (*.38.36.28)
    체육은 모르겠고(이미 농구를 예로들면 키에서 거의 끝) 예술보다 공부가 재능 더 필요함. 공부를 수능 수준에서만 말하는게 아니라면
  • ㅂㅈㄷ 2019.08.20 15:06 (*.98.12.22)
    애기들 3살만 넘어도 운동할수 있는아이 운동 불가능한 아이 구분지어짐.
    일단 운동못할 애들은 달리기부터 못함. 기본적으로 달리기를 못하는데 무슨 운동을 해 ㅋㅋㅋ
  • 명박이 2019.08.20 16:22 (*.38.21.151)
    운동이나 노래 춤 이런거는 재능 없다 있다 인정하는데
    한국 사람들 공부라는것에는 그런거 인정 안하더라.. 공부가 겉보기에는 걍 쉬워보이고
    노오력만하면 되는걸로 알아서 그런가봐
  • ㅇㅇ 2019.08.20 16:21 (*.102.125.143)
    OECD 국제학력평가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부모의 직업이 경영인, 전문직 인 경우에 노동, 기초직업군 에 비해 아이들의 성적이 높게 나왔다고 보고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부모의 직업, 학력, 배경에 따라 2세들의 성적, 진로선택에 있어 차이가 벌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한번씩 이런생각 해볼때 있으실꺼라고 봅니다. '아 나도 부모님이 의사에 교수셨으면 지금의 2~300 월급쟁이 삶과는 다를까?'
  • dd 2019.08.20 16:28 (*.207.187.107)
    댓글만 봐도 자녀교육에 대한 기본지식도 없는 놈들 딱봐도 노동, 기초직업군 ㅋ
  • ㅇㅇ 2019.08.20 16:49 (*.57.232.60)
    부모님이 경영인, 전문직일 정도로 우수한 두뇌이니 그런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들도 잘하는거 아닐까요?
    강남출신 스카이가 많은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 유라갓 2019.08.20 17:02 (*.84.179.107)
    이래서 정유라가 일단 부모 잘만나야 된다고 말했던 거구만
  • 언수탐만점 2019.08.20 16:39 (*.70.16.68)
    난 명청한디
  • ㄴㅇㄹㄴㅇ 2019.08.20 16:47 (*.4.187.61)
    누구나 특정 분야에 대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다만 그 재능의 정도는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고 노력으로 그차이를 좁힐수는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가진 재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간다.
  • 33 2019.08.20 17:27 (*.38.34.243)
    이런 말에 혹하는 것들은 전부 자기합리화 오지는 인간들임
    게시물 내용은 탑클래스끼리 경쟁하는 레벨에서나 유효한 거다
    하이레벨로 올라갈수록 재능이 좌우하는건 맞는 얘긴데
    겨우 중고등학교 공부하면서 재능이 어떻고 씨부리면 안됨
    여기 대부분이 그저 범인에 불과할거고
    재능차이를 절감할 수 있는 분야나 레벨에 있지도 않을건데
    뭐시발 게시물 내용에 공감하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아 ㅋㅋ
    핑계대는 비겁한 새끼들 ㅋㅋㅋ
  • ㅇㅇ 2019.08.20 18:15 (*.176.156.103)
    ..그렇지..ㅎㅎㅎ
    서울대에서 남을 이길려면 모를까.
    서울대에 들어가는 건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나?
  • ㅁㅁ 2019.08.20 22:27 (*.78.124.243)
    그 노력할수있는 근성이 타고나는거라고
  • ㅋㅋㅋ 2019.08.21 09:49 (*.7.58.219)
    서울대 몇학번이니?
  • 천재님 2019.08.20 17:32 (*.36.136.196)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전문가이자 KFA D급 라이센스 소유자이며 헬조선 최고 두뇌 중 하나이고 눈먼자들의 도시에서 홀로 눈떠 품번을 찾으며 대인을 기다리다 지쳐 고개를 돌린자.

    후전드가지고

    인터넷 커뮤니티 전부+ 대한축구협회+헬조선 남자 10~30대 최소로 잡아서 약 100만명 VS 이슈인 천재님 1명

    논쟁으로 붙어서

    내가 이긴거 다 알지?

    내가 헬조선에서 0.0001퍼에 들어가는 천재고 공부잘하고 특별하다는거 부정할수 있는 사람 없을거다.

    뭔 겨우 의사 나부랭이가 공부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

    쟤들이 말하는건 공부 아니고 입시라고..단순 암기고..

    쟤들이 명의야? 공부 잘하는 의사는 환자를 잘 고치는 의사야.

    환자를 잘 고친다는것과 암기 잘한다는건 다른거야.

    서울대 어쩌구 하는거 자체가 쟤들은 공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는거고..

    진짜 공부를 해보면 아는데..

    나는 쟤들이 천년을 공부해도 모를걸 깨달은 사람이다.

    같은 역사를 보더라도 단순 암기를 하는 인간이 있고

    역사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진짜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은 나같은 사람들이고

    저런 수준의 의사는 머리 아니고 그냥 노력이야.
  • 냐벙 2019.08.20 20:54 (*.70.26.40)
    오랫만이라 댓글 달아준다 바보야
    밥은 잘 먹고 다니지?
    반갑다
  • 개원의 2019.08.20 17:34 (*.159.217.112)
    공부잘한다고 성공하는건 아니더라.

    모 대학 교수님이
    "맨 앞에 2줄은 교수할 녀석들이고
    맨 뒤에 자고있는 2줄은 병원장 할 녀석들인데
    가운데 너희들은 뭐할꺼냐?"

    라고 하셨는데, 졸업하고 10년 넘게 지나보니까 진짜 저말대로 변해있더라 ㅎㅎㅎ
  • 필와전통사수단장 2019.08.20 19:25 (*.46.247.231)
    재밌네요 ㅎㅎ
  • 천재님 2019.08.20 17:36 (*.36.136.196)
    삼국지도 마찬가지..

    삼국지 장수 이름 외우고 전투 외우고 지명 외우고 그런 스토리 암기하는건 삼국지를 읽는게 아니야..

    진짜 공부를 하면서 삼국지를 읽으면 삼국지는 완전히 다르게 읽힌다.

    역사도 마찬가지

    축구도 마찬가지야..
  • 말해줘 2019.08.20 18:40 (*.63.187.71)
    대공감. 역사도 마찬가지임.. 조선이 일본을 이긴 적은 한 번도 없었음..
    정신승리만 할 뿐. 역사책에 구라만 칠뿐.
    그저 일본 개새기라고만 쓸 뿐. 일본개새기라 보상인지 배상인지하라고만 할 뿐. 조선놈들 지들이 베트남전때 파병해서 베트남 민간인 학살한 건 역사책에 쏘옥 빼놨지 ㅎㅎㅎㅎㅎ.
    그러곤 배상도 안 하고 베트남 피해 민간인들이 사과하라고 하니까 예전에 사과했으니 하지 않는다. 당연한거야. 배상해준다니까 거부했잖아. 그럼 거기서 끝나야지. 그것처럼 65년도에 일본이 배상했고 더이상 이의제기 안 한다면 그걸로 끝나야지. 지금와서 배상인지 보상인지 말꼬투리 잡아서 다시 배상하라면 돌아버리지.
    자국민들 세뇌시키고 지들이 못된 짓한 건 쏘옥빼놓고 열등한 역사 속국의 역사를 부정한다고 가르치고 애국심을 강요하는 교육이 얼마나 잘못된건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다. 독일이 왜 그 못된 짓을하고도 용서받았나? 떳떳하게 인정했거든..독일 역사책에 독일 나쁜 놈 미친 놈 개새끼였다고 정정당당하게 썼고 그렇게 독일인들에게 교육시키거든..
    그리고 뭐??보상인지 배상인지 판결내릴 때 애국하는 마음으로 판결내렸다고? 이 판사 제 정신입니까? 판사는 법적 근거를 가지고 판결 하는 직업 아니냐? 애국하는 마음이 왜 나와.. 아무리 친구가 폭행죄 저질렀어도 폭행죄를 때려야 판사아니냐? 거기서 의리 우정을 지키는 마음으로 "넌 폭행죄는 저질렀으나 의리를 지키는 마음으로 무죄를 선고한다" 이 따위 소리하면 돼? 안돼? 말해봐
  • 장롱다리 2019.08.21 13:01 (*.223.22.63)
    우리나라 사람은 자국민이라고 안한다...쪽발이 피 섞인 노무스키
  • 12314213 2019.08.20 18:36 (*.32.187.198)
    공부는 확실히 타고나는 재주이다. 근데 노력으로 어느정도까지는 갈수 있어
    하지만 어느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넘을수 없는 선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걸 넘는건 분명 타고나는 재주가 있어야 하는것 같다.

    그러니 자기가 잘할수 있는 분야를 빨리 찾는게 중요할 것같다
  • 12314213 2019.08.20 18:39 (*.32.187.198)
    재주는 극한의 선에서 가능과 불가능을 논하는데 필요한거고
    일반적인 범주에서는 재능보다도 성실함 인내 끈기가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이나 공무원 시험보고 시험성적대로 자르는게 지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 지식을 얻는과정에서
    얼마나 성실하고 꾸준히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는가를 보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다.

    그러니까 무엇을 얻기 위해서 노력할 준비된 자들이 기회를 얻는다고 생각한다.
  • ㄴㄴ 2019.08.20 19:17 (*.34.10.23)
    키도 유전, 생김새도 유전, 감각능력도 유전, 체형도 유전인데 설마 공부실력이 유전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이 없길 바란다.
  • 바우와우 2019.08.20 19:46 (*.39.151.213)
    왜 위에 형들은 끈기는 재능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ㅋㅋㅋㅋ 아버지도 서울대고 동생도 서울대다. 뭐 대단한 학원을 다닌것도 아니고 동네 보습학원 다닌게 다다. 어느날 아빠한테 왜 전 서울다를 못 갔을까요? 라고 물으니 끈기는 못 물려줬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그 차이임. 그것도 재능이고. 그게 없어서 난 인서울 4년제 정도에 머문거고
  • ㅇㅇ 2019.08.21 07:09 (*.236.229.8)
    ㅋㅋ 합리화
  • 이것참... 2019.08.20 20:05 (*.207.116.25)
    어차피 타고난거 바꿀수도 없는데 이걸로 왈가왈부해서 뭐해... 그냥 본인 능력따라서 그중에 잘 선택해서 진로 정하고 걸어나가면 되는거지;;;
  • 98663258 2019.08.20 20:47 (*.6.60.198)
    지식을 내 머리에 저장시키는것이 공부일까
    언제든지 꺼내 볼수있게 내 머리에 저장하는 그행위가 공부라면 그 저장 매체가 구지 내 머리일 필요가 있을까?
    다른 매체에 저장했다가 언제 어디서든 꺼내볼수 있다면 같은게 아닐까?
    내가 아무리 암산이 빠르다고해도 계산기만큼 정확하고 빠를 수있을까?
    내가 법조문을 공부한다고 해도 그 문장 전체가 통으로 저장되어있는 데이터 베이스만큼 다 기억할수 있을까?

    앞으로는 기억이 중요한게 아니고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온다

    쉽게 말해서 거의 완전체에 가까운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같은게 언제 어디서든 접근 가능하여 구지 용량도 딸리고 쉽게 지워지는 인간의 머리에 지식을 담을 필요가 없어진다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니까..
  • 바우와우 2019.08.20 21:01 (*.62.178.86)
    전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현대에 있어서 기억은 사람과 기계가 같이 하는 세상이 되가고 있지요. 이를 컴퓨터에 비교하자면 뇌는 일종의 cpu 캐쉬 메모리고 각종 기기들은 각종 스토리지가 되겠지요. Cpu에서 캐쉬 메모리는 상당히 속도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찾을 필요도 없이 캐쉬에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면 각종 닞은 단계에 저장 장치에 접근할 필요가 없이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겠지요.즉 능률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지요. 물론 스토리지에 위치를 잘 기억하고 찾아가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 !! 2019.08.20 21:13 (*.44.172.101)
    공부라는게 사실 굉장히 넓은 영역에서 비춰져야하는데
    대한민국에선 그저 암기력, 문제 유형 숙달하는거만 있음.
  • ㄱㄴㄷㅂㅅㅈ 2019.08.20 21:25 (*.70.51.17)
    한무당 아니야?

    말도 안되는거 달달 외우는거도 공부라고 할수잇냐
  • 뭘로도 이길 수가 없다. 2019.08.20 21:48 (*.156.153.91)
    공부 잘하는 사람은

    다른 기술 육체적 인간관계 성격 외모 잔재주 등 공부빼고 잼병인 경우가 높더라.

    그 와중에도 다른 모든것까지 두루두루 다 잘하고 잘난 사기캐가 간혹 있는데 그런 사람이 넘사벽. ㄷㄷ
  • 12 2019.08.20 22:43 (*.201.228.148)
    내 친구중 띵가띵가 놀다가 고대간애가 있는데
    문제집 푸는 속도가 내 3배는 되더라.
    미리 답 외워놓고 내앞에서 쇼하는줄 알았다. 쇼크였지..
  • 1452515 2019.08.21 00:35 (*.11.247.51)
    재능충들 제외하고 나머지 평민들은 노력이 맞다
  • 조형예술 2019.08.21 08:33 (*.38.34.5)
    다 맞는 말, 하지만 사람들은 진실을 싫어해용~
  • 버지니아 2019.08.21 12:12 (*.210.16.6)
    똑같은 시간 놀고, 똑같은 시간 공부했다고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될텐데.
    과학적 논증법 적용도 못한채 결론 내리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결론인데?
    정말 똑같은 시간 놀고, 똑같은 시간 공부했다고???

    저런 결론을 과학적으로 도출하려면,
    여러사람들이 태어나자마자 똑같은 생활환경에 똑같은 시간 놀게하고, 똑같은 시간 공부하게 만든뒤,
    몇십년후에 의대가서 성적 비교했을때, 성적차이가 크게 발생하면, 그나마 "공부는 재능에 크게 영향받을 수 있다." 라고 말할수 있는거지.
    그런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생각하기엔 짧은 시간동안 그냥 똑같이 놀고, 똑같이 공부했다고 착각하걸로 성급하게 결론내린걸
    의사라는 이유로 믿는 애들은 더 멍청한거고.
  • 이궈 2019.08.21 13:57 (*.91.192.78)
    노력으로 20%나 끌어올릴 수 있다는게 대단한 분야 아닌가?
    다른 분야는 절대 불가능 영역인데..
  • ㅅㅇㅇ 2019.08.21 14:15 (*.38.23.34)
    우리 아버지 평생 농사만 짓다가 그 당시 대입 한달 전에 공부는 뭘까 싶어서 벼락치기 하심 과장 섞여있었겠지만 10개 이상을 안 틀리심 실제로 사범대 가시고 그 머리 물려받아서 놀거 잘 놀고 대학 나름대로 감 노력으로 재능 이길 수 있는데 그 재능이 노력 갖추면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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