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8.20 14:27 (*.221.63.151)
    너무 상식밖이라 포인트를 못잡겠어. 결국 포인트는 중국 공산당 산하 공기업 6000억 투자 이유와 유착이 가장 핵심아님?
  • 정신차리자 2019.08.21 11:22 (*.140.62.56)
    정확함
    조국은 분명 중국 공산당 공기업 자금 투입된곳과 연루됨
    아니 중국 스파이짓하는것들에게 포섭되거나 중국 자본 받아 먹었음
    지금 해외 여러나에서도 중국 스파이들이 큰자본으로 포섭하거나 돈을 줘서 친중국 인사들 만들고 스파이혐의하는데
    중국과 제일 가까운 한국은 어떻겠음 ?
    지금 중국 자본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수 조사하면 아마도 나라 뒤집힌다 백퍼
  • 234 2019.08.20 15:23 (*.33.178.176)
    언론에 나온 내용으로만 조국 의혹정리

    의혹1.조국 100억 사모펀드

    (사모펀드: 소규모 투자자들의 돈을 모아서 재투자하는 방식의 프라이빗 펀드
    그런데 조국일가의 투자액은 74억여원. 사실상 조국의 개인 펀드에 가까움.)
    사모펀드대표: 이상훈(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가 사모펀드를 100억단위로 운영한다는건 바지사장이라는뜻)
    실질적오너: 조국의 5촌 ‘사모펀드의 총괄 대표’라는 명함을 돌린것이 발견됨

    의혹1. ‘장쑤성 화군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에 6천억 투자 유치협악을함.
    저 돈이 들어와서 이미 투자된곳이 가로등업체임. 가로등은 나라에 납품하는 대표적인 사업임. 전국 가로등을 전부 교체하는데 납품을 한다고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액수. 공직자가 사모펀드를 운영해 국가를 상대로 사업을 한다는 뜻임.


    의혹2.조국동생 조권

    2009년 이혼.
    하지만 현재 같은집 (부산 우성빌라)에 전부인과 주민등록이 같이 되어있음...
    최근몇일전까지 전부인의 sns사진에 전남편(조권)과 같이 찍은 사진이 주기적으로 올라옴.

    2013년 2월
    빵공장과 빵회사를 조권이 인수를 하고 대표가 됨. 하지만 100%주주는 전부인임. 즉, 돈은 전부인이 내고 운영은 조권이 한다는뜻. 전부인의 인터뷰에도 조권은 신용불량자라고 인터뷰함. 여기서부터 위장이혼 냄새가 풍기기 시작함. 촛불정국때 경제공동체라는 말이 떠오름...

    2014년 12월
    전부인이 부산빌라를 매입. 조국 엄마 ‘박정숙’이 거주중.

    문제는 빌라 매입자금이 조국부인 ‘정경심’이 조국동생 조권의 전부인에게 제공한 돈임.
    조권의 전부인은 처음에는 시어머니에게 ‘증여’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은것으로 들어나 실제 임대차 계약도 없이 거주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급히 계약서를 공개했는데 보증금 1600 월세 40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거주중이라고 주장함(한국일보)

    황당한점은 임대인이 조국부인’정경심’이고 임차인이’조국전부인’으로 되어있음.
    (임대가 빌려주는 사람, 임차는 빌려쓰는 사람임) 급하게 쓰느라 헷갈렸는지, 아니면 실제관계를 적시했는지 모르겠지만 본인들의 주장과는 모순된 뒤바뀐 관계의 계약서를 공개함.

    아들과 이혼한 전부인이 같은곳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매입자금은 형수가 주고 돈은 전부인이 받고 사는사람은 시어머니인 상황임.
    주민등록만 보면 이혼한 부부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음.


    2017년 11월
    조국부인 ’정경심’이 경남 선경 아파트를 팜. 이 시점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가구 2주택자들 다 팔라고 엄포를 하던 시기임. 이 아파트를 조권’전’부인이 매입함.(10년전에 이혼한 동서)

    2018년 3월 28일
    이번에도 조권전부인이 운영한는 또 다른 사업체 ‘푸른씨앤디’ 대표이사에서 사임하고 같은날 조국동생은 사내이사에 취임함. 전형적인 가족기업형태

    의혹3.
    조국아버지’조변현’은 웅동학원이라는 사립학교와 고려종합건설회사이라는 회사를 소유했었음.

    1996년 웅동중학교는 고려종합건설에 학교시설공사를 맡기고 공사대금 16억원을 미지급함. 건설회사는 경영사정으로 인해 없어지면서 웅동학원에게 못받은 돈 16억원을 채권으로 조권의 전부인에게 넘김;;

    2006년에 조권전부인은 시아버지에게 소송을 검.
    20프로이자로 불어난 채권 52억을 달라고..
    이과정에서 시아버지와 웅동학원은 ‘무대응’패소로 52억원이 인정됨.

    2017년에는 또다시 웅동학원에 소송을 검. 이번에는 이자로 금액이 100억이 됐다며.
    이번에도 ‘무대응’패소로 금액이 인정됨. 이 이자로 계산해보면 현재는 140억쯤됨.

    현재 웅동학원의 이사장은 조국 어머니 박정숙, 이사는 정경심이고 조국도 공직생활하기전에는 이사였고 웅동학원의 토지와 건물을 합치면 공시지가로 128억임.

    그런데 현재 웅동학원의 학생수는 출생아수 감소로 줄어들고 있어서 다른 사립재단들과 마찬가지로 폐교를 생각하지 않을수 없음. 문제는 폐교를 하려면 부채를 먼저 갚아야 하고 그 후 남은 재산이 국가로 귀속이 되는데 웅동학원의 조권전부인에 대한 부채가 현재 140억임.

    이 의미는 폐교처리를 하면서 웅동학원의 재산이 국가에 귀속되지 전에 웅동학원의 재산을 조권 전부인에게 부채로 먼저 갚으면서 국가에 귀속되는 부분이 없도록하는 기가막힌 방법임. 그로인해 상속세나 재산세 한 푼 내지 않고 사립학교 부동산(건물이나 토지등)을 한 푼도 국가에 안주고 조국일가가 소유할 수 있게 됨.

    참고로 조국의 아버지 ‘조변현’은 건설회사의 위기로 나랏돈 기술신용보증기금(기보)의 보증으로 대출을 하였는데 부도가 나자 기보가 42억원의 대출을 갚고 후에 조변천은 2013년에 사망하여 국가는 42억원의 손해를 입게됨.

    이혼한 며느리가 시아버지한테는 소송을 하고 시어머니와는 한집에 주민등록을 한 다음 전며느리에게 세들어사는 기묘한 상황임.



    의혹4.

    조국 딸 ‘조민’ 부산대 의전원 앞도적 꼴찌 성적에 두번 유급을 당했지만 6번에 걸쳐 200만씩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음.

    장학금 수여자는 최근 부산의료원장으로 취임한 노환중 교수. 조민의 지도교수였음.
    인터뷰 기사에서는 ‘소천장학금이라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장학금으로 유급을 하고 학업 포기까지 고려할 정도로 낙담한 사정을 감안해 끝까지 학업에 정진하라는 뜻에서 면학 장학금을 지급했다”라고 밝힘.

    현재 조국의 재산은 50억원이 넘는걸로 알려져있는데 형편이 어렵거나 공부를 제일 잘하는 사람에게 주는것이 장학금이라는 상식을 뛰어넘고 돈많고 공부도 못한 학생에게 장학금이 돌아가는 희한한 결과가 됨. 정치로 병원장이 되는 하얀거탑이 생각나는 대목. 정유라사태때 이대교수들도 같이 생각남..

    조민에게 장학금이 안가고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돌아갔다면 큰 도움이 되었을것이라는 아쉬움이 듬.
    조국펀드에 조민도 5천만원이 들어가있는걸로 밝혀졌는데 그 돈이 이 장학금으로 나왔을지도 모름.학생이 돈이 어디서 나왔겠음.. 누구는 장학금으로 가정형편에 도움을 주고 누구는 사모펀드 굴릴생각하고..참..
    또 하나 신기한것은 대통령주치의가 최초로 서울과 400km 떨어진 부산대의대교수가 임명된것. 명분은 퇴임후 가까운거리라는데 아직 퇴임이 3년 남은 시점에서 서울,부산을 왔다갔다하면서 응급상황까지 대비될지는 의문.


    한영외고출신이라 알려졌는데 1학년때 시험을 치고 입학한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생활하다 중간에 학교장과 면담후 전학으로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음. 이런 케이스들이 필자의 친구도 있었음.

    과거 조국의 말중에
    “특목고는 취지에 맞게 운영되야 한다.외고생이 대학에 갈때 자신이 택한 어문 전공으로 진학하도록 강한 정책을 추진해야한다” 라고 주장했지만 딸은 외고에서 공대로 진학후 의전원에 입학함.

    또 “장학금은 성적우선주위가 아니라 경제상황으로 우선순위로 정해야한다” 인터뷰에서 밝혔지만 본인의 딸은 성적도 안되고 경제상황도 해당되지 않는데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음.

    전부 언론에 나온 사실만 요약함.
  • 0987 2019.08.20 15:30 (*.96.173.181)
    + 사노맹 산하단체 활동 전력.
    정리 잘 해주셨네요. ㄱㅅㄱㅅ
    이렇게까지 역겨운 사람 오랜만이네.
  • ㅂㅈㄲ 2019.08.20 17:56 (*.99.13.35)
    그냥 탐욕적인 인간이라해도 이해안되는 점이 너무 많음
    인간이면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빠진것도 많이 보이고..
    그냥 한 가족 단위의 부패가 아니고 사노맹같은 단체가 지금도 개입되어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 바셀린 2019.08.20 18:27 (*.56.82.90)
    형 머리가 탁월하네.

    형 쓴거 보는데 이해가 쏙쏙 된다.

    대단하다. 고마워 형.

    조국 이 ㅆㅅㅋ는 죽여버리고 싶다.
  • ㅇㅇ 2019.08.20 21:08 (*.148.57.131)
    의혹 1에거 추가해야 할 부분

    조 후보자 가족의 경우 아내 정경심씨와 두 자녀가 총 74억5,000만원을 출자하기로 약정하고 이 중 정씨가 9억5,000만원, 두 자녀가 각각 5,000만원을 나눠 냈다. 코링크 측과 조 후보자 가족이 ‘출자자가 추가 자금 납입 요청(캐피털콜)에 응하지 않을 경우 기존 출자금을 몰수한다’는 식의 계약을 맺었을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정씨가 추가 출자를 포기하고 두 자녀만 약정을 지키면 두 자녀가 단독 출자자로 남아 추후 펀드 운용 수익금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

    아직 이뤄진 부분은 아니지만...사실이라면 정말 신박한 증여기법~~
  • 2019.08.20 21:26 (*.221.63.151)
    아 이게 단순 뇌물 챙기듯 뒷돈 받지않고 증거를 남긴 결정적 이유구나. 조국이 밀어주는한 수익률은 극대화될거고 그에 따른 이득은 철저하게 자식들에게 분배되는 구조. 킹리적 갓심이다 이건
  • 2019.08.20 16:38 (*.195.171.215)
    조국이 전나게 추하네;;;;
    그리 잘 돌아가는 머리에 그 많은 돈이나 쓰며 살지
    왜 지가 무슨 개혁자느니 하며 정의로운 영웅 행세까지 하고 싶어하냐
  • 민정수석 2019.08.20 18:00 (*.79.150.237)
    40살 넘어서까지 내내 돈 쓰고 거들먹거리는 재미에 살았는데 50살 즈음에서는 이제 못해본 감투도 써보고 싶었겠지

    서울대 로스쿨 교수라는 감투는 지겹고 청와대 민정수석이나 법무부 정관 그 다음은 뭐겠어?

    당연히 서울시장 혹은 대선 행보지
  • 어쩔수없어 2019.08.20 17:28 (*.111.24.220)
    이런 새끼가 무슨 배짱으로 장관 후보자로 나온거지
  • 이재용 2019.08.21 11:14 (*.105.86.58)
    지능이 낮은 대깨문을 믿은거지.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지지하는 애들인데 조국도 가능.
  • 2019.08.20 17:46 (*.97.40.243)
    어떻게 이런 색기가 정의를 외친거냐
    그냥 우병우 + 최순실 정도에 비견될거같은데

    역시 스누인들.. 조국을 부끄러운 동문1위에 뽑은그대들..
    이정도면 역대 최악의 동문 가능하지않겠냐
  • 민정수석 2019.08.20 17:59 (*.79.150.237)
    서울대 애들이 괜히 군중심리 때문에 조국 혐오하는 게 아니라니까?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어찌 그리 모든 게 내로남불인지

    저런 인간이 로스쿨 교수입네 맨날 방송 나와서 성인군자인 척하고 청와대에 들어가서 2년 넘게 나라를 호령하고 있었으니
  • ㅇㅇ 2019.08.20 19:57 (*.217.112.146)
    제발 해쳐먹을라면 당당히좀 해쳐먹어라... ㅁㅁ
  • ㅎㄱㄷ 2019.08.20 20:12 (*.62.162.57)
    청뭉회서도 저건 밝힐수가 없는거잖아
  • 꺄르륵 2019.08.20 22:44 (*.6.199.247)
    저거 조사들어가서 까보면 진짜 난리날거같다. 손혜원 덮듯이 권력 총 동원해서 덮을듯. 손혜원도 덮었는데 조국은 진짜 총력을 다해서 덮어야지.
    이거 터지면 진짜 탄핵당한다. 이거 까져서 여론 기울면 이미 터진 사고들 다 조사들어갈듯.
  • ㅁㅁㅁㅁ 2019.08.20 23:23 (*.252.188.221)
    와 이거 아무리 문재인이라도 커버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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