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주택 2019.08.23 00:24 (*.114.129.95)
    와 저 정도면 복합골절일 거 같은데
  • 빅브라더 2019.08.23 13:12 (*.125.251.10)
    순간적으로 아드레날린 분비로 아픔을 모르게 되는데
    고통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하게됨.
  • ㅁㄴㅇㄹ 2019.08.23 18:25 (*.230.113.184)
    정답..
    저러다가 집에가서 한시간후에 죽는 경우도 종종 있음
  • 똠양꿍 2019.08.23 00:24 (*.38.42.245)
    무단횡단이네. 어딜 토끼니. 유리 물어줘야지
  • . 2019.08.23 00:30 (*.7.248.53)
    횡단보도에선 빨간불에 건너도 무단횡단으로 치지 않습니다. 그냥 횡단보도에서 사고나면 빨간불이던 무단이던 횡단보도 근처 반경 10미터이내면 운전자 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똠양꿍 2019.08.23 00:32 (*.38.42.245)
    그런가요? 몰랐네요. 횡단보도 근처에선 항상 조심해야겠읍니다.
  • ㅇㅇ 2019.08.23 00:38 (*.246.69.138)
    절대 아님
    위 사례와 같이 차량 뒤로 보행자가 튀어나올 경우 횡단보도고 나발이고 운전자는 보행자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까지 예상하여 운전할 의무가 없다는 판례가 있음
  • ㅇㅇ 2019.08.23 00:54 (*.124.108.241)
    러시아 판례까지 아는 당신이 바로 법무부장관후보입니까?
  • 일본개객기 2019.08.23 01:38 (*.54.5.161)
    뭐라는거야. 먼저 말한 윗글이 무단횡단이 아니라는 글은 러시아 법이냐?
  • ㅇㅇ 2019.08.23 08:37 (*.210.119.47)
    난독오지는 너는 초졸이냐
  • 인정? 2019.08.23 01:03 (*.36.145.191)
    신호등이 있는데 빨간불에 건너면 무단횡단.
    차가 규정속도 지켰으면 운전자 잘못 없음.
    신호등 없으면 무조건 운전자 잘못
  • 2019.08.23 03:48 (*.114.12.207)
    대인 사고는 운전자 과실이 1이라도 나오면 치료비 전액 다 물어야 됨. 횡단보도 근처에서는 차가 아무리 잘못이 없어도 과실비율 30프로 이상 나옴. 횡단보도나 교차로에서는 항상 일시정지 서행 습관화 하시길
  • 2019.08.23 08:02 (*.70.47.239)
    횡단보도 위에서는 무단횡단이 성립 안되는거로 아는데.
    신호를 무시했으면 신호 위반이고 무단 횡단은 횡단보도 아닌 곳에서 건너는 것을 말해.
    그래서 무단횡단 하다가 치이면 무조건 기어서라도 횡단보도에 팔 하나 걸치라고 했었지. 요즘은 블박이 다 있어서 소용없지만
  • ㅁㅁ 2019.08.23 18:42 (*.38.30.69)
    그건 신호가 없거나 황색점멸인 경우고
    붉은신호일때 횡단은 무단횡단이야.

    상식적으로 교통량 많은곳에서 횡단보도 자유이용 가능하면 차량이 지나다닐수 있겠냐
  • ㅡㅡ 2019.08.23 01:45 (*.216.86.31)
    확실함? 본인생각 아님?
  • ㅋㅋㅋ 2019.08.23 08:53 (*.4.187.61)
    얼마전 사거리 지나 버스앞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차에 치인 여자 블박이랑 건널목이라는 점만 빼면 같은 상황인듯
    운전자가 인지하고 멈출수 있는 상황이 아닌것 같네
  • ㅁㅁ 2019.08.23 10:23 (*.158.70.195)
    잉?? 제가 알고 있는거랑 다르네요

    한문철 변호사 말로는 횡단보도는 빨간불일때는 없는것과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횡단보도인데 신호자체가 없거나 노란점멸등 혹은 빨간점멸등일 경우엔 사람치면 ㅈ 되는게 맞는데

    빨간불 파란불이 구분된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일때는 무단횡단이 맞습니다.


    그리고 반경 10미터 이내도 횡단보도처럼 인정된다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이건 예전에 궁금해서 스스로 검색해보고 알았음
  • ㅍㄹ 2019.08.23 20:11 (*.172.166.61)
    고건 옛날 이야기고, 횡단보도 위에서 사고나오면 기본적으로 30프로는 맞는데, 상황에 따라 갑자기 튀어 나오거나 (보행자 급 진입), 피하는것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할 경우 보행자:운전자 100:0 나와요. 이럴 경우 절대 보험사한테 맡기지 말고 직접 이의 신청 하세요~~


    -------------------------------------------------------------------------------------------------------------------
    대법원 1993.2.23. 선고 92도2077 판결

    차량의 운전자로서는 횡단보도의 신호가 적색인 상태에서 반대차선상에 정지하여 있는 차량의 뒤로 보행자가 건너오지 않을 것이라고 신뢰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지 아니할 사태까지 예상하여 그에 대한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고는 할 수 없다.
    -------------------------------------------------------------------------------------------------------------------
  • kar 2019.08.23 00:26 (*.70.53.57)
    진짜심하게 다치면 자기가 다친것도 모르고 행동하게된다
    저러다가 몇발자국 걷다가 바로쓰러져
  • ㅎㅎ 2019.08.23 02:21 (*.145.93.30)
    집에가서 뒤진 경우도 들어봤다. 뇌진탕이거나 외부충격에 의한 대동맥손상 혹은 쇼크
  • 생각정리 2019.08.23 00:33 (*.7.28.248)
    핸드폰 두고가넹
  • ㅇㅇ 2019.08.23 00:53 (*.124.108.241)
    이것이 기아차의 안전성.
  • DB손해보험 2019.08.23 01:03 (*.47.126.133)
    쟤넨 드러눕고 보험비타려고 ㅈㄹ 안하나?
  • ㅇㅇ 2019.08.23 01:28 (*.5.141.150)
    잠 자고 못일어났을듯
  • ㅁㄴㅇㄹ 2019.08.23 10:51 (*.132.121.72)
    중요 포인트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

    그 와중에 바닥을 손으로 짚어서 머리를 보호했다

    대단하다 러시아인들
  • ㅇㅇ 2019.08.23 12:37 (*.251.242.86)
    사고 직후에 순간 통증을 못 느끼는건 그렇다쳐도 저렇게 날라가서 무릎으로 떨어졌는데도 바로 걸을수가 있네...
  • 3213213 2019.08.23 21:21 (*.196.190.251)
    저렇게 치이고 바로 일어나서 멀쩡해보이는게 더 안좋은 증상이라던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52 실험실에서 본 적 없다 9 2019.08.23
5051 철인 3종경기에 도전했던 이동우 16 2019.08.23
5050 우리는 이런 나라에 살게 됩니다 29 2019.08.23
5049 제동신 빡치셨다 22 2019.08.23
5048 애교 부리는 호랑이 17 2019.08.23
5047 선택적 정의 5 2019.08.23
5046 쿨한 이혼 레전설 14 2019.08.23
5045 좌불안석 비판도 못하는 지도층 21 2019.08.23
5044 전효성 근황 6 2019.08.23
5043 그나마 했다던 인턴마저 10 2019.08.23
5042 대기업 홍보팀이 겪은 기자들 16 2019.08.23
5041 소유진이 차린 백종원 생일 밥상 13 2019.08.23
5040 한국 5대 종합병원 31 2019.08.23
5039 양군의 스케일 7 2019.08.23
5038 날카롭고 통렬한 정의의 아이콘 48 2019.08.23
5037 오럴 해저드 42 2019.08.23
5036 진흙탕 싸움 일지 42 2019.08.23
5035 센세가 또 29 2019.08.23
5034 한반도의 유서 깊은 방명록 11 2019.08.23
5033 청탁 받았다고 쿨하게 시인한 교수 34 2019.08.23
5032 도쿄대공습을 회상하는 미군 파일럿 24 2019.08.23
5031 탈세했지만 후보자 지명 후 납부 22 2019.08.23
» 러시아인은 다치거나 죽지 않는다 27 2019.08.23
5029 아드님도 해냈다 29 2019.08.23
5028 젊은 영혼 피 빠는 어른들 21 2019.08.23
5027 지소미아는 지체없이 파기해야 37 2019.08.23
5026 혓바닥 매우 길어지신 분 31 2019.08.23
5025 조국에 대한 여론 57 2019.08.23
5024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의 고충 16 2019.08.23
5023 서울대 의대생의 생각 22 2019.08.23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225 Next
/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