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2019.08.23 00:21 (*.207.54.136)
    한줄 요약좀 눈알 빠지겠다
  • 방문자 2019.08.23 00:25 (*.99.160.212)
    내가하면 남탓 니가하면 니탓
  • ㅇㅇ 2019.08.23 00:51 (*.7.53.70)
    마지막 문단만 보면됨
    사람에게 분노하지 말고 현실에 분노해라
    아마 그런 제도를 만든 전정권이 문제고 조국은 활용했을 뿐이라고 합리화 시전중인듯

    중간에도 인턴했던게 이명박 정권 때라는 사실을 짚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추하다 우용아 2019.08.23 00:54 (*.53.255.167)
    조국이 뭘 잘못했다고 난리냐
    이상
  • 대깨조 2019.08.23 06:16 (*.231.106.136)
    잘못 읽으셨네~

    조국을 대통령으로!!!!! 라고 써 있는데
  • 2019.08.23 11:00 (*.195.171.215)
    아하!
  • 정신과 2019.08.23 00:29 (*.114.129.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병맛
  • 생각정리 2019.08.23 00:39 (*.7.28.248)
    그래도 그나마 현실적인 말을 하는 것 같은데?
    물론 사람대신 현실에 분노하라니 연줄망에 의한거니 잘못 아니다 짚는건 개오바고.
    저사람이 지적한 저런사회가 디폴트한 사회라고 생각함 다만
    좌파 애들이 저런사회를 지적하면서 저런사회읮이점만 체리피킹 하는게 역겨울 따름
  • ㅁㅇㅁ 2019.08.23 00:40 (*.40.249.254)
    조국이가 잘못한것이라기보다 세상이 잘못된거다 이거네. 조국의 비리에 분노할것이 아니라 세상의 불합리에 분노해야한다 이거야.

    근데 신기한게 우리편일때만 세상문제지. 다른편일때는 특정인 탓이었는데.. ㅋ 여하튼 우리탓은 아니다란 기본전제는 변함이 없는거 같네
  • 내로남불 2019.08.23 00:52 (*.62.175.119)
    역겹다. 토나와.
  • 문재앙 2019.08.23 00:55 (*.178.120.233)
    젖밥새끼 이렇게 이빨털어주는데도 민주당에서는 교수자리하나안주네
  • 제너럴 킴 재규어 2019.08.23 01:32 (*.143.237.211)
    뭔 개소리냐 어떤사회를 가도 계급은 존재한다.
    모두다 평등한 세상은 허구고 인류사회를 부정하는
    공허한 프로파간다일 뿐이다.
    다만 어떤계급이던지 공정하게 도전해서 공정한
    아웃풋이 나오는 시스템이 뭔지 찾아야 하는거고......

    이번 좆국 사건으로 명백히 드러났지만
    민주당정권의 가장 큰 실패는 이해찬이가 도입한
    미국식 입시 시스템이 아닐까 싶다.....
    수시제도를 반추해보면
    우리나라한테 어울리는 건 짱깨나 인도애덜처럼
    존나 어려운 국가 고시 몇일동안 보게하고
    대가리 돌아가는 순서대로 줄세우는 시스템 같다.....
    사실 대학 서열화니 지방대 취업 소외니 어쩌니 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새끼들이니 회사에서 안써주는게
    아닌가? 대학서열화 타파를 위한 기업의 인재 채용
    시스템에도 많은 변화가 왔으니 이제는 입시제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때가 온 것 같긴 하다.....
  • ㅇㅇ 2019.08.23 09:20 (*.233.207.67)
    미국 입시부터가 음서제 원조다
    미국은 예전부터 명문가의 자제는 머리가 나빠도 명문대에 진학할수 있다는것에 저항이 없었어
    영국식 귀족사회랑 비슷한 부분이 많지
    근데 그만큼 귀족의 의무를 다하니까 시민들이 수용하는거지
    한국에서 저런 제도를 도입한다?
    헬파티 그자체일거다 ㅋㅋㅋ
  • 전씨가 참 말은 잘해요 2019.08.23 11:38 (*.239.150.246)
    그렇지.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서양 역사물을 보면

    누군가를 거론할 때 ~의 아들, ~가문을 먼저 언급하고

    그 개인의 능력검증 전에 가문과 핏줄을 우선적으로 보고 큰 권한이 있는 직책에 봉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그네들이 뭘 하든 최소한 수백년간 이어져온 명망있는 가문의 위신과 존경받던 부모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는 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

    그래서 같은 이름과 성씨를 물려받은 그 가문의 자손을 신뢰하는 거다. 걔네들의 귀족문화는 그런 거야.

    때문에 음서제도 가능한 것이고 큰 반발이 없는 거지.

    나라에 일터지면 제일 먼저 도망가던 양반들, 독립운동했더니 3대가 가난하고

    일제에 복속했던 친일파새끼들이 사회 요직 다 차지하고 배터지게 잘먹고 잘살고 있는 걸 보고

    최근까지도 예능에서 남이사 고통받든가 말든가 "나만 아니면 돼~!~!~!~!"를 우렁차게 외치며 깔깔깔 웃는 모습을 보고 자란

    현 사회 구성원들한테서 도대체 뭘 기대할 수 있을까
  • ㅇㅇ 2019.08.23 01:48 (*.10.84.27)
    저분 정유라때도 최순실이나 박그네 욕 보단 사회구조를 한탄하셨겠지? 그러길 바란다
  • n2h 2019.08.23 02:26 (*.111.20.230)
    그랬겠냐
  • 2019.08.23 06:25 (*.140.77.232)
    그랬으면 정이라도 가지..
  • dhk 2019.08.23 02:24 (*.243.157.53)
    진짜 역겹네... 차라리 김제동처럼 조용히 있는게 낫다.
  • 2019.08.23 11:01 (*.195.171.215)
    걘 따까리니까.
    떨어지는 떡고물이나 받아먹는 놈이니 가만이 머리 조아리고 있어야지
  • 이것참... 2019.08.23 03:03 (*.207.116.25)
    사람에게 분노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그 사람이 법무부 장관이 된다는데 그거야말로 지금의 현실을 고착화시키는짓이라서 반대하는거 아니냐? 하... 되지도 않는걸 실드치려고 갖다붙이니 평소에 똑똑하던사람도 하는말에 빵꾸가 숭숭숭이네.
  • 작작빨아라 2019.08.23 04:00 (*.200.90.13)
    전우용이 이양반은 문화재청장 하나 노리는건지 꾸준하네
  • R 2019.08.23 04:52 (*.187.211.129)
    지랄하네 무상급식할때도 부분적 무상급식하면 상대적 박탈감으로 애들한테 상처준다고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서로 가진게 다름을 인정하는데서 부터 시작하는 거고 현실적인 복지를 해야 된다는 말에 온갖 비난을 쏟던 좌파새끼들이 이젠 지네편이 비리저지르니까 상류층이 살아가는 환경이 더 기회를 가진 현실적인 부분일 뿐이라고 핑계대는거냐?? 개쓰레기 이중잣대 새끼들. 당파정치 하며 스스로 선 인척 하는 쓰레기들 빨아주는 무뇌아 저지능 하층민 새끼들이 저 새끼들 정치목숨 연장시켜주는 거다.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19.08.23 04:54 (*.210.187.85)
    "고등학교 때 2주 인턴쉽하고 논문 저자된 사람에게 분노하지 말고 그런 일이 가능한 현실에 분노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락 못잡고 꼰대질 + 숭배질 + 물타기의 전형적인 모습이네.
    조국이 서민 위하는 위선만 안떨었어도 사람들이 이정도 분노는 안했다.
  • asd 2019.08.23 06:33 (*.51.82.197)
    영화안봤네 이새기
  • 456 2019.08.23 06:41 (*.142.88.132)
    요약 :
    내가 저새끼 죽빵 날리면
    난 무죄고 내가 죽빵날리게 한 이 사회가 유죄 ㅋㅋㅋ
  • ㅋㅋㅋ 2019.08.23 09:07 (*.4.187.61)
    유전무죄 무전유죄
    지강헌 진짜 현자였네...
  • 1 2019.08.23 09:40 (*.93.125.82)
    당연히 현실에 분노해야지. 저런 개같은 XX이 법무부장관 후보가 됐고 그걸 지명 철회하지 않는 대통령. 그걸 뽑은 국민. 또 그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대통령.
    이 개같은 현실에 분노해야지.
  • 1112 2019.08.23 11:13 (*.33.164.239)
    전우용 재는 뭐 떨어진다고 좌파 홍위병 아직도 하고 앉았냐 ㅋ
  • 1 2019.08.23 12:41 (*.197.178.67)
    그런일이 가능한 현실에 분노하고 그분노가 개혁의 동력이 된다는 글에 극히 공감되네.
    이런 에너지를 한사람에게 집중하기 보다 구멍난 사회 시스템을 어떻게 발전시킬수 있을지에 관심 갖는게
    개돼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 ㅁㅁㅁㅁ 2019.08.23 15:13 (*.84.48.71)
    내로남불 이걸로 설명끝
  • ㅁㅁ 2019.08.23 18:32 (*.38.30.69)
    '스펙보다 연줄이 먼저' ㅇㅋ 당연한 진리
    하지만 연줄을 개인이 부도덕하게 활용하는 지점은 지탄받아야 함. 기생충 영화에서는 학력위조하는 부분. 일단 이부분에서 스탠스를 명확하게 하고 가야지. 그 아래로는 위를 용인한 공범의식을 바탕으로 한 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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