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집밖으로 나선뒤 실종됨.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과 가족들이 찾으러 다녔으나 행방이 오리무중.

 

그나마 찾은게 이 cctv 화면이었음.

 

 

 

 

그러던중 갈대밭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은 '실종된 할머니일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헬기까지 띄워 수색함

 

 

 

 

 

할머니를 찾았을때는 이미 할머니의 입에까지 물이 들락날락 할 정도로 긴박했던 상황. 

 

 

 

 

경찰관 여러명이 늪지대나 마찬가지인 갈대속으로 들어가 수심 1.3미터 뻘속에 빠져있는 할머니를 구조함 

 

 

 

 

구조되어져 나오는 할머니의 손 

 

 

 

 

보다시피 많은 경찰들이 동원되어 구조작전을 펼침. 


  • 가격비교 2019.06.26 00:11 (*.157.7.57)
    언플 열일 중
  • ㅇㅇ 2019.06.26 01:22 (*.228.83.175)
    한국경찰은 극단적인거같아..너무 투철하거나 양아치거나
  • ㅇㅇ 2019.06.26 01:23 (*.228.83.175)
    다만 한가지 의문점은...경찰이 당연히 해야할일을 왜 칭찬받아야할것처럼 저렇게 하냐 이말이지..그냥 못한것만 보여줘서 경찰의 순기능을하게 만들어야하는거 아냐?
  • 우리학교총학 2019.06.26 03:16 (*.100.126.2)
    학교에서도 1등하면 박수쳐준다. 누군가는 잘하든 못하든 1등이 될수밖에 없는데 말이다. 개근상도 마찬가지이다. 학생신분으로 학교가는것이 당연한것인데 상을 준다. 환갑 칠순잔치는 왜할까.
  • ㅁㅁ 2019.06.26 06:45 (*.66.164.27)
    너도 매년 생일마다 부모님, 가족, 친구들한테 아직 숨쉬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생일 축하 받았을거 아냐?
    그냥 자기 자리에서 정상적으로 일만 잘해줘도 사회구성원으로서 감사받을만 하다고 본다.
  • ㅂㅈㄷㅂ 2019.06.26 11:01 (*.232.131.170)
    이새끼는 식당가서 음식다 엎고 알바생이 치울때 당연히 알바생이 할일이니까 절대 사과안할듯
  • 유유 2019.06.26 10:40 (*.188.76.242)
    그 무리 중에 등신들도 있고 잘하는 사람들도 있는거지
  • 냥냥 2019.06.26 05:24 (*.102.221.88)
    비리경찰들이 뚜둘길때 대항마로 리어카 끄는 노인들 도와주고 상쇄시킴.
    이번건은 좀 컸나보네 헬기까지 띄운거보니
  • 3 2019.06.26 00:22 (*.208.204.50)
    경찰들 요즘 하는거보면 이것도 이미지 쌓을려고 언플하는게 아닌가 의심이된다.
  • ㅇㅇ 2019.06.26 01:04 (*.135.171.220)
    잘한건 일단 잘했다하자
  • 44 2019.06.26 02:16 (*.229.158.73)
    주민센터에서 등본때는것도 뉴스좀 보내줘라
    이 얘들이 경찰보다 일 더 많이해
  • ㅇㅇ 2019.06.26 09:41 (*.246.68.182)
    아니 병슨아 이건 몇 없는 사례잖아 경찰의 주업무도 아니고. 경찰이 교통정리하는거 뉴스나왔냐?
  • 2019.06.26 08:14 (*.43.0.115)
    염병
  • ㅇㅇ 2019.06.26 00:25 (*.70.14.91)
    평생 무용담처럼 우려먹겠구만
  • ㅇㅇ 2019.06.26 00:26 (*.62.175.162)
    그와중에 여경은 제로
  • ㅇㅇ 2019.06.26 01:28 (*.109.61.253)
    ㄴㄴ 여경있음 그러나 쳐다보고 있음
  • 0000 2019.06.26 11:12 (*.55.148.141)
    여경이었음 뻘밭에서 업고 나오지도 못했음.
    체력도 안되기때문에 할머니 사망했을 각임.
  • ㅇㅇ 2019.06.26 02:28 (*.126.10.67)
    이거 어릴때 경찰청사람들? 같은데서 본거같은데
    아스팔트? 시멘트에 빠져죽는거
  • 삼선교 2019.06.26 03:03 (*.105.43.146)
    119구조대일듯
  • .. 2019.06.26 03:32 (*.75.2.198)
    야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혼내야 되지만 잘한건 좀 잘했다고 칭찬하자. 사람 살린일인데, 당연히 칭찬받고 박수받아야 하지 않겠어? 왜 이렇게 삐딱해 다들
  • 667 2019.06.26 04:03 (*.195.99.196)
    감사합니다 경찰분님들 ㅜㅜ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ㅇㅇ 2019.06.26 09:31 (*.112.48.202)
    사람이 빠질만한 늪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 2019.06.26 10:02 (*.153.151.170)
    저길 머하러 들어갔을까 화장실;?
  • 2019.06.26 11:53 (*.120.169.4)
    치매 라잖아.. 치매.. 니 가족중에 치매 환자 있으면 절대 그런말 못한다.
  • 123 2019.06.26 11:34 (*.41.93.242)
    ㅋㅋㅋㅋㅋ 이미지 쇄신하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 001982 2019.06.26 12:42 (*.38.10.8)
    한심한 놈. 너 이미자나 쇄신하도록 발악 좀 해라.
    어서 취업도 좀 하고 임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이색적인 경찰 소식 26 2019.06.26
1253 인텔 AMD의 추격에 결국 27 2019.06.26
1252 금수저 화장실 대결 11 2019.06.26
1251 한빛 원전 대형참사 날 뻔 52 2019.06.26
1250 러시아인들이 한국기업에 호감을 갖는 이유? 26 2019.06.26
1249 현명하고 멋진 사장님 17 2019.06.26
1248 보복운전 레전드 27 2019.06.26
1247 14살 연하 아내 때문에 밤마다 힘든 유부남 61 2019.06.26
1246 행운에 행운이 겹치다 14 2019.06.26
1245 남자친구가 결혼합니다 55 2019.06.26
1244 한국 성형외과의 일본인 모델 31 2019.06.26
1243 익산시장 클라스 18 2019.06.26
1242 라오스 귀청소 서비스 25 2019.06.26
1241 귀여운 인절미 4 2019.06.26
1240 어머니와의 마지막 여행 23 2019.06.26
1239 오프숄더 미주 8 2019.06.26
1238 진정한 친구 8 2019.06.26
1237 출근길에도 대리운전 39 2019.06.26
1236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 16 2019.06.26
1235 충격적인 급식 12 2019.06.26
1234 서빙 중인 조현 11 2019.06.26
1233 전설의 호캉스 10 2019.06.26
1232 BTS도 울고 갈 저세상 군무 8 2019.06.26
1231 2022년까지 8.8%로 확대 19 2019.06.26
1230 생수통 세우다 습관적으로 10 2019.06.26
1229 자리 좀 양보해라 34 2019.06.26
1228 보미의 최근 컨셉 13 2019.06.26
1227 아오리 라멘 근황 15 2019.06.26
1226 파리의 류승범 11 2019.06.26
1225 여성공무원 야간당직 투입 결정 32 2019.06.26
Board Pagination Prev 1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350 Next
/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