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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번 2019.06.26 00:23 (*.157.7.57)
    눈물 나네
  • 부적절 2019.06.26 00:55 (*.112.70.93)
    건강검진 1년에 한번씩 해도 못잡나?
  • 버닝 2019.06.26 08:58 (*.62.190.169)
    다 자기 팔자라고 생각이 드는게
    매일 운동하고 해마다 건강검진 하던 건강한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검진을 매년 8월에 한다고 치면
    다음해 8월이 되기전 그사이 유방암이 발생해 꽤 많이 진행한거야
    본인은 건강에 자신이 있었는데 꽤나 충격을 받았더라고
    오히려 너무 건강해서 암세포도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그거 보니 참 걸릴 사람은 어떻게든 걸리는구나 싶었다.
  • ㅊㄽ 2019.06.26 01:00 (*.237.144.114)
    아이고...안타깝고 무섭다..
    28살 나이에...
  • ㅇㅇ 2019.06.26 01:59 (*.126.10.67)
    뭘 하면 도대체 28살에 대장암 말기냐
    맥주를 20살 부터 하루에 만cc씩 먹나
  • 2019.06.26 02:11 (*.33.139.71)
    20대 30대에 발생하는 암은 생활습관과 상관이 거의 없음
  • 2019.06.26 06:41 (*.39.51.79)
    아 진짜 존나 슬프네.
  • dD 2019.06.26 08:38 (*.244.218.22)
    에효.. 먹먹하다
  • 보고싶은 어머니 2019.06.26 08:38 (*.121.165.234)
    엄마한테 잘하세요. 대학졸업하고 취업하고 얼마지나지않아 어머니 암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시고 그 후 아버지 재혼하셨습니다. 지금 새어머니 아버지한테 잘 해주시고 좋은 분이시죠. 친어머니의 열성적인 교육열과 희생으로 좋은 학교 졸업하고 좋은 직장 들어가 사회적으로 꽤 성공했지만 이제 그 은혜를 갚을 방법이 없네요. 너무 너무 괴롭고 마음 아픕니다. 살아 계실때 효도하세요. 여행도 가시고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좋은 옷도 입혀드리고....
  • 1 2019.06.26 10:05 (*.152.72.53)
    저도 돌아가신지 21년이 됐네요 어느덧 30대중후반...시간이 약이라고는 말은 못하겠어요 사이가 너무좋아서인지 몰라도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나마 위로받는게 아내와 자식이더라구요 힘내세요
  • 2019.06.26 11:11 (*.161.123.220)
    어머니가 암말기라는줄알고봤는데 아들이 죽었네요
  • ㅁㄴㅇㄹ 2019.06.26 09:08 (*.234.113.53)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 1111 2019.06.26 10:08 (*.52.156.71)
    신은 없다
  • 1212 2019.06.26 10:13 (*.41.239.30)
    저런 거 보면 건강이 유전이 1순위고 환경은 그렇게 많은 작용을 하지 않는 거 처럼 보인다
  • ㅇㄱㄹㅇ 2019.06.26 14:59 (*.38.10.116)
    의학에서 암은 유전이 30%고 생활습관 식습관이 60%넘는다고함.
    흡연과 음주까지하면 암 발생률은 엄청높아짐
  • 대장내시경 2019.06.26 12:39 (*.33.165.221)
    30대부턴 5년에 한번씩은 대장내시경들 하자
  • ++ 2019.06.26 13:42 (*.113.92.204)
    좋은곳으로 가시길
  • 아... 2019.06.26 13:46 (*.97.144.18)
    너무 슬프다... 솔직히 나는 나 죽으면 슬퍼할 사람들만 없으면 죽어도 별로 아쉬울게 없는데 저렇게 꿈이있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인생의 출발선에서 출발도 못해보고 인생을 마무리 해야하는 기분은 어떨까... 아들이 어릴때 남편과 사별하고 모든사랑을 다 준 아들이 떠나고 혼자남은 어머니의 마음은 또 어떻고...
  • 죄송 2019.06.26 14:58 (*.38.10.116)
    미안한 말이지만.. 남자 체형을보니.. 그동안의 식습관과 음주 흡연때문에 걸린게 맞을듯
  • ㅇㅇ 2019.06.26 15:05 (*.70.58.49)
    미친 싸이코패스같은 새 끼
  • coohan 2019.06.26 22:47 (*.118.79.131)
    너무 열폭하지 마세요. 룸나무도 있든이 저런 정신 나간 애들이 있어야 여러사람 먹고 삽니다. 큰 피해는 안주잖아요. 찍해야 일베밖에 더하겠어요?
  • coohan 2019.06.26 22:49 (*.118.79.131)
    맘 아프네요. 너무 젊은 나이에.. 저런 맘을 내는 아들을 키운 어머니도 대단하시다고 생각됩니다.
  • 일주일째안씻.. 2019.06.26 23:02 (*.173.47.170)
    변호사 하려고 했으면 공부도 열심히 했을텐데 .. ㅜㅜ 너무 안타깝다 정말... 또 남겨질 어머님은 일찍 남편 여의고 자식하나 보고 사셨을텐데 ..너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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