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정리2019.08.20 16:42
'여자의 육감은 틀리지 않는다 '
연인관계에 있어서 나라 구분없이 예전부터 있어오던 말입니다. 남자들은 동의하지 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여자 사이에서는 자기들의 육감이 어쩌니, 하는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 문구가 마냥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역사적으로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여자들은 항상 연인관계를 맺을 때 , 자신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그보다 높은 수준의 남성을 맺습니다. 반대로 남자는 자기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조금 낮은 수준의 여성과 관계를 형성합니다. (일반화를 하고 싶지 않지만 정제된 사회과학 분야 에서는 증명 된 사실 입니다.)
즉 이러한 사실은 첫 번째로 여성이 사회경제적 위계질서 속에서 자신이 어느 위치에 존재하는지 , 즉 자신의 시장가치에 대한 본능적인 이해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간과하는 건 자신의 시장가치의 추락의 시점을 잘 못잡는 다거나, 본능적으로 알더라도 현실적으로 정신승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전반적으로, 대부분이 자신의 수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자신의 시장가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그들의 세상에는 자신보다 어떻게든 나은 사람, 자신에게 모자란 사람이 이성적으로 뇌에서 프로세스 되기전에 감에 의해 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본능은 당연히 자기보다 우월한 남자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 자신의 희망에 부합하는 남성이 등장 시 , 당연히 어떠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하고,
별거 아닌 남성이 자신의 앞에 있을 때는, 얼른 장벽을 쳐 친구로 지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들이 첫눈에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성의 시장가치는 상당하기 때문에, 자신의 시장가치가 높지 않을 경우 맺어질 확률이 드물기에 가능성이 적고, 그저 그런 남성들은 대부분이 시장가치가 고만 고만하기 때문에, 그들이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아쉽지만 , 남성은 결국에는 사회 경제적으로 , 외모적으로 높은 곳을 차지해야 합니다. 적어도 , 자신이 원하는 여성을 내 파트너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러한 높은곳으로 향하려는 경쟁속에서 부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더 발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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