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ㄴㅈㄴ2019.01.11 06:50
여증에서 군대안가는 아니 못 간다고 하는게
평화를 위해 집총거부를 하는건데
좀 앞뒤가 안맞지
뭐랄까 목사나 신부 스님되려는 사람들이
현실에선 참 잘해
근데 온라인에선 야게임에 야동 보면서 욕구 해결 한다고 생각해봐
이거야 말로 양심의 문제 아니겠어?

큰집 맏형님..대학때 룸메가 여증인데
둘다 집총 거부로 징역 살았고..
살면서 그 둘만큼 모범적이고 예의바르고 의지가 확고한 사람을 만나가 어려울듯

신앙의 힘으로 징역 가라면 갈수 있겠어?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