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바른미래당 2019.01.11 00:12 (*.177.87.60)
    와....이게 진정 외통수 아니냐??
    과연 여호와의증인들은 무슨 답변을할까?
    피해자의 목소리가 곧 증거입니다. 그리고 내가 증인이고
  • ㅠㅓ 2019.01.11 08:00 (*.199.148.156)
    검찰측 자료일뿐 판사가 ㄴㄴ 이건 아님하면 쓸때없는짓거리됨
  • 우나기 2019.01.11 09:08 (*.62.178.102)
    뭐가 외통수냐
    어차피 게임은 가상이고 실제 사람이 죽는게 아니에요.
    마우스질 잘한다고 사람 잘 죽이는게 아니거든요
    군대가면 실제 총들고 실제 살인 연습하는거라서 다르거든요
    이렇게 말하면 어쩔건데?
  • ㅇㅇ 2019.01.11 09:45 (*.102.0.14)
    군대가서 사격연습한다고 산사람 세워두고 연습하는거 아니거든요~
  • 우나기 2019.01.11 14:18 (*.62.178.86)
    표적놓고 연습하다보면 산사람도 잘 맞출수 있거든요
    실제로 군대에서 오발사고도 종종 일어나고 유사시에 적군을 만나면 살생을 할수밖에 없거든요.
    하지만 게임 마우스질로는 그럴 염려가 없거든요
  • 우나기증인 2019.01.11 14:30 (*.4.98.213)
    미육군에서눈 fps게임 만들어서 홍보하고 작전이나 상황판단같은 경험도 쌓거든요? 대표작 : AA
  • 홍시 2019.01.11 16:45 (*.8.50.142)
    시뮬레이터는 실제 군장비 운용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많은
    군에서 지향하고 있는하는 훈련방법입니다

    가상이기 때문에 실제 사람이 죽는게 아니라서
    장난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우스질 잘 하면 사람 잘 죽입니다
    드론 못 보셨습니까?

    이렇게 말하면 어쩔건데?
    이 비양심적 병역회피 범죄자야!
  • 1233 2019.01.11 10:39 (*.229.38.251)
    초등학교 방학중입니다.
  • 2585 2019.01.11 11:29 (*.48.253.23)
    여화와증인 교리에 이런게임도 하면 안된다고 정해왔거던 그래서 여증으로 병역거부했던 변호산가도 이런걸로 조사하면된다고 요구도 했었거든
  • 우나기 2019.01.11 14:20 (*.62.178.86)
    언제부터 양심적 병역거부를 판단할때 종교 교리를 기준으로 판단했지?
    여호와 교리가 법적 판단 기준이야?
    종교하나 만들어서 게임은 되고 군대는 허용안된다고 교리 만들어주면 인정해주나?
  • ㅡㅡ 2019.01.12 09:54 (*.253.82.243)
    여호와의증인이 저 교리로 양심적 병역거부하는거야 ㅡㅡ
  • ㄹㅇ 2019.01.11 09:15 (*.198.180.235)
    그런 효불효의 논리로 슈팅게임의 폭력성을 외면하는 발언하면 애초에 종교의 이유로 병역거부를 받아줄 이유가 없어지지
  • ㅇㅇ 2019.01.11 00:12 (*.204.171.10)
    듣기로는 지들 교리가 '게임' 자체를 못하게 한다던데
    결과가 나오면 군대가는건 물론이고 종교에서 자격 박탈(?) 당할듯
  • 젊병필 2019.01.11 05:36 (*.7.15.195)
    기독교인이라고 혼전순결지키는거봣냐? 내친구가 여호와의증인이라 깜빵가서 작년출소햇는데, 학창시절에 서든어택이랑 롤 진짜많이햇었다. 심지어 격투기학원까지 다녓었음.
  • ㅇㅇ 2019.01.11 10:22 (*.39.241.65)
    자랑이다 븅딘아 존나게 혐오스럽네 여호와의증인 인증하는거
  • 젊병필 2019.01.11 10:39 (*.7.15.195)
    내가 여호와랫냐? 난 무교인데 솔직히 여호와나 기독교나 다른 종교들 전부다 사이비라고 생각하는데? 신이 어딧냐ㅋㅋ
    글고 내친구는 안타깝게 모태신앙이라 부모님 강요에의해서 군대 안간거고, 그렇다고 남한테 피해준건 아니잖아? 어차피 자기인생에 빨간줄긋고 손해보는건대.
    니처럼 쌍욕 찍찍하는새기들이 더 혐오스럽다 짜식아~^^
  • ㅇㅇㅇ 2019.01.11 12:56 (*.70.26.35)
    남한테 피해를 왜안줬냐?
    니 친구같은 새끼들이 존나게 많아져서 병역거부 하면 국방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는 사람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냐? 빨간줄은 니친구새끼가 남한테 피해줘서 받은 형벌이야 ㅂㅅ아
  • 히치 2019.01.11 13:02 (*.79.160.244)
    친구가 여호와의 증인이라는거지 왜 저사람을 븅딘이라 욕하냐 ? 알고보면 젊병필도 자기 친구 욕하고 종교인 욕하는 글인데
  • 123 2019.01.11 09:05 (*.117.125.239)
    그러니까 그게 신앙심이 있냐 이거지
  • ㅋㅋㅋ 2019.01.11 00:12 (*.111.13.1)
    ㅋㅋㅋㅋㅋ 오우 흥미진진..
  • ㅇㅇ 2019.01.11 00:17 (*.18.14.115)
    준비됐어? 까보까? 자 확인 들어갑니다잉
  • ㅇㅇ 2019.01.11 00:17 (*.104.182.225)
    와 진짜 신앙심으로 총게임까지 안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진짜 인정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11111111 2019.01.11 01:20 (*.97.138.78)
    그정도면 나도 욕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근데 국방부는 어찌보면 정부기관중 지 자리에서 꾸준히 존나게 일 잘하는것같아...
  • 메가리또 2019.01.11 09:11 (*.126.37.128)
    왜나면 내면 깊이 억울함이 묻어있거든
  • 123 2019.01.11 09:51 (*.23.18.198)
    너 미필이지?? 미친놈이네 이거 국방부가 일을 존나게 잘해? 와ㅏㅏㅏㅏㅏㅏ 넌 미필이거나 여자다
    현역갔다온놈은 이딴소리 안한다 국방부가 일을 꾸준하게 존나게 잘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방비리만 까도 우리 세금 반만내도 되임마
  • ㅇㅇ 2019.01.11 10:18 (*.110.216.186)
    국방부가 아니라 병무청이 잘하는 거지..
    사람들 잡아다 끌고가는거 하나는 꾸준히 열심히 한거 인정해야지
  • ㅋㅋㅋ 2019.01.11 12:10 (*.223.39.219)
    그런 병무청도 개독 스티브에게 뒷통수 맞았지
  • 111111111111 2019.01.13 05:19 (*.97.138.117)
    아그래 국방무발고병무청 ㅋㅋ 그게그거아이가
  • 2019.01.11 11:51 (*.38.29.159)
    근데 여증 애들은 진짜 안해 ㅋㅋㅋ 생각이상의 또라이들임
  • 레이 2019.01.11 00:25 (*.143.76.31)
    인권 평화 타령 하는 벌레세기들은 어딜가나 핑계가 있다. 게임이 사람과 같냐 게임에서 총쏘면 사람이 죽나? 이딴식일꺼다. 브루마블하면 탈세하냐 그러겠지 ㅋㅋ 그냥 평화를 위해서 지뢰제거반 시키라니까? 총 안 들지 평화로운 지뢰제거지 얼마나 좋냐? 대신 발목 날라가면 그건 평화를 위한 희생이지 뭐 ㅋㅋ
  • 1111 2019.01.11 00:34 (*.232.219.196)
    GTA를 하면 잠재적 범죄자다? 하지 못하는것을 게임으로 대리만족 한다는것도 신앙에 위배되는건가? 병역거부자 옹호할 생각은 1도 없지만 이것 또한 1차원적인 생각이네..
  • 물논 2019.01.11 00:42 (*.73.250.149)
    자기 방어도 위배고, 군인관련 간접업무도 위배라는데 게임이 허락될 리가 없지. 게임은 괜찮다고 놀고자빠졌으면 전부 그냥 감방 처박아야 되는거고
  • Qqq 2019.01.11 00:43 (*.85.95.204)
    형이 일차원인듯한데...
  • 2019.01.11 00:44 (*.33.178.229)
    ㅉㅉ 신앙이 독실해서 집총을 거부할 정도의 신앙심이 있는 사람이 대리만족을 위해 총들고 사람 죽이는 게임을 한다는게 더 웃기는 얘기지.. 왠 잠재적 범죄자 타령이야. 누가 잠재적 범죄자 색출한대? 개인의 양심이 얼마나 진정성 있는지를 판단한다는거잖아. 독실한 신념이 있어 총을 드는걸 거부한다, 징집을 거부한다라는 사람이 가상공간에선 그런 게임을 즐긴다면 누가 진정성이 있다고 보겠냐
  • Qqwe 2019.01.11 04:29 (*.123.101.48)
    아니 시발 그럼 배그 하는사람들은 사람 죽이고 싶은거 대리만족으로 푸는거요??ㅋㅋㅋㅋ 전제부터가 으휴;;
  • ㅇㄹㅇ 2019.01.11 07:49 (*.111.17.11)
    비유가 틀린 것 같아ㆍㆍ
    배그를 하는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 같은 비유가 아니고
    쟤들은 의무를 거부하며 양심이니 하는 논리를 내밀고 있잖아
    그럼 쟤들이 말로만 그러는지 정말 마음속 깊이 상대방을 헤치는 행위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지 확인해봐야 할것 아냐
    군대 빼려고 말로만 저러는지 알아봐야지
    게임으로 사람 겁나 쏘고 다니면서 군대가라니까
    양심적 집총거부! 빼액은 좀 이상하지않아? 진짜 동물을 사랑하면 동물 괴롭히는 게임을 할 것 같지는 않은데
  • ㅇㅇ 2019.01.11 07:53 (*.147.6.139)
    그럼 군대가면 사람 죽이냐?
    너 군대가서 사람 죽이다 전역했어?
  • ㅂㅂㅂ 2019.01.11 01:05 (*.207.61.108)
    내가 성령이 충만하여 신앙심이 깊어졌을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자극적인것에 민감해지더라
    공포영화 좋아하고 호스텔같은 잔인한거 좋아했는데 갑자기 보기가 싫어지더라
    게임도 누굴 죽이는 게임들 안하게 되더라고
    당시 피시방을 운영중이었는데 손님보라고 영화다운받아놨는데 공포영화는 다지우고 , 시디겜GTA 도 지웠다
    가계는 적자인데도 알바생에게 잘해주고픈 마음이 생기더라 , 스트레스안받으니 25년피던 담배도 안피게 되더라
  • dd 2019.01.11 01:11 (*.104.182.225)
    그럼 군대는 왜 안되냐? 지금 예비역 중에 총으로 사람 죽여본 사람 있어?ㅋㅋㅋㅋ
  • ㄴㄴ 2019.01.11 01:52 (*.37.92.6)
    총은 사람 죽일수 있지. 그 용도고
    하지만 게임은 그럴수도, 그런 용도도 아냐
  • ㅁㄴㅇ 2019.01.11 10:44 (*.211.88.240)
    지뢰제거는?
  • 123 2019.01.11 00:40 (*.219.129.163)
    사교도들이나 신흥종교들 뭐 신앙의 자유가 있으니까 부얶귀신을 믿던 예수귀신을 믿던 내 알바 아니지만 ..

    예전에 저 종교 믿던 의사가 환자가 꼭 수혈이 필요한데도 그걸 못하게 할려고 유도하거나

    응급환자에게 수액만 투여해서 큰일날뻔했다는 이야기 듣고나서 소름이 오싹하더라.

    그 다음부터는 대기실에 대짜 십자가 걸어놓은 개인 의사는 피한다.
  • 1111 2019.01.11 00:46 (*.231.151.244)
    ㅂㅅ같지만 아주 재밌는 발상이다 ㅋㅋㅋ
  • ooOoo 2019.01.11 00:47 (*.39.60.56)
    솔직히 맞는 말인 것 같은데?
  • Na7 2019.01.11 01:18 (*.197.50.196)
    진짜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여호와 증인은 아니지만.. 걔네가 한국 인권 선두주자들임. 한국에서 태어났단 이유 만으로 군대를 왜 가야됨? ㅅㅂ 국회의원이 알아서 하던가 그게 왜 내가 책임을 지는데? 국회의원 할 일이 국민이 군대 안 가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 ???? 2019.01.11 01:26 (*.39.81.109)
    캬악 퉤!
  • 2019.01.11 01:43 (*.42.248.166)
    이제 군대가냐? ㅋㅋ 좆뺑이까라 ㅋㅋㅋㅋ
  • 물논 2019.01.11 01:48 (*.223.49.246)
    그동안 나칠이가 했던 말 중에 역대급으로 한심한 소리네...
    기본 개념부터 탑재해라.
    정치인들은 어디까지나 국민을 대표하는 대표자다.
    국회의원들이 하는건 어디까지나 국민의 대표로서 여러 안건을 시행하고 건의할 뿐 그걸 실행하는 것은 국민이고, 국정을 실행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감내해야 할 주체는 국민 모두인거다.
    주권을 보호하고 국가를 방어하는 것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당연히 짊어져야 할 의무고
    니가 왜 책임을 져야 되냐고? 원래 니 몫이야.
    정치인들이 비리를 저지르거나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부분을 비판하는 것이라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니가 지금 한 발언은 그냥 책임전가다. 걔들이 왜 너의 의무를 대신 책임져주냐
  • 2019.01.11 02:21 (*.184.93.90)
    그래서 넌 캐나다로 튀었냐 ?
    솔직히 말해봐 넌 그냥 한국서 답 없는 인생이라 도피이민한거잖아
    그래놓고 이제와서 신념이 있는것 처럼 말하면 안되지
  • Na7 2019.01.11 02:57 (*.197.50.196)
    한국에서 답이 없는데 이민이 되겠냐 이 빙신아?
  • 2019.01.11 03:03 (*.184.93.90)
    한국에서 답 없어서 도피이민 하는 애들은 뭐임??? 그게 너 잖아
  • Na7 2019.01.11 06:21 (*.197.50.196)
    도피 이민이라는 건 어디 필리핀이나 후진국이겠지. 넌 진짜 한국에서 못 사는데 북미로 이민이 가능하다 생각하냐 버러지 같은 새끼야?
  • 2019.01.11 06:41 (*.184.93.90)
    니 수준에서 못사는거랑 내 수준이랑 다른듯?? 필리핀으로 도피이민 가는건 얼마나 하층민 얘길 하는거냐
    북미라고 말하면서 미국이랑 비벼서 가려고하네? 은근 슬쩍 미국만큼 어려운것 처럼 말한다??
    캐나다 새끼들은 하나같이 인성이고 수준이고 ㅉㅉ
  • 2019.01.11 02:51 (*.140.77.232)
    살면서 말싸움 했는지도 봐야 하는거 아녀?
    동생이랑 싸울때 물건 던진적 있나 이것도 보구
    부모님 말 안듣고 문쾅 닫아서 놀라게 한적있나 이런것두 보구 말이여 ㅋㅋㅋㅋㅋㅋ
  • 아놔홀 2019.01.11 04:03 (*.223.39.228)
    반대로 보면 법원도 거부자의 비양심을 증명할수 없습니다 거부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
  • extra 2019.01.11 05:44 (*.45.63.26)
    너무들 화내지 말고
    저거 하는 이유가 원래 판례가 있어.
    양심적 병역거부 주장하는 사람들 1년6월 선고해주는데 이러면 병역이 면제됨.
    근데 아무나 1년 6월 선고해주는 거 아니고 진짜 양병거인지 조사하고 확인함.
    재판에서 주변 사람들 증인으로 확인하고 평소 생활 태도 조사하는데
    판례 중 하나가 fps게임 즐기던 사람이라 판사가 너는 양심적 병역 거부로 볼 수 없다라고 판결해서 강제 입대됨
    이거 말고도 학창시절에 다른 친구들하고 자주 쌈질한 놈(크게 사고친거 없어도) 역시 인정 안해주고 군대 보내고 있어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거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언론에 휘둘리기보다는 좀만 관심가지고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덮어놓고 화낼 만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Na7 2019.01.11 06:22 (*.197.50.196)
    근데 필와 너희들도 그렇고 진심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양심적 병역 거부랑 총 싸움 겜하는거랑 뭔 상관인데?
  • ㄷㄴㅈㄴ 2019.01.11 06:50 (*.6.60.198)
    여증에서 군대안가는 아니 못 간다고 하는게
    평화를 위해 집총거부를 하는건데
    좀 앞뒤가 안맞지
    뭐랄까 목사나 신부 스님되려는 사람들이
    현실에선 참 잘해
    근데 온라인에선 야게임에 야동 보면서 욕구 해결 한다고 생각해봐
    이거야 말로 양심의 문제 아니겠어?

    큰집 맏형님..대학때 룸메가 여증인데
    둘다 집총 거부로 징역 살았고..
    살면서 그 둘만큼 모범적이고 예의바르고 의지가 확고한 사람을 만나가 어려울듯

    신앙의 힘으로 징역 가라면 갈수 있겠어?
  • ㅎㅎ 2019.01.11 10:14 (*.97.85.218)
    그렇게따지면 신앙심이랑 병역거부랑 무슨 상관임???
  • ㅁㄴㅇ 2019.01.11 10:47 (*.211.88.240)
    븅신아 애초에 하나님 믿는거랑 군대가 뭔 상관인데?
    구약 시대에 믿는 사람들도 군대 가고 전쟁하고 사람 죽이고 다 했거든?
  • 노노 2019.01.11 07:58 (*.145.69.145)
    좋은 발상이네 진짜
  • ㄴㄱㅅ 2019.01.11 08:15 (*.223.44.222)
    ㅋ 재밓네
  • 메거 2019.01.11 08:46 (*.223.26.157)
    다양한 시도를 해서 문제없다면 면제해주겠다는 면죄부를 주는거잖아. 지금처럼 무조건 징역이 아니라 대안을 주는데도 지랄하면 군대는 누가 가고 나라는 누가 지키냐?
  • 00 2019.01.11 09:52 (*.231.18.254)
    이게 인정돼면....게임이 마약이라 했던 여성부쪽에..
  • ㅋㅋ 2019.01.11 10:09 (*.221.175.234)
    zz잘했다 이케라도 해라
    지정성이 없다 군종병으로 온 사람이랑 친해서 많은 애길 나누었는데 자긴 오기 싫어서 여호와 머 어쩌구 하고 했는데 잘안되었다 그래서 군종병했대
    같이 외박나갔어 스타하는데 나한테 핵날리대 ㅋㅋ 레인보우식스 애기했더니 뒤에서 후려갈기는게 제맛이라고 ㅋㅋ
  • 2019.01.11 10:32 (*.180.128.201)
    fps게임 접속자 확 줄겠네?ㅋㅋㅋㅋㅋ군대만 안간다면 안하지
  • 방문자 2019.01.11 11:27 (*.39.152.229)
    요즘 분위기로 판단해보면..

    검사:증거잇어?
    변호사:종신병자의 목소리가 그 증거입니다

    판사:종신병자의 증언이 일관성이 있는바 무죄.

    이것이 나라다
  • 2019.01.11 12:01 (*.111.8.251)
    ㅅㅂ 성경 내용 절반이상이 전쟁이야기인데 ㅋ 집총거부는 왜하는거야 ㅋ
  • ㅁㅁ 2019.01.11 12:03 (*.177.137.173)
    알고보니 여호와의 줌인 ㅇㅈㄹ
  • 멍청이 2019.01.11 12:16 (*.103.223.110)
    존나 창의적이네 ㅋㅋㅋ
    근데 이거 웃어 넘길게 아니라 존나 심각한거 아니야?
    극단적으로 보면 FPS 게임하냐 안하냐의 여부로 사람의 신앙심이나 신념을 판단할수 있다고 법원에서 판결 내리면 이상하게 될꺼 같은데?
    양심적 병영 거부자들한테만 해당되는 사안인가?
  • ㅇㅇ 2019.01.11 13:43 (*.143.146.163)
    병역거부자들에게만 해당되는거지

    FPS게임하나 안하냐 여부로 그 사람의 폭력성을 판단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살상무기에 대한 거부감이 커서 병역을 거부할 정도인데

    그게 진정성이 있는가를 보는 척도로 사용하는거니까

    그 외의 사람들은 병역거부라는 전제가 빠져있잖아
  • dD 2019.01.11 13:19 (*.244.218.22)
    만기전역한 육군 병장이고 여호와의 증인인지 뭔지, 종교적 신념에 의한 병역 거부자(종신병자) 극혐하는데
    이건 유머스러운 해프닝에 불과해야지 이런 식으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게 인정되면 '가학적 야동을 많이 본다' = '잠재적 성범죄자다'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가 성립할 수도 있다.
    성범죄 혐의로 잡혀들어왔더라도 가학적 야동을 많이 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성범죄자가 되는 건 아니다.
    마찬가지로 컴퓨터 게임을 뭘 하든, 그게 현실의 신념과 배치된다고 판단하는 건 논리 전개상 점프가 너무 많다.
  • 방문자 2019.01.11 13:55 (*.39.146.174)
    성폭행 컨셉 야동만 주구장창 본다면 잠재적 성범죄자 인정된다고 본다. 근데 가학적 야동 관람이 성범죄자는 아니지. 취향이라는게 잇는데.. 으웋ㅅ어어하
  • ㅇㅇ 2019.01.11 13:20 (*.31.227.31)
    양병거 싫어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FPS 게임 여부가 법원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 ㅋㅋ
  • P군 2019.01.11 14:33 (*.54.128.38)
    가상이든 현실이든 집총 거부를 하면서 가상의 총을 드는것 자체가 문제야.
  • 2019.01.12 04:08 (*.140.77.232)
    세치혀는 독사의 독과 칼날과 같고
    펜은 총보다 강하다고 했어...

    이런예를 들어
    말싸움하거나
    뎃글이나 글로 비난하거나 싸우는것도
    광의의 집총거부에 포함해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1.12 04:12 (*.140.77.232)
    진정한 집총거부는
    시위를 하는 것도 거부하고
    그냥 빵에 가는거여...
  • ㅇㄴㅁㄹ 2019.01.11 21:48 (*.37.238.217)
    영화 헥소 고지 주인공 처럼 총 안 받더라도 총기 없이 군사 훈력 받고 의무병으로 복무 해도 될텐데?
    폭력이 문제면 총 안받고 안쏘고 나머지 유격에 의무 교육 받고 전문 의무병으로 얼마든지 가능 할 것 같은데?
    지원 온 여군 고유 영역이랑 겹치나???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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