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12:52
인종적인 것도 있어 한중일 동아시아인은 불안을 느끼는 유전자가 더 강하게 발현되어 있다더라. 그래서 흑인 백인에 비해 겁도 많고 샤이하고 집단으로 뭉치려는 성향이 강하고 집단적 사고가 발전하다보니 내인생만 좃같은게 아니라 집단 전체가 좃같다 하는 사고로 발전한다. 조금만 삐끗해도 망했다 답없다 끝이다 다시하고싶다 하는 절망감을 쉽게 느끼는 것도 그 근원적 유전자적 불안감과 연관되어 있음. 인종별로 어린이들부터 성향이 달라서 시험 앞에서 하나 망치면 멘탈 흔들리면서 뒤에 집중 못하는 게 아시아인이 제일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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