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핀2019.01.11 01:18
여성정책의 문제는 아마도 현 정부가 그렇게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진 않다.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현재 한국여자들은 여자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의 제한을 스스로 두고있다.
평등을 원하지만 자기들 스스로 힘든 일에 대해서는 차이를 인정 해 달라고 하고 있고
급여는 똑같은 수준으로 받고싶어 한다.

이 모순을 깨기위해서 현재 여자의 능력으로는 힘든분야의 일 일지라도 사회의 참여를
높이면 나중에는 여자들이 나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결국엔 진정한 평등이 뭔지를 깨달을 거고, "힘든일은 남자가 편한일은 여자가" 라는 공식을
깨기 위해서는 그 힘든 일에 가산점을 줘서라도 여자를 참여시켜야 깨닫는다고 본다.

그래야 나중에는 힘으로 하는 직업도 스스로 찾아갈 거고, 진정한 평등이 뭔지 깨달을거다.
그런데, 그 생각이 바뀌는 과정에서의 갈등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여성단체가 갈등을 조장하고, 언론이 왜곡함에 따라
법적인 문제까지도 여성우대 판결이 나오고 있다.

거기에 가장 손해를 보고있는 집단이 2.30대 남자들인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잘 못 초점이 벗어나면, 뉴질랜드, 스페인 꼴 나는 것이다.
젠더갈등의 핵심을 잘 짚어야 하는데 자꾸 왜곡 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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