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019.01.11 10:45
냉장고 수리기사가 냉장고 1대를 수리하려면 커다란 냉장고를 이리저리 돌려가며서 수리해야 하는데 여성 기사는 이걸 못한다.
냉장고 수리기사는 기술 + 근력 + 체력이 소모되는 일로 소형가전 수리 보다 돈을 많이 받는다.

소형가전 수리 기사중 여성이란 성별을 가진 사람이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도 냉장고를 혼자 수리해서 돈을 많이 받아야겠다' 가 아니라.
'여자가 남자보다 돈을 덜받는다. 남자와 똑같이 받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말하더라.

작금의 페미니스트는 걸스 캔두 애니띵이라는 문구처럼 '무엇이든 할수 있다. 해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들은 기존의 가부장적이고 마초적인 성가치관에 부합하여 편한 일만 하는 상태 그대로.
'무엇이든 하는 사람과 똑같은 이권을 내놔라' 라고 말하고. 이것을 정치권과 여론의 힘으로 얻어내려고 한다.
젠더갈등의 핵심은 이거다. 현재 자칭 페미니스트들의 비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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