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2019.01.11 13:29
@ 젠더 갈등이 심하지만 그 갈등이 더 심각해 보이는 이유는 인터넷의 주 사용자들이 20-30대이기 때문.
정책 결정자들은 연령대가 이미 틀딱이라 인터넷 여론에 대해 무지하거나 과소평가할 확률이 높음.
그나마 이준석이 있기 때문에 바미당에서 20-30 여론을 듣고 당론에 반영할 수 있는 것.

@ 문재인은 비주류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게 인터넷 카페에서 출발한 '노사모'임을 잊어서는 안됨.
인터넷 여론이 찻잔속 태풍이더라도 계속 들여다 봐야 하는데 주변에서 직언하는 참모가 없는 것은 아쉬움.
유시민 같은 사람이 그나마 인터넷 쪽에 연결 고리가 있는데 현실 인식 바로하고 고언직설해야함.

@ 바미당 지지하는 사람들도 염두에 둬야할 게 지금은 바미당 지지도가 낮으니 저런 식의 당론 규정이 가능함.
지지도가 올라가고 덩치가 커지면 똑같은 짓을 하지말란 법 없음. 결국 표장사기 때문에 머릿수 많은 쪽 밀어주게 돼있음.
자한당이 빡대가리라서 입 다물고 있는 게 아님. 각설하고 건전한 3당 구도로 성장하기 위해 바미당의 성장을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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