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2019.01.11 13:52 (*.95.241.38)
    40넘 넘게 지났어도 변한 게 없네
  • ㅈㅈ 2019.01.11 13:58 (*.147.165.49)
    세상사 똑같구나
  • 세계3차대전 2019.01.16 08:18 (*.97.198.44)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이슈된 문제들
    외국은 훨씬 더 심각하더만........
    그냥 인류 전체가 지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
  • 늙병필 2019.01.11 14:26 (*.153.188.139)
    시드니 루멧 감독작 Network
  • 호호 2019.01.11 16:26 (*.7.18.162)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전에 재밌게 봤는데 이영화도 봐야겠네요ㅎㅎ
  • ㄹㄹㄹㄹ 2019.01.11 23:47 (*.52.81.47)
    영잘알이네
    엄청난 거장이지
    유작으로 찍은 악마가 너의..도
    얼마나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ㄷㄷ
  • ㅇㅇ 2019.01.11 15:16 (*.104.80.35)
    Television is not the truth!
  • 6777 2019.01.11 15:43 (*.33.164.195)
    저거 개명작이다
  • 아놔홀 2019.01.11 17:09 (*.223.39.228)
    미친 소시오패스새키 한국남자들 화내는지도 모르고 재미있는 이슈라고 하는판에 이 썩을 나라에서 화내봤자다 좀 참았다가 투표해라
  • 모두 다 꽃이야 2019.01.11 18:47 (*.70.58.6)
    그래서 인문학이 중요함...
  • ㅋㅋㅋ 2019.01.11 19:07 (*.255.70.14)
    한국인들은 이제 촛불드고 나가면 다 되는줄 알음 ㅋㅋ
  • 훈정이싫다 2019.01.11 21:29 (*.246.69.96)
    아는거 나와서 쓴다. 이거 진짜 미친 영화다.
    시드니 루멧 감독 영환데, 이 분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저 배우는 피터 핀치라는 분인데 76년도에 저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런데 시상식 전에 고인이 되셔서 사후에 수여되었다. 아카데미에서 고인에게 연기상이 수여된건 최초였고 이간 나중에 히스레저가 상을 받기 전까지 한번도 없었다.

    영화 이야기는 각자가 느끼는 바가 다를테니 영화 주변얘기만 좀 더 하자면 이 영화가 76년도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 주요 4개 부분을 타갔는데 아카데미 연기상이 딱 4개 뿐이다.

    남여주조연 이렇겐데 그 중 3개를 가져간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그만큼 이 영화 연기가 미쳤다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위에 짤로 나온 장면은 주인공이 광기에 서린 아나운서인데 그 광기가 극에 달한 장면, 말하자면 영화의 하이라이트 부분인데 나는 아직도 가끔 저 부분을 리플레이 해보는데 볼때마다 정말 가슴이 터질것 같고 등줄기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안 본 필와인들은 꼭 봐라.

    보고 좋았으면 감독의 대표작이자 영화사에 길이남을 명작인 12명의 성난사람들도 한번 보길 바람.


    폰으로 써서 두서 없어서 미안
  • 21 2019.01.12 01:12 (*.130.182.75)
    저게 연기는 둘째치고 전달하는 메세지가 워낙 커서
    시대정신이란 다큐에서도 저 장면 차용함
    저 당시에 현시대를 꽤뚫어보고 있었으니
    통찰력이 실로 대단함
  • 2222 2019.01.12 10:55 (*.222.133.148)
    고마워유
  • 디멘션 2019.01.14 17:55 (*.217.203.171)
  • 드레곤볼 2019.01.11 21:32 (*.121.30.58)
    매년 살기는 힘들었고 경기는 불황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급격하게 안좋아진것도 참 드문일 .
    41년 살아오면서 정말 처음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229 이 백화점 가본 적 있으면 빼박 늙병필 32 2019.01.12
3228 LG 디스플레이의 위엄 29 2019.01.12
3227 무쌍 vs 유쌍 21 2019.01.12
3226 한국인 비자 제한? 19 2019.01.12
3225 드림캐쳐 유현의 자랑 7 2019.01.12
3224 母 취업률보다 어린이집 이용률이 높은 나라 31 2019.01.12
3223 라디오헤드가 Creep을 부르지 않는 이유 40 2019.01.12
3222 프로 34년차 축구선수 9 2019.01.12
3221 백종원 최근 인터뷰 34 2019.01.11
3220 강아지가 무슨 죄? 23 2019.01.11
3219 박항서 감독을 진정한 스승이라 생각 안 한다 18 2019.01.11
3218 대왕우럭 낚시 19 2019.01.11
3217 유뷰남들 자동 박수 나오는 감동 실화 19 2019.01.11
3216 합의 하에 했어도 성인지 감수성이 중요 64 2019.01.11
3215 본인 패러디를 본 백종원 반응 23 2019.01.11
3214 계단에서 사라진 문구 13 2019.01.11
3213 문재인은 꼰대 46 2019.01.11
3212 곧 다시 돌아올 그 계절 26 2019.01.11
3211 10-11 시즌 메시와 대적할만한 선수 36 2019.01.11
» 1976년 미국 영화 16 2019.01.11
3209 단번에 세계 5위 부자 등극 46 2019.01.11
3208 극딜 박는 기자 누나 64 2019.01.11
3207 월드컵 개막식 레전드 17 2019.01.11
3206 서양 여자가 보는 원빈 14 2019.01.11
3205 시간여행 할 때 한국남자 특징 45 2019.01.11
3204 아이유 전설의 뭉게구름 12 2019.01.11
3203 회기동은 죽은 상권 22 2019.01.11
3202 제네시스 G90 후진등 17 2019.01.11
3201 서른 넘은 무직녀 48 2019.01.11
3200 침냄새 대참사 11 2019.01.11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38 Next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