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17:15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지난 2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문화예술계 미투운동 고백 피해자들을 응원한다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지상욱, 오세정, 김삼화, 김수민, 최도자, 하태경, 신용현 의원. 미래당은 권력형 성폭력 철폐를 위해 성폭력 피해자 2차 피해 방지법, 피해 신고자 및 내부고발자 보호법 등 미투응원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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