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019.02.11 15:03
썰에 의하면 이범수의 과한 간섭에 촬영장 분위기 엄청 안 좋았고
급기야 연출까지 간섭해서 크랭크인 감독인 김유성 관뒀다고 함

그래서 촬영 딜레이되고 영화판에 소문이 안좋으니 아무도
감독을 안 맡으려해서 이범수가 직접 감독하다가

김범수가 감사용 때 연이 있던 김종현 감독을 자문감독으로
두고 촬영을 끝 마쳤다고 들었거든,

근데 지금 영화 인포에는 감독이 김유성으로 나오네,,,
최대철 배우는 비 상대역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출연 배우 목록에서 빠져있고,

이범수와 셀트리온엔터가 120억인가 투자해서
이 영화 안되면 타격 어마어마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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