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 2019.02.11 00:28 (*.166.235.152)
    절도범이었구만
  • 2019.02.11 00:30 (*.7.19.24)
    소재 고갈 국뽕 만쉐이
  • 청연 2019.02.11 00:30 (*.10.251.21)
    일제시대 배경으로 애국심 편승해서 영화만드는게 이래서 위험함.
    예전에 여류비행사 영화였나?
    그것도 친일논란땜에 망함
  • 서쪽하늘 2019.02.11 00:48 (*.50.241.150)
    청연. 영화 자체는 좋음. 몇 년 뒤 장진영 세상 떠나면서 더 안타까웠지.
  • 아 장진영 . . 2019.02.11 01:51 (*.43.19.90)
    그 인생의 정점에서 ㅠ
  • ooOoo 2019.02.11 11:21 (*.242.182.38)
    청연.. 그 시대에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런 기회라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친일파 밖에 더 있겠어요.
  • 도산 2019.02.11 13:10 (*.103.179.238)
    625 전쟁 영웅이나 건국 영웅들 마저 친일파로 묶여 공적을 부정하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혹자가 말하는 그 '친일파'가 아니면 당시 나라를 구할 사람이 없었는데도 말이죠.
  • ㅇㅇ 2019.02.11 13:38 (*.72.126.157)
    친일행적을 공적으로 덮기도 하지. 둘 다 같이 보면 댐
  • ㄴㅇㅁ 2019.02.11 13:54 (*.209.244.3)
    일제시대에 고등교육 받은 사람 다 친일파 만드네...
  • 손박꼼 2019.02.11 00:49 (*.206.138.164)
    주연배우들한텐 다행임
    어차피 망할거 캡마+도둑 논란 때문에 망했다고 정신승리 가능
  • 사누 2019.02.11 02:28 (*.62.172.229)
    범수형이 제작했데.... 아이고
  • 정지훈 2019.02.11 01:24 (*.92.201.51)
    범수형 엎드려
  • .... 2019.02.11 01:51 (*.179.84.105)
    이거 역사물 말고 진작에 자전거 훔치는 범죄 스릴러물로 갔으면 천만 때리는 건데, 아쉽네.
    이거 흥행하면 후속작은 고민말고 범죄 스릴러로 바로 가자.
  • 그러게 2019.02.11 07:59 (*.2.150.20)
    그게 훨 흥행됐을듯
  • 아쏴 2019.02.11 08:46 (*.112.224.72)
    떳다~보아라 안창남의 비행기 내려다보아라~엄복동의 자전거~
    들어본적있는 사람..?
  • 바우와우 2019.02.11 09:33 (*.102.154.250)
    이런 시나리오도 영화 만드는데, 탈락한 시나리오들은 얼마나 막장이라는건가...
    그리고 이런데 투자하는 투자가들은 대체;;
  • ㅇㅇ 2019.02.11 10:34 (*.194.69.114)
    그래서 투자는 내가 아는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함..
    돈 한푼없는 영화팬들은 최소한 어떤 영화가 잘되겠다 못되겠다 감이나 잡는데,
    모르는 놈들이 말듣고 걍 투자함.
    물론 예외도 있다.
    아뉴스데이였나? 그거 배급하는 여자 딸이 인터넷에 글올려서 좀 알려지긴 한건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서도, 블록버스터 같은거 폄하하고,
    무슨 B급 영화니 페미니즘이니 감수성이니 이딴 소리 하는 것들은 ㅄ짓 많이 하는거 같더라.
  • ㅁㄴㅇㄹ 2019.02.12 01:04 (*.111.165.208)
    투자자들은 투자할만하지 범수형 제작에 정지훈 주연 박고 시작하는데

    투자자들이 봤을땐 300만 은 기본 찍고 갈것처럼 보이니까
  • t1 2019.02.11 10:10 (*.221.162.114)
    아~ 그래서 라스에
    이범수, 비, 이시언 이렇게 나온 거구만
  • 1111 2019.02.11 15:03 (*.196.133.47)
    썰에 의하면 이범수의 과한 간섭에 촬영장 분위기 엄청 안 좋았고
    급기야 연출까지 간섭해서 크랭크인 감독인 김유성 관뒀다고 함

    그래서 촬영 딜레이되고 영화판에 소문이 안좋으니 아무도
    감독을 안 맡으려해서 이범수가 직접 감독하다가

    김범수가 감사용 때 연이 있던 김종현 감독을 자문감독으로
    두고 촬영을 끝 마쳤다고 들었거든,

    근데 지금 영화 인포에는 감독이 김유성으로 나오네,,,
    최대철 배우는 비 상대역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출연 배우 목록에서 빠져있고,

    이범수와 셀트리온엔터가 120억인가 투자해서
    이 영화 안되면 타격 어마어마할 텐데,
  • 성희롱 2019.02.11 17:18 (*.8.191.103)
    이범수 얘기하다가 왠 김범수가 감사용때야ㅋㅋㅋ
    그러다가 손범수도 나오겠어
  • 5 2019.02.11 21:52 (*.100.105.152)
    내돈 주고 볼 영화는 아니거 같고
    누가 보여준다고 해도 시간 아까워서
    볼 영화도 아닌거 같고
    집에서 쉬는데 티비에서 해줘도
    자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느낌의 영화
  • ㄷㅇ 2019.02.11 22:30 (*.36.146.129)
    그정도 영화는 디워급 아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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