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2019.02.11 15:12
이거 볼 때마다 예전 기억으로 힘드네...
제일 친한 친구 4년전에 불 타 죽었는데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지 상상만하면
지금도 마음이 미어집니다
화장하기 마지막 모습도 가족 및 친구들
기억에 남을까봐 장의사가 얼굴도 안 보여줬는데
그 친구 부모님도 이번 설에 뵈었어야 됐는데
시간 지나니 찾아가는 횟수도 줄어드네요
필와 형님들 모두 안전 조심하십쇼 늘
갑작스런 사고사는 남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되고 그리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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