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2019.02.12 16:46
딱 한번 걸려봤는데 데굴데굴 구르면서 날 샘.. 참을만 하면 살짝 잠들었다가 아프면 깼다가 아주 지옥이었는데.. 구급차 부를정도 아니라고 스스로 허세부린 멍청한 결과였지..진짜 아랫배쪽 통증은 데굴데굴 굴렀고, 참을만 한건 뻐근한 정도?.. 주기적으로 죽겠더라...진짜 밤에라도 증상오면 구급차 불러서 얼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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