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ㅁㅁ 2019.02.11 13:08 (*.222.209.2)
    왜 치통이 없냐
    나 척추골절 당했을 때 만큼 뒤지게 아팠는데
    최소 6점 이상짜리다
  • ㄱㄱ 2019.02.11 13:20 (*.243.13.160)
    이 시려운 거
    진심 몸서리 칠 정도로
    소름끼친다
  • 화초 2019.02.11 17:02 (*.193.18.175)
    아 상상하게 되잖아
    진짜 반구십살인데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 고통 중 1,2위다
  • 지나가던 손해사정사 2019.02.11 16:45 (*.70.50.158)
    척추골절은 무조건 장해가 나온다고 봐도 됩니다
    개인보험이든 자동차보험이든 제법 쏠쏠하게 땡길 수 있으니까
    주변에 독립손해사정사 찾아가서 상담 받으세요
  • 그럼 2019.02.12 10:57 (*.240.147.134)
    군발성두통은?
  • ㅇㅇ 2019.02.11 13:09 (*.14.147.120)
    이거 다 해본사람 적은거 맞냐? 개구라임
  • ㅇㅇㄴ 2019.02.11 13:10 (*.223.5.17)
    의외로 그게없네 요로결석
  • 그러게 2019.02.11 13:20 (*.43.19.90)
    살아있는 지옥 가시형 요로결석
  • .... 2019.02.11 13:42 (*.225.60.154)
    ㅋㅋ 출산과 맞먹는다는 요로결석.
    당해본 사람은 알지.
  • 1122 2019.02.11 13:45 (*.214.237.158)
    요로결석과 대상포진 둘다 겪어봄.. 포진은 결석에 비교할수가 없슴.. 요로결석 요놈 문제는 한번 걸리면 또 걸릴수 있다는게ㅠ
  • 3c4r 2019.02.11 16:14 (*.199.79.92)
    출산은 담석 선에서 정리되고 요로결석은 그 이상임
  • 123 2019.02.11 15:15 (*.61.16.97)
    평소에 웬만한 일엔 미안해서 119 잘 안부르는데
    요로결석 걸리고 통증 때문에 쓰러져서 119 부름.
  • 결석베테랑 2019.02.11 18:15 (*.196.237.135)
    나는 요로결석 세번이나 걸려봤다. 앞으로 몇번 더 걸릴지 모르겠다.
  • ㅎㅎ 2019.02.11 22:22 (*.145.93.213)
    비타민씨 과다복용도 원인이더라..비타그리고 식생활도 바꿔봐..음식도 원인이니...
  • ㅎㅎㅎ 2019.02.11 16:19 (*.157.78.31)
    요로 결석 간접 체험 방법이 하나 있다
    귀두 끝을 테이프로 말아서 완벽하게 막아놓고 오줌싸려고 해봐라
    고추 떼어내고 싶어질 거다
  • 결석 나빠 2019.02.11 17:21 (*.217.181.106)
    하.. 또 상상된다.

    내 인생에 가장 아팠던 한시간 x 2번

    진짜 사무실에서 갑자기 뒹굴뒹굴

    증상 안온지 벌서 7~8년 됐으니 이제 다시는 그 고통이 안오겠지?

    제발 안왔으면 좋겠다
  • 2019.02.11 23:39 (*.223.35.134)
    으 어쩐지 상상돼
    안 오길 바랄게 ...!
  • ㅇㅇ 2019.02.11 17:57 (*.162.59.13)
    와..저도 결석걸렸는데..인간이 느낄수있는 최대치 고통의 느낌이었음...미쳐죽는줄알았어요
  • 일병필 2019.02.11 13:14 (*.134.241.210)
    치통과 두통이 제일 힘들다고 하던데.. 뇌질환 두통은 눈깔을 파는 고통이라고도 하던데
  • 장기하 2019.02.11 13:20 (*.105.86.58)
    그게 불타는 고통보다 심하다고? 상식적으로?
  • ㅅㅇㅇ 2019.02.11 16:55 (*.108.88.46)
    국소 뇌출혈로 입원해본 적 있는데 작열통은 모르겠고 부랄 그 이상으로 아파 뒤질뻔함
  • ㅇㅅㅇ 2019.02.11 13:15 (*.248.39.187)
    7밖에 모르겠다 눈물 콧물에 숨도 안쉬어지고 팔다리도 막 저리던데
  • ㅇㅇ 2019.02.11 13:22 (*.205.50.56)
    알처맞는게 임신수준으로 아픈거라니...ㄷㄷㄷ
  • .. 2019.02.11 16:59 (*.62.22.248)
    출산수준인갑다 싶고. 다만 출산 과정은 진통을 말하는거면 초산부 평균 19시간 걸리고 자궁경부 다 열리고 난 후 애가 나오는 시간으로 치면 초산부 50분. 알 맞는거랑 출산이 비슷한 순위에 있는거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알 맞는것도 진짜 아픈갑다 + 정전기 감전과 콘센트에 젓가락꽂고 있는거랑의 비교일까 싶음.
  • 2019.02.12 09:46 (*.219.86.195)
    축구하다가 맞아봤는데 바로 주저앉게되고
    뭐랄까..말로 설명할수없는 고통이 ㅋㅋ
    내 인생에 다시는 겪고싶지않은..
  • 2019.02.11 13:25 (*.140.77.232)
    축구하다 볼 맞은거 생각해보면......
    몇번이더라...
  • 편두통 진짜아픔 2019.02.11 13:42 (*.33.118.113)
    편두통이 왜없지
    골절이랑 비슷하다는데..
  • ㅎㅎ 2019.02.11 22:23 (*.145.93.213)
    손등 부러져봤고 편두통 시달린적 있큰데...적어도 손등뼈보다는 편두통이 더 고통이더라
  • minss 2019.02.11 13:51 (*.99.223.88)
    통풍빠졌네
  • 11 2019.02.11 13:56 (*.223.38.151)
    치질수술 하고 똥쌀때 왜 없냐
    살면서 그만한 고통은 불알맞았을때 말곤 없었다
  • 보고싶다 2019.02.11 13:58 (*.171.139.3)
    포경수술하고 볼일볼때는?
  • ㅇㅁㅇ 2019.02.11 16:04 (*.33.184.189)
    포경수술하고 오줌싸고싶을때 남자할례
  • ㅁㅁ 2019.02.13 00:20 (*.254.174.150)
    내앞에서 치질얘기 하지마라
  • ㅇㅅㅇ 2019.02.11 14:13 (*.119.96.187)
    6점 허리가 끊어질듯한 아픔
    이것만 왜 비유냐 나머진 다 구체적 상황인데
  • ㄴㅇㅁ 2019.02.11 14:17 (*.209.244.3)
    요통의 정도를 표현한 것 같습니다
  • ㄹㅇ 2019.02.11 14:16 (*.239.116.106)
    9점 손가락 혹은 발가락의 절단과
    4점 잘려나간 부위에 느끼는 고통의 차이가 뭐여?
  • ㅁㄴㅇㄹ 2019.02.11 14:31 (*.45.184.221)
    9점짜리는 잘릴때의 고통이고
    4점짜리는 환지통이라고 잘린부위가 분명히 잘려나가서 없는데 있는것처럼 욱신거리고 아픈고통
  • 택시조심해라뒷문개방조심나400받음 2019.02.11 14:18 (*.120.169.4)
    손가락 끊어진거 들고 병원에 갔었다
    의사가
    뼈가 너무 으스러 져서 뼈 접합이 불가능 하다고 하거 일단 수술부터 하고 마취 정말 미치겠더라 아파서 당연히 잠 못잤는데
    아픈거 보다 손가락을 못쓰는게 무섭더라

    아는 분이 수부 전문 수술 병원으로 옮기라고 몇번 권해줘서 1차 응급 수술후 혹시나 해서 거긴 교통 사고 전문 병원이라 나일롱도 많아서 좀 불편해서 옮겼는데 거기 가니 처음 수술 잘못됐다고
    충분히 붙일수 있고 제기능 할수 았다고 할때 얼마나 고맙던지..

    첫 수술의 여파로 매일 아침 소독할때 마다 수술 부위 손가락 살이 계속 붙지 않고 떨어져 나가고 썩은 색깔 유지 할때 힘들었는데. 다행히 손가락은 붙고 후유증은 남았지만 타자 칠수 있으니 만족한다
  • 다행입니다 2019.02.11 14:35 (*.236.123.151)
    다행이네요 정말..
  • 미나짱 2019.02.11 14:37 (*.95.112.44)
    크.. 형 고생했네.. 그래도 다행이다. ㅠ
  • ㄴㄹㅇㅁ 2019.02.11 15:02 (*.118.238.172)
    어휴 진짜 다행 다행
  • ㅇㅇ 2019.02.12 00:48 (*.28.66.102)
    저도 부모님이 하신 가게가 비철 가게라 도와드리다가 오른손 5수지가 다 잘려나갔거든요 수술해서 붙이고 손가락 다 살아날 줄 알았는데 결국 검지중지는 괴사되어 잘라내고 약지 새끼 엄지만 살려냈지만 게임도하고 타자도 칠 수 있더라구여 ㅎㅎ 4년되었습니다
  • ㄴㄹㅇㅁ 2019.02.11 15:06 (*.118.238.172)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의 통증이 저 불에 타는 고통(작열통)을 뛰어넘는다고 하더라.(맥길 통증 척도 50점 중 42점)
    진짜 무서운 병.....
  • ㄹㅇ 2019.02.11 15:16 (*.148.185.6)
    어떤 연예인이 그 병 앓다가 그나마 호전됐다고 하던데. 한창 심했을 때는 그냥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맞아도 칼로 써는 것 같은 고통이라고 했음.

    보통 팔이나 다리에 증상이 생기는데 잠도 못 잔다고 함. 그냥 불현듯 통증이 몰려오고 잘못 뒤척이다 건드리는 날엔 너무 고통스러워서.

    언제는 부모님이 옷 입는 거 도와주시다가 실수로 살짝 건드리셨는데. 깜짝 놀라고 너무 아파서 무심결에 쌍욕을 하고 아파서 뒹굴었는데 그 와중에

    부모님이 미안하다며 옆에서 우시는 걸 보고 스스로 자살까지 생각했다 함. 말로만 들어도 이리도 안타까운데 본인과 가족은 얼마나 힘들까.
  • ㅇㅇ 2019.02.11 17:17 (*.238.186.113)
    crps가 작열통을 느끼는 병이야. 보통 거의 동급으로 침
  • 씨부리냐. 2019.02.11 15:10 (*.62.8.252)
    생리에서 거른다.
  • 물논 2019.02.11 15:32 (*.223.49.192)
    2등이 아니고 2점이다. 자세히 봐라
  • 20140822 2019.02.11 15:12 (*.7.47.219)
    이거 볼 때마다 예전 기억으로 힘드네...
    제일 친한 친구 4년전에 불 타 죽었는데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지 상상만하면
    지금도 마음이 미어집니다
    화장하기 마지막 모습도 가족 및 친구들
    기억에 남을까봐 장의사가 얼굴도 안 보여줬는데
    그 친구 부모님도 이번 설에 뵈었어야 됐는데
    시간 지나니 찾아가는 횟수도 줄어드네요
    필와 형님들 모두 안전 조심하십쇼 늘
    갑작스런 사고사는 남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되고 그리움이 됩니다
  • 요절복통 선형대수 2019.02.11 18:31 (*.246.68.58)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 aa 2019.02.11 15:14 (*.221.90.35)
    치질이나 위,십이지장궤양도 암 못지않게 최상급인데 순위에 없네;;
  • 맞아 2019.02.11 17:28 (*.36.138.253)
    내 말이
    골절이고 화상이고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겪어봤지만
    첫번째 치질 수술 때 마취 풀리고 첫 똥 쌀 때
    등이 다 젖고, 이를 너무 세게 물어서 이빨이 아프고,
    몸살이 났었는데...
    두번째 수술할때 새로운 시술이라 그런지
    아니면 첫 고통이 너무 강해서 인지 괜찮았어

    하지만! 치질의 고통은 장난없다.

    전립선염도 장난 없다-
  • 응? 2019.02.11 15:27 (*.229.150.23)
    좀 궁금한게
    저 순위를 정하려면 한사람이 저걸 다 당해보는게 아니고서
    어떻게 순위 정하는거지?그냥 대략 적으로 이러 하다?라는건가?ㅋ
  • fsda 2019.02.11 15:37 (*.118.238.172)
    맥길 통증 어휘표 (McGill Pain Questionaire Word List / McGill Pain Index)

    McGill대학의 Melzack과 Torgerson이 1971년에 고안.

    통증이 사회적,심리적으로 복잡한 요인이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척도로만 평가할 수 없음을 인지,

    감각 구분 영역 (sensory-discrimin,ation dimension),
    동기유발 감정 영역 (motivational-affective dimension),
    인식 평가 영역 (cognitive evaluation dimension)

    에 따라 통증에 관한 어휘를 제시하고 환자가 느끼고 있는 통증에 대해 적절한 어휘를 선택하도록 하여,

    통증의 강도를 서열&척도화 한 맥길통증어휘표(MPQWL)를 고안하여 통증 평가방법으로 사용하였다.

    20종의 통증 어휘군 중에서 선택하는 어휘수(Pain RatingIndex) 선택된 어휘수 및,

    현재통증강도 (present pain intensity, PPI)로 통증을 분석하여 통증감지지수를 백분율로 계산하여 통증 감소 정도를 평가한다.

    맥길통증어 휘표의 장범으로 내적인 지속성이 있고 반복측정에도 신뢰도가 높으며,

    통증의 원인이 같은 환자끼리 특정한 표현으로 모이는 경향이 있지만,

    아직 우리말로된 표준안이 없어 아직은 사용이 어렵다.
  • ㅇㅇ 2019.02.11 16:47 (*.62.11.89)
    근데 당연히 여성이 표현이 더 강할텐데 감안은 한건가? ㅁㅁ
  • ㅇㅇ 2019.02.11 15:32 (*.75.253.245)
    요로결석..왜 없지
  • 중딩 2019.02.11 15:43 (*.223.32.226)
    문짝에 발찧었을때......
  • ㅇㅅㅇ 2019.02.11 15:52 (*.248.39.187)
    요로결석 말들 많이 하시네 그렇게 아픈가
  • ㅂㅂㅂ 2019.02.11 16:39 (*.207.61.108)
    7점정도 될듯
  • 11 2019.02.11 15:53 (*.45.85.100)
    급성치주염 앓았는데 그 어떤 고통보다 컸다, 치집 수술, 치루 수술 두번보다 훨씬 아팠다...... 1초에 한번씩 망치로 머릴 맞는것 같았어....토요일부터 아팠는데 일요일에 119불러서 일요일에 당번처럼 문여는 치과가서 신경치료 받고나니 깜쪽같이 사라지더라....
  • ㅁㅁㅁ 2019.02.11 16:27 (*.182.57.186)
    엊그제 차였는데 이별 후 가슴 통증은 몇 점이냐? 11점 주라.. 쉬벌
  • ㅇㅇ 2019.02.11 16:32 (*.120.169.174)
    다른 여자 만나
  • ㅂㅂㅂ 2019.02.11 16:36 (*.207.61.108)
    4점정도일듯
  • ㅅㅇㅇ 2019.02.11 16:56 (*.108.88.46)
    담담하게 평가하는 거 ㅈㄴ 웃기넼ㅋㅋㅋ
  • ㅁㄴㅇㄹ 2019.02.11 17:26 (*.118.238.172)
    야 씨 너무 냉철한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고다이 2019.02.11 18:22 (*.126.173.120)
    치질수술이 제일 고통스럽다ㅠㅠ

    수술후 마취깨고 10일간 똥쌀때의 고통은 어느정도냐면

    라이터로 내 똥꼬를 지지고 있는 정도다

    28살때 치질수술했는데 너무 아파서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했다

    너무 아파서 시발시발 거리면서 죤나 울었다
  • ㅇㅇ 2019.02.11 18:47 (*.141.6.129)
    요로결석이 출산 위 임
  • ㅁㅁ 2019.02.11 19:36 (*.101.190.78)
    종이에 손 베일 때, 새끼발가락 문지방에 찧었을 때, 쳐먹다 혀 깨물었을 때
  • 222 2019.02.11 20:23 (*.222.133.148)
    나 새끼 손가락 신경까지 베였는데 술먹었다니까 왜인지몰라도 마취없이 신경 연결한적 있는데 레알 고통때문에 거품물고 기절할뻔한적 있다. 너무 아프니까 정신이 희미해지고 입이 마르고 단내 엄청 나더라.
  • 두둥~ 2019.02.11 20:39 (*.236.72.97)
    가끔 추운날... 종아리가 바람부는날 파도처럼 막 움직이면서
    정말 환장하게 아프다. 한 30-60분정도 유지됨
  • 니가엘 2019.02.11 21:50 (*.112.221.40)
    요리결석은 아프다 싶으면 바로 병원 가라 약먹음 바로 통증 호전된다. 옛날엔 어케 견뎠을까 싶네.
    전에 요로결석으로 병원가니 여의사가 하는말이
    남자는 요도가 길어서 잘안걸리는데 라면서 변태취급을 하더라
    좀 억울하더라고
  • 흑인마음백구 2019.02.11 22:11 (*.102.1.120)
    번호땄어?
  • ㅎㅎ 2019.02.11 22:28 (*.145.93.213)
    레고 한칸짜리 밟았을때가.....
  • 1346131341 2019.02.11 22:42 (*.82.120.54)
    요로결석 너무 아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음
  • 결석좃문가 2019.02.11 23:05 (*.7.244.71)
    요로 결석 8년 째 앓고 있는데, 고통이 이제 익숙해져서 걸려도 땀흘리면서 일하는 정도까지 왔다
  • 2019.02.11 23:49 (*.170.119.174)
    신종플루 걸렸을때, 정말 파이어에그 맞았을때 만큼이나 아팠다.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 포풍간지 2019.02.11 23:56 (*.5.196.160)
    난 신종플루 걸렸을때 감기몸살정도? 일주일동안 회사 나오지말래서 개꿀~
  • ㅇㅇ 2019.02.12 00:05 (*.51.201.55)
    저기 나오는 출산시 고통은 초산을 의미한다. 두 번, 세번 반복될 수록 고통 단계가 떨어지더라고
  • ㅇㅇ 2019.02.12 00:06 (*.141.6.129)
    요로결석이 산통보다 위라고 함 걸리면 저승한번 보고 온다는 병
  • ㅇㅇ 2019.02.12 01:52 (*.100.162.33)
    요로결석 상당한가보네. 통풍도 상당할텐데 통풍은 언급도 없고
    요로결석 vs 통풍
    누가 더 쌘캐야?? 소설은 쓰지 말자 격어본 사람만
  • 요로결석 2019.02.12 16:46 (*.95.14.36)
    딱 한번 걸려봤는데 데굴데굴 구르면서 날 샘.. 참을만 하면 살짝 잠들었다가 아프면 깼다가 아주 지옥이었는데.. 구급차 부를정도 아니라고 스스로 허세부린 멍청한 결과였지..진짜 아랫배쪽 통증은 데굴데굴 굴렀고, 참을만 한건 뻐근한 정도?.. 주기적으로 죽겠더라...진짜 밤에라도 증상오면 구급차 불러서 얼른 가세요..
  • 오호라이스 2019.02.13 01:59 (*.232.71.34)
    요로결석..... 진짜 평소 아픈거 내색 않고 정말 잘 견디는 편인데 태어나 처음으로 내 발로 새벽에 응급실 가게만든 질병.. 와 정말 너무 아파서 호흡도 진정이 안되는데 그 새벽 잔잔한 응급실에서 다른 사람 피해줄까봐 그나마 소리 크게 안나게 호흡조절하는데 와 나 이러다가 기절하겠다 생각도 들었었음. 너무 아파서 누워있지도 못하고 걸터 앉아있는채로 계속 숨 고르다가 진통제 링겔 맞고 바로 편ㅡㅡㅡ안 그때 그 약 한테 정말 너무 고마웠었던 기억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응급실 대처가 너무 늦는거같음 뭐가 응급실이야 30분정도 그냥 침대 자리만 주고 그냥 방치. 숨고르는 동안 진짜 너무 아프니까 막 아 빨리 좀 와달라고 소리치고싶었음 아 아무튼 요로결석 진짜 ㅈㄴ 아파....
  • 뇽뇽 2019.02.13 14:07 (*.116.174.9)
    다들 출산고통 무시하시네...마취도 안하고 회음부 면도칼로 찢어도 모를 정도로 출산고통 심하다든대...
    근데 나 대댓글 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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