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해2019.02.11 13:22
부모가 최소 아이의 생존을 지켜줄 경제력이 없어도 어찌어찌 사회에서 도와주더라... 정말 어렵게 살아도 어려움때문에 애 한테 분풀이 하지 않고 아이에게 극진하고 사랑해줄수 있다면 당연히 낳아서 키워도 된다고 본다. 조금 애 커서 지 의견도 말하고 자기의 길을 슬슬 선택하는걸 보면 부모의 역할이 과도하게 중시되는 사회지만 결국 부모가 애 인생 살아주는게 아니듯 아이가 자기 갈거다. 어릴때는 원망해도 어렵움속에도 사랑으로 열심히 키워준 부모를 커서도 원망하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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