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19.02.11 15:12
예로 부터 자식을 가진다는건
노동력의 상징이였음
우리가 몸매 좋은 여자를 선호하는건
고대로 부터 각인된 생존에 대한 본능이라고 함 우리가 선호하는 몸매에 가까울수록 출산에 적합함
물론 그건 육덕
여자들은 아부지 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거친 야생에서 자기를 보호해줄 튼튼한 울타리를 가진 남자를 원했고
그건 고대로 부터 각인된 dna 라는거야
가난할수록 자식을 많이 생산해서 농사 및 유목민족에서 필요한 전투력과 유목민은 언제 어디서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야생 늑대와 도둑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이웃 유 목민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어릴적부터 말을 타고 활을 쏘는게 전투훈련이 아니라 생존훈련임
결국 단순히 가난할수록 애를 낳자는게 아니라 좀더 잘살기 위해서 애를 많이 낳아야 한다는게 고대로 부터 이어진 dna의 흔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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